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급하게 회사자리 알아보고 들어갔습니다..회사규모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일은 쉬워보이더군요..보수도 어느정도 적당하구요..
아침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일은하는곳이었습니다..
전기일은 하루종일 돌아다니며 일을하는것이 대부분인데..
그공장은 하루종일 한곳에만 있는곳이되다보니..
몸이 적응이 잘안되더군요..
그러다가..집에 아버지가 몸이안좋으셔서 하루 결근을했습니다..
4일째되던날인가 그랬습니다..
물론 회사에서도 안좋아 했죠..
그러다가 제가 드릴을 몇개 부셔먹고 기계가 멈추는 일이 있었습니다..
사장이 오더니 과장님 이랑 얘기를 하더군요..
그러더니 대뜸저에게 그런말을 하더군요..
기계수리비를 저보고 내라는것입니다.
황당해서 일을하다 그런것인데 그런것을 제가왜 배상을 해야하냐고 물어보니..
일한지 몇일 되지도 않았을뿐더러...
제가일하는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둥...
이상한 얘기만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만두겠다고 말하니 그만두라고 하는것이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나오면서 여자친구 생각이 나더군요..
그냥 내가 참고넘어 갈껄그랬나 싶더군요..
그래서 일단 친구집에가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회사그만둔 것을 빙빙돌려얘기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회사에 전화를 해서 물어본것 같더군요..
회사에서 한다는말이 그사람 회사도 잘안나오고 조퇴하고 별로안좋았다는 식으로말을 한것같더군요..
저는 그런줄도 모르고 아는 형과 친구와 같이 부산에 술마시러갔습니다..
아는 형이 사준다고 하더군요..친구와 아는형과 같이 부산에 나가는 길에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오는것이 었습니다..저는 미안한 마음도 들고해서 아는 친구 만나서 일자리도 알아보고 술도 마시러 가는길이 라고말했습니다..그런데 제여자친구가 아는형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물어본것입니다..
아는형과 저는 그런것도 모르고 부산엘 나갔습니다..형과 제가 말이 서로 안맞았던거죠..
형은 여자친구에게 다말을한것 같더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여자친구에게 계속 거짓말만 하고있었죠..
술자리에서 술을 다마시고 집에갈려고했는데 형이 술을마셔서 운전을 못하니 피시방에 가자고 하더군요.술이깰때 까지만요..그래서 피시방에 가서 게임을 하기 시작한것이 아침까지 한것입니다..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저는 일자리도 안풀리고 아버지 문제도 그렇고 여러가지 문제때문에...
짜증만 나있는 상태에서 여자친구까지 저렇게 나오니 ..별로 할말이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도 안하고 문자도 안보내줬는데..
또이상한 문자가 오더군요..그래서 그런식으로 말할꺼면 문자보내지 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저녁 여자친구가 퇴근하고 집으로 왔더군요...
그때부터 저를 쳐다보지도 않고 말도안하고..
그다음날 친언니들 만나러 간다고 나가버리더군요..
저는 집에혼자 있으면서 쉬던때 하던거랑 똑같이 일어나서 빨래하고 집청소하고 밥해놓고...
티비노다가 잠이 들었습니다..그런데 여자친구가 들어오더군요...
인기척이 들려서 깨었더니 맥주한병 사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조금 화가 풀렸나보다 얼른가서 맥주를 사왔죠...
그런데 술을마실때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그때 여자친구에게문자랑 전화가 여러번오더니 엄청 좋아하면서 통화도 하고 문자도 보내더군요..
그래서 언니들인갑다하고 넘어갔습니다..근데 통화가 끝나고 나서도 저랑은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술을다마시고 술상치우고 애기좀 할려고 했더니 다른것을 하고있더군요..
그래서 혼자 티비보다가 또 잠을 자버리고 말았습니다..
아침에 여자친구는 회사 출근 준비하고 나가버리더군요..
