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글이 장황해 질꺼라 생각하지만 끝까지 읽고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전 b형이구 여친은 ab형입니다 그년는 27세 전 32세 입니다 하나도 빼지않고 사실대로 쓸께여 작년 8월에 만났습니다 같은 직장에서 전 실장으로 그녀는 팀장으로 새로생긴회사에 둘다 스카웃입니다 전 혼자 지낸게 한 3년됩니다 그냥 일에 전념하다보니 여자가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물론 여자를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가끔 유흥없소에서 풀고하는 그런걸로 만족하는 타입이었습니다 그렇게 생활하던 제가 그녀를보면서 참 인물도 괜찮구 성격도 괜찮은것같아서 호기심이 일었습니다 회사가 초창기라서 회식자리가 여러번 있었구여 그녀는 술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소주가아닌 맥주 이런거 물종류 굉장히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그때 제 심정을 잘 모르겠지만 3번째 회식이 끝나고 다들 돌아가는데 제가 용기내서 그녀에게 전화했습니다 할말이 있다고 그러니 택시돌려서 다시 오라고 근데 그녀가 왔습니다 정말 왔습니다 그때 아~~그녀가 날 싫어하지는 않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그녀집근처에 술집으로 갔습니다 참고로 그녀는 자취합니다 술집에서 그냥 뜻없는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둘다 과음했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그녀를 대려다주로갔지요 집에 가는길이 좀 어두컴컴해서 근데 술김인지 뭔지 그녀가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제가 막 밀치고 같이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제 욕심을 채웠지요 첨엔 거부해지만 후엔 포기했는지 술때문에 힘든지 가만 있더라구여 그때부터 우린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녀는 절 밀어내려했습니다 독한말 많이하고 전 남자이야기 많이 하면서 혼자울고 헤어진지는 한달됬는데 일주일전까지 만나고 잠도 같이 잣답니다 그것두 그녀 자취방에서 전 이런거 개념치 않았습니다 내가 사랑하니까 이제 내가 너의 마지막 사랑이니까 상관없다 그녀가 술을 좋아하고 회사가 같아서 항상 퇴근후 같이 저녁먹구 술마시구 그녀집에가고 반 동거나 다름없는 생활을 했습니다 하루의 대부분을 같이있었습니다 주말엔 아예집을 포기하고 그녀집에서 살 정도였으니까여 ㅎㅎ 그녀는 항상 넌 집없냐 집에서 암말 안하냐하면서 ㅎㅎ 제가 b형이라서그런지 좀 강하게 나갔습니다 말싸움에서도 제가 항상이겼구요 제가 말을 좀 조리있게 잘하는 편이라서 마지막은 항상 그녀의 포악한 성질로 흐지부지됬지만요 전 이거면 무조건 이거인 성격이라서 그렇게 차츰차츰 싸우면서 사랑하면서 지냈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이 중산층정도로 삽니다 그녀는 굉장히 가난한 집 아이구요 물론 이런거 아무상관없지만요 제 외모는 귀엽다는말 많이듣는 조금 핸썸한 사람입니다 절대 자랑아니니까 오해마세요 사실만 적습니다 하지만 제 신념은 부모님 재산은 부모님꺼 난 나만의 경재력을 같춰야한다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 그녀를 만나기전에 친구와 진행하던 프로잭트가 있었습니다 it관련 정보처리서버쪽입니다 제가 회사에있는동안 제 친구가 개발하던것이 완성이 되어서 특허를 받았습니다 2005년12월4일에 성공만 한다면 굉장히 부가 가치가 있는 사업이었기에 전 고민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아참 직장은 지방이었구요 새로운일을시작하려면 서울로 와야했습니다 너무너무 고민햇습니다 전 그녀에게 항상 미래를 이야기하면서 무조건 나하고 결혼해야된다고 강조했으니까요 그런 그녀를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할껕같은 그녀를 혼자두고 가기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더 낳은 미래를 위해서 전 이사업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구 그녀에게 말했지요 그녀는 의외로 담담하게 잘 갔다와라는 겁니다 ㅎㅎㅎ 그런데 그게 우리가 보는 마지막이었지여 지금부턴 남자로서 부끄러운말을 해야겠군요 맘껏 저에게 욕해주세여 제 전재산을 투자햇습니다 3억정도 됩니다 강남에 사무실내고 정말 의욕적으로 일햇습니다 좋은 기술이 있으니 무조건 성공할꺼라 생각하고 수중에 10원짜리 남기지 않고 