사귀자고 했습니다...초반부터 제가 거의 돈을 썼죠..그전엔 남자들한텐 차비조차두 안쓰고 살았는데 말이죠..그친구는 제대한지 얼마안되서 직장두 업었구요. .그때부터 제 월급은 카드값으로 몽땅 나갔고..그렇케 1년이 지나 여러가지 돈이 넘 아깝다는 생각에 엄마집을 나와 자취를 하게되었어요..
물론 그러다 보니 거의 같이 살다싶이 했죠...한 3년 지나서 그친구 부모에게 인사두 했구요..
그친구네 집이 서교동에 4층건물을 가지고 있는데..그 월세 받으며 살아서 좀 넉넉한 집이였죠..
그친구네 집이 절실한 기독교인집안이라 그때부터 난 매주 교회를 가야했어요..나도 어렸을땐 교회를 다녀서 그건 문제가 안되었지만 교회끝나면 매주 그친구네 집에가서 점심을 차리고 먹고 치우고 일요일이 거의 갔죠...참고로 제일이 토요일두 4시까지 근무해야했거든요...그래도 전 최선을 다했어요..
문제는 그친구가 일을 준비한다 준비한다하면서 몇해를 보내는거에요...너무 답답하고 화가 났죠..빨리 자리를 잡아야 결혼을 할텐데..맨날 그러고 있으니...제가 그친구 어머니한테 일을해도 돈이 모이지 안으니 일할맘이 안생겨요..그랬더니 요즘 돈모으고 사는사람이 어딨냐고 살기 바쁘지..이러는거에요..기가막혔죠..그런던 어느날 갑자기 이친구가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가겠다는거에요 혼자..
그날은 제생일 담날이였죠..술엄청먹고 싸우다가 술병이 깨지고 그친구가 손이 마니 찢어졌어요...
20대의 시간을 보낸...
항상 톡들을 읽기만 하다가 한번 올려보네요...
전 2살 연하의 남자를 6년동안 만나왔습니다..
제가 한참 잘나가는 25살이 였죠...제가 첫눈에 반해..여자친구가 둘이나있는걸 알면서도
사귀자고 했습니다...초반부터 제가 거의 돈을 썼죠..그전엔 남자들한텐 차비조차두 안쓰고 살았는데 말이죠..그친구는 제대한지 얼마안되서 직장두 업었구요. .그때부터 제 월급은 카드값으로 몽땅 나갔고..그렇케 1년이 지나 여러가지 돈이 넘 아깝다는 생각에 엄마집을 나와 자취를 하게되었어요..
물론 그러다 보니 거의 같이 살다싶이 했죠...한 3년 지나서 그친구 부모에게 인사두 했구요..
그친구네 집이 서교동에 4층건물을 가지고 있는데..그 월세 받으며 살아서 좀 넉넉한 집이였죠..
그친구네 집이 절실한 기독교인집안이라 그때부터 난 매주 교회를 가야했어요..나도 어렸을땐 교회를 다녀서 그건 문제가 안되었지만 교회끝나면 매주 그친구네 집에가서 점심을 차리고 먹고 치우고 일요일이 거의 갔죠...참고로 제일이 토요일두 4시까지 근무해야했거든요...그래도 전 최선을 다했어요..
문제는 그친구가 일을 준비한다 준비한다하면서 몇해를 보내는거에요...너무 답답하고 화가 났죠..빨리 자리를 잡아야 결혼을 할텐데..맨날 그러고 있으니...제가 그친구 어머니한테 일을해도 돈이 모이지 안으니 일할맘이 안생겨요..그랬더니 요즘 돈모으고 사는사람이 어딨냐고 살기 바쁘지..이러는거에요..기가막혔죠..그런던 어느날 갑자기 이친구가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가겠다는거에요 혼자..
그날은 제생일 담날이였죠..술엄청먹고 싸우다가 술병이 깨지고 그친구가 손이 마니 찢어졌어요...
그걸 안 그친구 부모님은 그친구랑 나랑 만나지도 못하게 하고있어요...
전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