혼자 집에 있기 심심해서 밖에나가서 정보지를 가지고와서 일자리를 보다가 아는형에게 전화해서 뭐하냐고 물어보니 집에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집에가서 옷갈아입고 형에게 갔습니다..
또 피시방간것이지요...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집에 뭘놔두고 갔다고 전화가 오는것이었습니다..
목소리가 조금은 풀린것같더군요.. 그래서 게임하다가 집에가서 필요한것을 전화로 불러줬습니다..
그리고또 형이랑같이 티비보고있는데...문자로 싸이 방명록에 새글이적혔다고 문자가 온것입니다..
저는여자친구가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화풀자고 하는줄알고 피시방가서 확인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돈이준비가 안되었으면 준비되는데로 말을해달라고 그래야 자기도 방을 알아보러다닌다고 세금내는것은 자기가 해줄테니 자기에게 돈만달라는것이 었습니다..
대충보니 완젼히 끝내자고 글을 적어놨더군요...기분이너무안좋아서..
친구에게 전화를해서 술사달라했습니다..그러니 넘어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랑 같이 넘어가서 3명이서 술을 마시고있었습니다..
그래도 여자친구가 걱정할까봐서 문자를 보내줬습니다..
지금친구들이랑 술마시고있다고..일찍들어가겠다고...
좋게 문자를 보내줬습니다....그런데 답장이 온것을 보니...
기분이 더나빠지더군요... 자기에게 일일이 보고 안해도 되니까 문자보내지 말라는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는형을 또불렀죠...그래서 이런저런얘기 하면서 여자친구 얘기를했죠...
형은 니는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어 보더군요..
그래서 전 여자친구 놓치기 싫다고 헤어지기싫다고 붙잡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형여자친구에게 말해서 한번잘 말해보겠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잘좀해달라고 당구장과 피시방을 데리고 갔습니다...
또 아침에 들어왔죠...그런데 여자친구는 출근하고 없더군요...
저는 집에해놓은 빨래들개고 옷장에 넣어놓고 또잤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퇴근하고 집에 드러왔을때 평소처럼 여자친구 핸드폰을 충전시켜주고 알람맟춰준다고 핸드폰을 열어보니 저와같이 찍은 사진이 배경화면 에서 지워져 있더군요...
그걸본순간..완젼히 끝낼려고 하는것 같더군요..정말 제가 큰잘못을 한것은 알고있지만..
여자친구의 행동들이 너무야속하게만 느껴지는군요..
전 잘할려고 예전의 성격도 고쳐나가고 있는데말이죠..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웨딩사진까지알아봤습니다..100만원 조금더 달라고 하더군요 드레스 대여료랑 합쳐서요..그래서 여자친구에게 깜짝이벤트를해줄생각이었는데 지금은 늦어버린것 같습니다..제가 턱이안좋아서 수술을 해아하는 입장인데..여자친구에게는 걱정이 될까봐서 그냥 마사지만 하면 나아진다고만 말하고 넘어갔습니다..제생각에는 수술보다는 여자친구에게 이벤트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더 많았으니까요..하지만 이제는 너무 늦어버린거 같습니다...
제가못나서 여자친구와 사귀기 전에 안좋은일이있어서 여자친구를 택하는데신 새끼손가락을 자를려고 하다가 지금은 손가락에 신경만 죽고 잘안움직이는 지경이죠...
저는 아직도 여자친구를 놓치기싫어서 예전의 더러웠던 성질과 행동들을 고쳐나가고있는데말이죠..
예전에는 건달이랍시고 욕만하고 성질이 나오는데로만 떄려부수고 했는데..
여자친구 만나고 나서부턴 정말 많이 자제를 했습니다..
지금은 그런것을 안하고 있죠..저는 여자친굴 위해서 성격과 말투 행동까지 고쳐나가고 있는데...
그녀의 마음은..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저화 헤어지자고 통보를 하네요..