투자했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그녀를 보기로하고 내려갔습니다 추운겨울에 그녀혼자 남기고 포부를가지고 올라갔는데 학연 지연 혈연에 찌는 사회는 앞서있는 기술보다는 그런 사슬에 얽혀 전혀 비집고 들어갈틈을 주지 않는겁니다 3달정도되니 땡전한푼없더군여 차도 팔고 팔수있는거 다 팔았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비참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돈을 빌렸습니다 100만원 전 지금까지 100만원 언제든 맘만먹으면 벌수있다 생각했습니다 또 그녀한테 머 100만원가지고 그러냐고 하지만 그녀는 혼자살아서그런지 2-3만원도 쩔쩔매는 그런 성격입니다 물론 술값으론 쓰지만 술 너무너무 좋아햇던 그녀인데......죄송 ㅎㅎ 항상 통화를하면 전 기다려라 잘될꺼다 우린 앞선 기술이있다 언젠가 이 사회가 알아줄꺼라면서 밝은 내일은 너와내가 영원히 함께할 첫날이라면서 달랬습니다 제가 좀 언변이 뛰어납니다 주변에서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 그녀도 물론이지요 ㅎㅎ 지금까지 그녀에게 가지 못하고있고 전 여전히 땡전한푼 벌지 못하고 있습니다 투자금도 거의 바닥난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집에 손벌리기엔 제 자존심이 허락치 않습니다 너무 회의가 들더군여 이러다간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사람이 되겠구나 그러면 안되는데 보내야하나 더 기다려보라고 해야하나 혼자 무적고민했습니다 그러다 핸펀끈기고 1달 반정도를 연락하지 않았습니다,,잘되서 내려가야지 성공해서 내려가야지 힘들게 한껀해서 핸펀살리고 맘을 가다듬고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무심한 답변 항상 끈을때 사랑해라고 말하라고 하던 그녀 항상 보고싶다고 싸워도 끝엔 보고싶다고하던 그녀가 이제전화하지 말라고 합니다 욕할 미련도 없다고 있을때 잘하지그랬냐고 메일에 남겼더군여 저 잘살라고 새로운 남친이 생겼다고 그사람 사랑하고 그사람은 저보다 낳은거 하나도 없지만 그사람의 실현 가능성을 믿고 사랑한다고 많은거 바란적없다고 돈보다 사람이 우선이었다고 저보고 정신차리라고 제가 잘살길 바란다면서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실연당한걸 깨달았습니다 그녀 싸이에서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보고 두사람의 글들이 사랑한다는말로시작해서 사랑한다는 말로 끝난것도 보았습니다 전 지금 너무 아픕니다 온종일 그녀생각 온통 후회뿐 정말 사랑하는데 지금도 변함없는데 내적으로 강하다 생각하는 제가 요즘 많이 웁니다 한번도 이런적 없는데 시련도 첨입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녀는 완전히 절 잊은걸까요 제가 그녀에게서 사랑한다는 말 듣는게 얼마나 오래걸렸는데 금새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 말할수 있는걸까요 그 사랑한다는 말이 진심일까요 아니면 저때문에 힘든시기에 만난 사람이라서 금방 빠진걸까요 그녀에게 전 어떤존재로 남을까요 다시 돌아간다면 절 받아줄까요 물론 지금 다른사람이 있는상태에선 갈 생각없습니다 그녀가 헤어지길빌지요 행복해지길 빌기도 하지만 사람 맘 그게 아닌가봐요 무조건 헤어지길 바랍니다 그대로 그녀가 결혼한다면 그땐 전 어찌해야하는지 아니야 아니야 분명헤어질꺼야 너무빠른 만남이니까 그사람과 너무빠르니까 식을꺼야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지금은 제 친구가 원망스럽습니다 지금이라도 그녀가 돌아온다면 일이고뭐고 다 때려치우고 집에 손벌려 결혼부터 할껍니다 돌아만 온다면 제가 그녀를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그녀의 잘못을 굉장히 꾸짖고 실수를 꾸짖고 그런건 이사람이 나와 평생할 사람이기에 그럴수밖에 없었는데 사랑해서 잘못된거 잡아주려 했던건데 그녀를 사귈때 지식인을 좀 이용할껄 대부분 그녀 성격과 일치하는 부분이 넘 많터라구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죽어가는사람살려주세요 어찌 해야하는지 어떤게 옳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사랑 놓치긴 싫은데 이제서야 그녀의 행동들이 다 이해가 가는데 얼마나 이쁜사람이었는지 알겠는데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립니다 매일 꿈을 꿉니다 내용은 생각안나지만 그꿈속에는 항상 그녀가 있습니다 알수없는 표정을 지으며 ............ 전 장담하는데 한번도 그녀를 싫어한적 없습니다 다만 사랑이란 이름으로 많이 화낸적은 있습니다
