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제남자친구..정말 어렵게 사귄사이예요.. 서로 안지는 5년정도 되구..서로 사귄지는 거이 두달 다되가고 있구요.. 제가 지금 제 남자친구 처음본순간부터 거이 쭉~~짝사랑 해왔어요.. 중간중간 정말 안조은일도 많았고..그래도 인연인 건지..계속 마주치고 만나게되고 막그러더라구요..그리고는 정말 요번에 정식으로 사귀게 됬어요 근데 어제 ..친구들 다모여서 술을 먹는데.. 사건이 터진거죠.. 제가좀 술욕심이 있어서.. 먹다보면 막 자제를 못해요~ 그래서 맨날 남자친구가 옆에서 먹지말라고하고 먹을려는거 가로채서 남자친구가 먹고 막 그래요.. 어제두 계속 옆에서 먹지말라고 잔을 뺏고 막그래서 저는 계속 아 냅두라구 내가 못먹겠음 안먹겠다구 신경쓰지말라구 막그랬죠..<항상 그래요..>ㅁ< > 맨날 술먹을때마다 남자친구는 먹지말라구 잔뺏으면 저는 아니라고 먹을수있다고 냅두라고 똥꼬집 부려요... 어제는 정말 싸이고싸여서 열이 받았는지 그럼 자기 간다고 갈꺼라고 막 그러더군요 ,ㅡㅡ;; 그래서 저또 술김에 가!!! 이랬어요~ㅇ ㅣㅇ ㅑ~~ 정말 획! 하고 가더라구요....헐... 그래서 가만히 앉자 있다가..일어서서 나가보니 오빠들이 잡으러 나가서 얘기하고 있드라구요.. 참고로 남자친구가 나이 더 많아요 <한살> 그래서 그쪽으로가서 둘이 앉자서 얘기할라했는데 제가 술이취해서 화를내버렸어요..왜그러냐고!! 남친 친구가 와서 이해시킬려고 얘기하는데 남친이 일어나더니 횡단보도 걷너더니 택시타고 획 가버리데요?????? 완전 얼탱이없어가꼬 >ㅁ< 택시만 바라보고있었죠.. 저도 바로 택시타고 집에 왔는데..택시안에서 남친한테 저나와서 받았죠.. 남친이 문자 보냈다고 봤냐구..글서 못봤다구~남친이 지금 확인해봐 이래서 확인했더니 !! 참나!!! 헤어지자! 이렇게 온거예요!! 장난해??ㅇ ㅓ??장난해?? 완전 말은안나오고 눈물만 오라지게 흘렸죠..>ㅁ< 그리고 저나를 어떻케 끈었는데 제가 좀 잘못한거 같아서 미안하다구..이제 안그런다고 그랬더니 쌩~~~~저나해두 쌩~~~~~~~~~~~>ㅁ< 그리곤 문자가 왔는데 너하고싶은데로 하고 살으랍니다 ㅡㅡ;; 아무리 제가 술때매 좀 그랬어두.. 그런일가지고 헤어지자고 하는 남친..!! 도저히 이해완전 불가능 입니다!! 그러치안씁니까???????? 할튼 계속 울구 울구 울다가 잠들었어요 새벽에 깨서 문자확인다시 하니 제이름하고 쩜쩜쩜 하고 와있더라구요 예를들면 < 가명) 미선아....!!> <-----요러케!!왔는데 모어쩌라고 ㅡㅡ;; 글서 아침에 문자했죠 이런일땜에 헤어자는거?절대 못헤어진다했죠..ㅡㅡ;; 남친 친구오빠 말로는 술도들어가꼬 짜증나서 욱해서 실수한거라고 이따가 연락 다시 와서 잘댈꺼라구 걱정말라하는데..저는 엄청 시리..상처먹었어요~ 정말 어렵게 사귄사이라 그런지..이런일때매 이러는거 진짜 웃기고 어이상실입니다.. 남친이 좀 소심하긴해요..에이형이라..정말 에이형 완전 에이형!! ㅎ ㅏ.. 정말..어떻케 마음복구가 안되네요..어쩌죠!! 완전 헐이죠~~~~~~~~~~~~~~ㅠ.ㅠ
헤어지자니..절대 이해불가능!!