이글도 여러번 적었다가..지우고..다시적고..
그냥 마음이 답답하고 심장이 터져버릴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제가 그여자에게 정말 지은 죄가 많은가봅니다..
지금은 그녀가 나에게서 완젼히 마음이 떠나버린것 같습니다..
제가 말을 걸어도 대답도 잘안하고..
저를 봐도 있는듯 없는듯 ...
그저 그렇게만 쳐다보고..
거의 안본다고 말할수 있죠 ..
그녀가 그렇게 행동을 해도 아직제가 그녀를잊지못해..
평소대로 행동하고 있지만..
그래도 제가좀 힘이 드는것은 사실입니다..
정말 지금은 죽고싶다는 생각만 머리속에 맴돌뿐이네요..
이것을 안것도 그녀때문에 알게되었습니다..
매일 집에오면 이런글 저런글 올라왔다고 저에게 말을하곤했죠..
그럴때는 얼마나 귀엽던지요..
저희가 이렇게 된것은 ...
처음에는 제가 직장출근을 하다가 조그마한 교통사고가 나서 2주정도 집에서 쉬었습니다..
그때 저는 아는 형이나 동생 아니면 친구들을 만나곤하고..
모이면 피시방에가서 밤샘을하던 몇시간씩 피시방에 있곤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제 여자친구에게 미안한마음이 들더군요..
그래서 안가야지 하는 마음도 여러번 했지만..
저도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미안한 마음이들어서 아침마다..
여자친구 도시락을 싸주고 모과차도 끌여서 같이싸주었죠..
그러다가 저는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전기일이라는것이 그리쉽지않은 일이라..
거의 노가다 수준이죠..다시일을 나갈려고 하니 ...
회사에정이 안가고 발이안떨어지더군요..
그래서 회사에 사직서를 쓰고..
일자리를 구한답시고 또 피시방 출입을 하곤했습니다..
제가 죽일놈이죠..
여자친구는 아파도 회사에 나가는데 말이죠...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급하게 회사자리 알아보고 들어갔습니다..회사규모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일은 쉬워보이더군요..보수도 어느정도 적당하구요..
아침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일은하는곳이었습니다..
전기일은 하루종일 돌아다니며 일을하는것이 대부분인데..
그공장은 하루종일 한곳에만 있는곳이되다보니..
몸이 적응이 잘안되더군요..
그러다가..집에 아버지가 몸이안좋으셔서 하루 결근을했습니다..
4일째되던날인가 그랬습니다..
물론 회사에서도 안좋아 했죠..
그러다가 제가 드릴을 몇개 부셔먹고 기계가 멈추는 일이 있었습니다..
사장이 오더니 과장님 이랑 얘기를 하더군요..
그러더니 대뜸저에게 그런말을 하더군요..
기계수리비를 저보고 내라는것입니다.
황당해서 일을하다 그런것인데 그런것을 제가왜 배상을 해야하냐고 물어보니..
일한지 몇일 되지도 않았을뿐더러...
제가일하는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둥...
이상한 얘기만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만두겠다고 말하니 그만두라고 하는것이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나오면서 여자친구 생각이 나더군요..
그냥 내가 참고넘어 갈껄그랬나 싶더군요..
그래서 일단 친구집에가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회사그만둔 것을 빙빙돌려얘기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회사에 전화를 해서 물어본것 같더군요..
회사에서 한다는말이 그사람 회사도 잘안나오고 조퇴하고 별로안좋았다는 식으로말을 한것같더군요..
저는 그런줄도 모르고 아는 형과 친구와 같이 부산에 술마시러갔습니다..
아는 형이 사준다고 하더군요..친구와 아는형과 같이 부산에 나가는 길에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오는것이 었습니다..저는 미안한 마음도 들고해서 아는 친구 만나서 일자리도 알아보고 술도 마시러 가는길이 라고말했습니다..그런데 제여자친구가 아는형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물어본것입니다..