절대 보낼수 없는데 그녀는
아마도 글이 장황해 질꺼라 생각하지만 끝까지 읽고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전 b형이구 여친은 ab형입니다 그년는 27세 전 32세 입니다 하나도 빼지않고 사실대로 쓸께여
작년 8월에 만났습니다 같은 직장에서 전 실장으로 그녀는 팀장으로 새로생긴회사에 둘다 스카웃입니다
전 혼자 지낸게 한 3년됩니다 그냥 일에 전념하다보니 여자가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물론 여자를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가끔 유흥없소에서 풀고하는 그런걸로 만족하는 타입이었습니다
그렇게 생활하던 제가 그녀를보면서 참 인물도 괜찮구 성격도 괜찮은것같아서 호기심이 일었습니다
회사가 초창기라서 회식자리가 여러번 있었구여 그녀는 술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소주가아닌 맥주 이런거 물종류 굉장히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그때 제 심정을 잘 모르겠지만 3번째 회식이 끝나고 다들 돌아가는데 제가 용기내서 그녀에게 전화했습니다
할말이 있다고 그러니 택시돌려서 다시 오라고 근데 그녀가 왔습니다 정말 왔습니다
그때 아~~그녀가 날 싫어하지는 않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그녀집근처에 술집으로 갔습니다
참고로 그녀는 자취합니다 술집에서 그냥 뜻없는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둘다 과음했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그녀를 대려다주로갔지요 집에 가는길이 좀 어두컴컴해서 근데 술김인지 뭔지
그녀가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제가 막 밀치고 같이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제 욕심을 채웠지요
첨엔 거부해지만 후엔 포기했는지 술때문에 힘든지 가만 있더라구여 그때부터 우린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녀는 절 밀어내려했습니다 독한말 많이하고 전 남자이야기 많이 하면서 혼자울고
헤어진지는 한달됬는데 일주일전까지 만나고 잠도 같이 잣답니다 그것두 그녀 자취방에서
전 이런거 개념치 않았습니다 내가 사랑하니까 이제 내가 너의 마지막 사랑이니까 상관없다
그녀가 술을 좋아하고 회사가 같아서 항상 퇴근후 같이 저녁먹구 술마시구 그녀집에가고
반 동거나 다름없는 생활을 했습니다 하루의 대부분을 같이있었습니다 주말엔 아예집을 포기하고
그녀집에서 살 정도였으니까여 ㅎㅎ 그녀는 항상 넌 집없냐 집에서 암말 안하냐하면서 ㅎㅎ
제가 b형이라서그런지 좀 강하게 나갔습니다 말싸움에서도 제가 항상이겼구요
제가 말을 좀 조리있게 잘하는 편이라서 마지막은 항상 그녀의 포악한 성질로 흐지부지됬지만요
전 이거면 무조건 이거인 성격이라서 그렇게 차츰차츰 싸우면서 사랑하면서 지냈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이 중산층정도로 삽니다 그녀는 굉장히 가난한 집 아이구요 물론 이런거 아무상관없지만요
제 외모는 귀엽다는말 많이듣는 조금 핸썸한 사람입니다 절대 자랑아니니까 오해마세요 사실만 적습니다
하지만 제 신념은 부모님 재산은 부모님꺼 난 나만의 경재력을 같춰야한다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
그녀를 만나기전에 친구와 진행하던 프로잭트가 있었습니다 it관련 정보처리서버쪽입니다
제가 회사에있는동안 제 친구가 개발하던것이 완성이 되어서 특허를 받았습니다 2005년12월4일에
성공만 한다면 굉장히 부가 가치가 있는 사업이었기에 전 고민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아참 직장은 지방이었구요 새로운일을시작하려면 서울로 와야했습니다
너무너무 고민햇습니다 전 그녀에게 항상 미래를 이야기하면서 무조건 나하고 결혼해야된다고 강조했으니까요
그런 그녀를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할껕같은 그녀를 혼자두고 가기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더 낳은 미래를 위해서 전 이사업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구 그녀에게 말했지요 그녀는 의외로 담담하게 잘 갔다와라는 겁니다 ㅎㅎㅎ
그런데 그게 우리가 보는 마지막이었지여
지금부턴 남자로서 부끄러운말을 해야겠군요 맘껏 저에게 욕해주세여
제 전재산을 투자햇습니다 3억정도 됩니다 강남에 사무실내고 정말 의욕적으로 일햇습니다
좋은 기술이 있으니 무조건 성공할꺼라 생각하고 수중에 10원짜리 남기지 않고 투자했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그녀를 보기로하고 내려갔습니다 추운겨울에 그녀혼자 남기고 포부를가지고 올라갔는데