저와 제남자친구..정말 어렵게 사귄사이예요..
서로 안지는 5년정도 되구..서로 사귄지는 거이 두달 다되가고 있구요..
제가 지금 제 남자친구 처음본순간부터 거이 쭉~~짝사랑 해왔어요..
중간중간 정말 안조은일도 많았고..그래도 인연인 건지..계속 마주치고 만나게되고
막그러더라구요..그리고는 정말 요번에 정식으로 사귀게 됬어요
근데 어제 ..친구들 다모여서 술을 먹는데.. 사건이 터진거죠..
제가좀 술욕심이 있어서.. 먹다보면 막 자제를 못해요~
그래서 맨날 남자친구가 옆에서 먹지말라고하고 먹을려는거 가로채서
남자친구가 먹고 막 그래요..
어제두 계속 옆에서 먹지말라고 잔을 뺏고 막그래서
저는 계속 아 냅두라구 내가 못먹겠음 안먹겠다구 신경쓰지말라구
막그랬죠..<항상 그래요..>ㅁ< >
맨날 술먹을때마다 남자친구는 먹지말라구 잔뺏으면
저는 아니라고 먹을수있다고 냅두라고 똥꼬집 부려요...
어제는 정말 싸이고싸여서 열이 받았는지 그럼 자기 간다고
갈꺼라고 막 그러더군요 ,ㅡㅡ;;
그래서 저또 술김에 가!!! 이랬어요~ㅇ ㅣㅇ ㅑ~~
정말 획! 하고 가더라구요....헐...
그래서 가만히 앉자 있다가..일어서서 나가보니
오빠들이 잡으러 나가서 얘기하고 있드라구요..
참고로 남자친구가 나이 더 많아요 <한살>
그래서 그쪽으로가서 둘이 앉자서 얘기할라했는데
제가 술이취해서 화를내버렸어요..왜그러냐고!!
남친 친구가 와서 이해시킬려고 얘기하는데 남친이
일어나더니 횡단보도 걷너더니 택시타고 획 가버리데요??????
완전 얼탱이없어가꼬 >ㅁ< 택시만 바라보고있었죠..
저도 바로 택시타고 집에 왔는데..택시안에서 남친한테 저나와서 받았죠..
남친이 문자 보냈다고 봤냐구..글서 못봤다구~남친이 지금 확인해봐 이래서
확인했더니 !! 참나!!! 헤어지자! 이렇게 온거예요!! 장난해??ㅇ ㅓ??장난해??
완전 말은안나오고 눈물만 오라지게 흘렸죠..>ㅁ<
그리고 저나를 어떻케 끈었는데 제가 좀 잘못한거 같아서 미안하다구..이제
안그런다고 그랬더니 쌩~~~~저나해두 쌩~~~~~~~~~~~>ㅁ<
그리곤 문자가 왔는데 너하고싶은데로 하고 살으랍니다 ㅡㅡ;; 아무리 제가
술때매 좀 그랬어두.. 그런일가지고 헤어지자고 하는 남친..!! 도저히 이해완전 불가능 입니다!!
그러치안씁니까????????
할튼 계속 울구 울구 울다가 잠들었어요
새벽에 깨서 문자확인다시 하니 제이름하고 쩜쩜쩜 하고 와있더라구요
예를들면 < 가명) 미선아....!!> <-----요러케!!왔는데 모어쩌라고 ㅡㅡ;;
글서 아침에 문자했죠 이런일땜에 헤어자는거?절대 못헤어진다했죠..ㅡㅡ;;
남친 친구오빠 말로는 술도들어가꼬 짜증나서 욱해서 실수한거라고 이따가 연락
다시 와서 잘댈꺼라구 걱정말라하는데..저는 엄청 시리..상처먹었어요~
정말 어렵게 사귄사이라 그런지..이런일때매 이러는거 진짜 웃기고 어이상실입니다..
남친이 좀 소심하긴해요..에이형이라..정말 에이형 완전 에이형!!
ㅎ ㅏ.. 정말..어떻케 마음복구가 안되네요..어쩌죠!!
완전 헐이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