아는형과 저는 그런것도 모르고 부산엘 나갔습니다..형과 제가 말이 서로 안맞았던거죠..
형은 여자친구에게 다말을한것 같더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여자친구에게 계속 거짓말만 하고있었죠..
술자리에서 술을 다마시고 집에갈려고했는데 형이 술을마셔서 운전을 못하니 피시방에 가자고 하더군요.술이깰때 까지만요..그래서 피시방에 가서 게임을 하기 시작한것이 아침까지 한것입니다..
형과저 그리고 친구는 아침에 차를몰고 집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진동이어서 전화를 못받았습니다..
그런데 몇분후에 또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받아서 통화를 하고 형과 친구랑 같이 집에 넘어가는길이라고말했죠..
전화를 끈고나서 여자친구가 형에게 전화를 한것입니다..
저랑 같이있는가 싶어서 전화를 했다는군요..
그래서 전화를 다시 끈고나서..집으로 가고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나같은놈이랑 같이 못있겠다구요..그러더니 방보증금 50만원을 준비해서 달라고하더군요..
저는 그때 까지만해도 조금열받았나 싶어서 그냥좋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별로 안좋은 말투로 문자가 오더군요..
옆사람까지 피해보지말고 나혼자 똑바로 살아라는둥 ...
드런문자가 여러번 들어오더군요..저도순간욱하는 성격때문에..
문자로 말이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에게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그때부터 분위기가 별로 안좋더군요..
화가난 목소리로 정신이 있니 없니하면서..회사는 왜그만 뒀냐는둥...
안좋은 소리를 계속 하더군요..그래서 회사에서 안좋은 일이있어서 그만뒀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거짓말하지말라고 회사전화하니 내가 회사안나오고 조퇴하고등등 안좋은소리만 여자친구에게 해말한것 같더군요...그러던중 니같은놈이랑 같이못있겠으니 돈이나 준비해놔라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저는 일자리도 안풀리고 아버지 문제도 그렇고 여러가지 문제때문에...
짜증만 나있는 상태에서 여자친구까지 저렇게 나오니 ..별로 할말이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도 안하고 문자도 안보내줬는데..
또이상한 문자가 오더군요..그래서 그런식으로 말할꺼면 문자보내지 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저녁 여자친구가 퇴근하고 집으로 왔더군요...
그때부터 저를 쳐다보지도 않고 말도안하고..
그다음날 친언니들 만나러 간다고 나가버리더군요..
저는 집에혼자 있으면서 쉬던때 하던거랑 똑같이 일어나서 빨래하고 집청소하고 밥해놓고...
티비노다가 잠이 들었습니다..그런데 여자친구가 들어오더군요...
인기척이 들려서 깨었더니 맥주한병 사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조금 화가 풀렸나보다 얼른가서 맥주를 사왔죠...
그런데 술을마실때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그때 여자친구에게문자랑 전화가 여러번오더니 엄청 좋아하면서 통화도 하고 문자도 보내더군요..
그래서 언니들인갑다하고 넘어갔습니다..근데 통화가 끝나고 나서도 저랑은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술을다마시고 술상치우고 애기좀 할려고 했더니 다른것을 하고있더군요..
그래서 혼자 티비보다가 또 잠을 자버리고 말았습니다..
아침에 여자친구는 회사 출근 준비하고 나가버리더군요..
혼자 집에 있기 심심해서 밖에나가서 정보지를 가지고와서 일자리를 보다가 아는형에게 전화해서 뭐하냐고 물어보니 집에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집에가서 옷갈아입고 형에게 갔습니다..
또 피시방간것이지요...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집에 뭘놔두고 갔다고 전화가 오는것이었습니다..
목소리가 조금은 풀린것같더군요.. 그래서 게임하다가 집에가서 필요한것을 전화로 불러줬습니다..