학연 지연 혈연에 찌는 사회는 앞서있는 기술보다는 그런 사슬에 얽혀 전혀 비집고 들어갈틈을 주지 않는겁니다
3달정도되니 땡전한푼없더군여 차도 팔고 팔수있는거 다 팔았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비참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돈을 빌렸습니다 100만원 전 지금까지 100만원 언제든 맘만먹으면 벌수있다 생각했습니다
또 그녀한테 머 100만원가지고 그러냐고 하지만 그녀는 혼자살아서그런지 2-3만원도 쩔쩔매는 그런
성격입니다 물론 술값으론 쓰지만 술 너무너무 좋아햇던 그녀인데......죄송 ㅎㅎ
항상 통화를하면 전 기다려라 잘될꺼다 우린 앞선 기술이있다 언젠가 이 사회가 알아줄꺼라면서
밝은 내일은 너와내가 영원히 함께할 첫날이라면서 달랬습니다 제가 좀 언변이 뛰어납니다
주변에서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 그녀도 물론이지요 ㅎㅎ
지금까지 그녀에게 가지 못하고있고 전 여전히 땡전한푼 벌지 못하고 있습니다
투자금도 거의 바닥난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집에 손벌리기엔 제 자존심이 허락치 않습니다
너무 회의가 들더군여 이러다간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사람이 되겠구나
그러면 안되는데 보내야하나 더 기다려보라고 해야하나 혼자 무적고민했습니다
그러다 핸펀끈기고 1달 반정도를 연락하지 않았습니다,,잘되서 내려가야지 성공해서 내려가야지
힘들게 한껀해서 핸펀살리고 맘을 가다듬고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무심한 답변 항상 끈을때 사랑해라고 말하라고 하던 그녀 항상 보고싶다고 싸워도 끝엔 보고싶다고하던
그녀가 이제전화하지 말라고 합니다 욕할 미련도 없다고 있을때 잘하지그랬냐고 메일에 남겼더군여
저 잘살라고 새로운 남친이 생겼다고 그사람 사랑하고 그사람은 저보다 낳은거 하나도 없지만
그사람의 실현 가능성을 믿고 사랑한다고 많은거 바란적없다고 돈보다 사람이 우선이었다고
저보고 정신차리라고 제가 잘살길 바란다면서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실연당한걸 깨달았습니다 그녀 싸이에서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보고 두사람의 글들이 사랑한다는말로시작해서
사랑한다는 말로 끝난것도 보았습니다 전 지금 너무 아픕니다 온종일 그녀생각 온통 후회뿐 정말 사랑하는데
지금도 변함없는데 내적으로 강하다 생각하는 제가 요즘 많이 웁니다 한번도 이런적 없는데 시련도 첨입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녀는 완전히 절 잊은걸까요 제가 그녀에게서 사랑한다는 말 듣는게 얼마나 오래걸렸는데
금새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 말할수 있는걸까요 그 사랑한다는 말이 진심일까요 아니면
저때문에 힘든시기에 만난 사람이라서 금방 빠진걸까요 그녀에게 전 어떤존재로 남을까요
다시 돌아간다면 절 받아줄까요 물론 지금 다른사람이 있는상태에선 갈 생각없습니다
그녀가 헤어지길빌지요 행복해지길 빌기도 하지만 사람 맘 그게 아닌가봐요 무조건 헤어지길 바랍니다
그대로 그녀가 결혼한다면 그땐 전 어찌해야하는지 아니야 아니야 분명헤어질꺼야
너무빠른 만남이니까 그사람과 너무빠르니까 식을꺼야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지금은 제 친구가 원망스럽습니다
지금이라도 그녀가 돌아온다면 일이고뭐고 다 때려치우고 집에 손벌려 결혼부터 할껍니다
돌아만 온다면 제가 그녀를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그녀의 잘못을 굉장히 꾸짖고 실수를 꾸짖고 그런건
이사람이 나와 평생할 사람이기에 그럴수밖에 없었는데 사랑해서 잘못된거 잡아주려 했던건데
그녀를 사귈때 지식인을 좀 이용할껄 대부분 그녀 성격과 일치하는 부분이 넘 많터라구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죽어가는사람살려주세요 어찌 해야하는지 어떤게 옳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사랑 놓치긴 싫은데 이제서야 그녀의 행동들이 다 이해가 가는데 얼마나 이쁜사람이었는지 알겠는데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립니다 매일 꿈을 꿉니다 내용은 생각안나지만 그꿈속에는 항상 그녀가 있습니다
알수없는 표정을 지으며 ............
전 장담하는데 한번도 그녀를 싫어한적 없습니다 다만 사랑이란 이름으로 많이 화낸적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