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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못다한 사랑/솔개트리오
오늘도 갈대 밭에 저홀로 우는 새는
내 마음을 알았나 봐 쓸쓸한 바람에
아득히 밀려오는 또렷한 그 소리는
잃어버린 그 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 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 몰라요 이 가슴에 아직도 못다한 사랑
지난 밤 꿈 속에서 저홀로 우는 여인
내마음을 알았나 봐 쓸쓸한 바람에
저만큼 밀려오는 또렷한 그 소리는
잃어버린 그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 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 싫어요 돌아와요 아직도 못다한 사랑
인생의 외로운 비명 ~~
연탄 불 위에 지글 지글 익어가는 고기 한점에
나홀로 않아 마시는 술 한잔에 마음이 더욱더 쓸쓸해 지는 것 같습니다.
"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그리워 하는 것일까요 ..? "
첫잔을 마실때에는 아무 생각이 없이 마시고 ...
둘째잔을 마실때에는 나도 모르게 쓸쓸해 지고 ...
셋째잔을 마실 때에는 옛님이 생각 납니다.
혼자라는 말보다 둘이라는 말이 절실하게만 느껴 집니다.
그래서 인지 오늘은 유난히 나도 모르게 전화기에 자주 손이 가는듯 싶습니다.
이러면 않되는 줄 알면서도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게 되고, 그리워 합니다.
어디선가 나의 이런 마음을 헤아려 줄수 있는 사람이 어디엔가 있겠지요 ..?
~~3월 24일 " 어느 포장마차 에서 ~~ ( 가을남자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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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못다한 사랑/솔개트리오 오늘도 갈대 밭에 저홀로 우는 새는 내 마음을 알았나 봐 쓸쓸한 바람에 아득히 밀려오는 또렷한 그 소리는 잃어버린 그 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 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 몰라요 이 가슴에 아직도 못다한 사랑 지난 밤 꿈 속에서 저홀로 우는 여인 내마음을 알았나 봐 쓸쓸한 바람에 저만큼 밀려오는 또렷한 그 소리는 잃어버린 그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 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 싫어요 돌아와요 아직도 못다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