그리고또 형이랑같이 티비보고있는데...문자로 싸이 방명록에 새글이적혔다고 문자가 온것입니다..
저는여자친구가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화풀자고 하는줄알고 피시방가서 확인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돈이준비가 안되었으면 준비되는데로 말을해달라고 그래야 자기도 방을 알아보러다닌다고 세금내는것은 자기가 해줄테니 자기에게 돈만달라는것이 었습니다..
대충보니 완젼히 끝내자고 글을 적어놨더군요...기분이너무안좋아서..
친구에게 전화를해서 술사달라했습니다..그러니 넘어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랑 같이 넘어가서 3명이서 술을 마시고있었습니다..
그래도 여자친구가 걱정할까봐서 문자를 보내줬습니다..
지금친구들이랑 술마시고있다고..일찍들어가겠다고...
좋게 문자를 보내줬습니다....그런데 답장이 온것을 보니...
기분이 더나빠지더군요... 자기에게 일일이 보고 안해도 되니까 문자보내지 말라는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는형을 또불렀죠...그래서 이런저런얘기 하면서 여자친구 얘기를했죠...
형은 니는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어 보더군요..
그래서 전 여자친구 놓치기 싫다고 헤어지기싫다고 붙잡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형여자친구에게 말해서 한번잘 말해보겠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잘좀해달라고 당구장과 피시방을 데리고 갔습니다...
또 아침에 들어왔죠...그런데 여자친구는 출근하고 없더군요...
저는 집에해놓은 빨래들개고 옷장에 넣어놓고 또잤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퇴근하고 집에 드러왔을때 평소처럼 여자친구 핸드폰을 충전시켜주고 알람맟춰준다고 핸드폰을 열어보니 저와같이 찍은 사진이 배경화면 에서 지워져 있더군요...
그걸본순간..완젼히 끝낼려고 하는것 같더군요..정말 제가 큰잘못을 한것은 알고있지만..
여자친구의 행동들이 너무야속하게만 느껴지는군요..
전 잘할려고 예전의 성격도 고쳐나가고 있는데말이죠..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웨딩사진까지알아봤습니다..100만원 조금더 달라고 하더군요 드레스 대여료랑 합쳐서요..그래서 여자친구에게 깜짝이벤트를해줄생각이었는데 지금은 늦어버린것 같습니다..제가 턱이안좋아서 수술을 해아하는 입장인데..여자친구에게는 걱정이 될까봐서 그냥 마사지만 하면 나아진다고만 말하고 넘어갔습니다..제생각에는 수술보다는 여자친구에게 이벤트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더 많았으니까요..하지만 이제는 너무 늦어버린거 같습니다...
제가못나서 여자친구와 사귀기 전에 안좋은일이있어서 여자친구를 택하는데신 새끼손가락을 자를려고 하다가 지금은 손가락에 신경만 죽고 잘안움직이는 지경이죠...
저는 아직도 여자친구를 놓치기싫어서 예전의 더러웠던 성질과 행동들을 고쳐나가고있는데말이죠..
예전에는 건달이랍시고 욕만하고 성질이 나오는데로만 떄려부수고 했는데..
여자친구 만나고 나서부턴 정말 많이 자제를 했습니다..
지금은 그런것을 안하고 있죠..저는 여자친굴 위해서 성격과 말투 행동까지 고쳐나가고 있는데...
여자친구는 그래도 제가 싫은가 봅니다..정말 미쳐버릴껏만같고..돌아버리겠습니다..
가슴이 터져나갈것만갔습니다..머리속에서 죽곳싶다는 생각만 빙빙돌고있네요...
아무것도 하고싶은 마음도 안생기고 귀찮고 아무런 의미를 못느끼겠습니다..
그냥 아무생각이없고 멍하기만하네요..
어떻게하면 여자친구화를 풀어줄수 있을지..걱정입니다..
이제는 이미늦은것같지만..그래도 노력은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좋은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