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1월에 입사해서 11개월째 다되갑니다... 2달만더 있음 퇴직금두 받을수 있는데.... 어제 오전에 갑자기 호출을 하더군여.... 앉아보라고 해서 앉아있는데 회사사정이 많이 어려운거 제일잘알고있지않냐고 하드라구여..(경리일보고있고 회사가 월급이 늦는게 한두달이 아니었습니다.월급날이 10일인데 아직두 안주고있어여..ㅜㅜ임대료와 사대보험등도 연체되어있구..) 그래서 인원감축을 해야겠다고 하더라구여..2~3명정도..참고로 저희회사는 실장(대표)밑에 바로 친 남동생(차장)있구 이모아들인 사촌동생 있구 또 이모딸인 사촌여동생이 근무하는 가족중심회사입니다..ㅡㅡ 그리구 나머지두 대부분 인맥으루 들어왔구여..그런거 빼면 남는사람은 몇 안되져...ㅡㅡ 차장이 하는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니까 제가 하는일을 차장한테 인수인계를 하라구 하더라구여... 내보낼수는 없고 제가하는일이라도 시켜야겠다고 생각했나바여.. 언제까지 근무하라구는 안했지만 넘 어이가 없었습니다. 월급두 자꾸 밀리구 회사도 멀구(1시간반걸려여...) 근무시간두 8시반에서 6시반이구 한달에 토욜 하루쉬거든여.. 그래서 어차피 퇴직금 받구나믄 관둘라했는데 퇴직금 받기 1달남짓 남겨두고 이렇게 되다니.... 자존심도 너무 상하고...오늘 나오기 싫어 죽는지 알았어여... 인수인계를 받기루 한 그 동생은 아침에 나가서 보이지두 않네여... 인수인계를 해줘야 나가던지 말던지 할텐데... 좋은회사도 아니구 이런회사에서 이딴대접을 받으니 넘 비참합니다...ㅜㅜ 제가 할수있는건 실업급여밖에 없나여??? 넘 자존심 상하구 재섭써서 먼가 더 조치를 취할수는 없는지... 해고수당을 달라구 할까 하다가 그럼 1달채우라구 할까바 그게 무서워서 말도 못하겠고..ㅜㅜ 연말에 어디서 또 회사를 구할지..ㅜㅜ
짤렸어여..ㅜㅜ 억울해..
이번년도 1월에 입사해서 11개월째 다되갑니다...
2달만더 있음 퇴직금두 받을수 있는데....
어제 오전에 갑자기 호출을 하더군여....
앉아보라고 해서 앉아있는데 회사사정이 많이 어려운거 제일잘알고있지않냐고 하드라구여..(경리일보고있고 회사가 월급이 늦는게 한두달이 아니었습니다.월급날이 10일인데 아직두 안주고있어여..ㅜㅜ임대료와 사대보험등도 연체되어있구..)
그래서 인원감축을 해야겠다고 하더라구여..2~3명정도..참고로 저희회사는 실장(대표)밑에 바로 친 남동생(차장)있구 이모아들인 사촌동생 있구 또 이모딸인 사촌여동생이 근무하는 가족중심회사입니다..ㅡㅡ
그리구 나머지두 대부분 인맥으루 들어왔구여..그런거 빼면 남는사람은 몇 안되져...ㅡㅡ
차장이 하는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니까 제가 하는일을 차장한테 인수인계를 하라구 하더라구여...
내보낼수는 없고 제가하는일이라도 시켜야겠다고 생각했나바여..
언제까지 근무하라구는 안했지만 넘 어이가 없었습니다.
월급두 자꾸 밀리구 회사도 멀구(1시간반걸려여...) 근무시간두 8시반에서 6시반이구 한달에 토욜 하루쉬거든여..
그래서 어차피 퇴직금 받구나믄 관둘라했는데 퇴직금 받기 1달남짓 남겨두고 이렇게 되다니....
자존심도 너무 상하고...오늘 나오기 싫어 죽는지 알았어여...
인수인계를 받기루 한 그 동생은 아침에 나가서 보이지두 않네여...
인수인계를 해줘야 나가던지 말던지 할텐데...
좋은회사도 아니구 이런회사에서 이딴대접을 받으니 넘 비참합니다...ㅜㅜ
제가 할수있는건 실업급여밖에 없나여???
넘 자존심 상하구 재섭써서 먼가 더 조치를 취할수는 없는지...
해고수당을 달라구 할까 하다가 그럼 1달채우라구 할까바 그게 무서워서 말도 못하겠고..ㅜㅜ
연말에 어디서 또 회사를 구할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