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 휴가를 끝내고 출근을해따 ㅎ 오자마자 이일 저일 후딱 해치우고 점심시간이 돌아왔다 밥을 먹고있는데 누가 옆에 계속 서있는게 아닌가?? ㅋ 우리 과장님이였다 ㅋㅋ 난 모른척 티비만 쳐다보면서 밥먹었고 여직원 동생이 쳐다보면서 아무말없이 가셨다 그리곤 둘이 투덜거렸다 ㅋㅋ 동생왈 : 왜 썩소를 날리고 난리야?? 나 왈 : 또 심심한가보지 ㅋㅋㅋㅋ 과장이 한두번그러냐 그렇게 둘이 막 신나게 얘기하다가 삼실들어가서 같이 커피를 타던중 , 과장님이 또 쳐다보면서 실실 웃으시는중 ㅋㅋㅋㅋㅋ 동생왈 : 과장님!! 왜 자꾸 웃기만하세요?? 말할거 있음 하세요 웃지만 마시구요!! 나 왈 : (실실 웃으면서) 과장님!! 썩소 아세요?? 과장님 왈 : 떡소?? 먼소??(잘못들음 야한쪽으로 생각나는 발음으로 당황한듯) 동생과 나 왈 : 아니요 떡소 말고 썩소요!!!! 나 왈 :(옆에있던 대리를 보며)대리님 썩소알죠?? 대리왈 : 모르는데요 -0- (대리 31살 ㅋ) 과장님 왈 : (자꾸 떡소?? 하시며)먼소?? 썩소??? 동생과 나 왈 : 네 썩소요!!!!!!!! (그리곤 둘이 실실 웃는중 ㅋ) 과장님 왈 : 썩소가 무슨의민데? 나 왈 : 어머나!! 어떻게 그걸 모르세요?? (실실 웃고) 그런게 있어요 썩소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동생이 커피 타드릴까요 할려구,, 사장님!! 을 불러따,, 동생 왈 : 사장님!! (사장님 딴청피우며 못듣는척) 커피드세요?? 사장님 왈 : (안심하고 쳐다보시면서) 난 또 나한테 썩소 물어보는줄 알고 벌벌 떨고있었네 저랑 동생은,, 아무도 썩소에 모르는 사장님 두분과 과장님 한분 대리님한분을 두고 둘이 히히 호호!! 웃고있었다 ㅋㅋㅋㅋ 과장님 왈 : 기다려!! 내가 찾아본다(인터넷 검색중) 순간 저랑 동생 ㅋㅋ당황했지만 장난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찾고나서 과장님 한마디!!!!!!!!!!!!!!! 과장님 왈 : 자네들 머라고?? 어찌 나한테 그런말 할수가 있나 (웃으시면서) 썩소가 썩은미소라네요 사장님 ,, 자꾸 썩소라 했다고 어찌 그런말하냐고 하시는 과장님!!! 나 왈 : 과장님 !! 저 아무말도안했어요!! 그냥 아냐고 물어본것뿐인데 왜 그러세요?? ㅋㅋㅋㅋ 둘이 너무너무 웃겨서,, 후딱 커피 물타러 나갔다가 ㅋㅋㅋ 한참 웃고는 ㅋㅋ 뒷담화 잠시!!! 항상 앞에선 웃지만 뒤에서,, 뒷담화 까시는 사장님!!! 야 ,, 사장도 발끈했겠지?? ㅋ 썩은미소란말에?? 앞으로 우리앞에서 안웃는거 아닐까?? ㅋㅋㅋ 하면서 웃고 (우리 생각이지만서도 사장님이 쫌 그러시는편 ㅋㅋㅋㅋ) 야 ,, 대리님은 왜 썩소를 모르냐 ㅋㅋ 너무한거 아냐?? (머 모를수있죠 ㅋㅋ 저희도 몰랐으니까 ㅋㅋ첨엔 ,,) 그리곤 마지막 한마디!!! 야,, 사장님 딴데가서 썩소 써먹는거아냐??? (사장님 흉내내면서) 야 너네 썩소 아냐?? 그것도 모르냐 썩은미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말한대로,, 99%는 할 우리 사장님 ㅋㅋㅋㅋ 별명 소심이에요 ㅋㅋ 썩소에 당하신 과장님 ㅋㅋㅋ 별명 찡찡이 ,, 고만찡찡하세요 ㅋ 알았더라면 같이 한바탕하면서 스트레스 날렸을텐데,, 몰랐던 우리 대리님!! ㅋㅋㅋ 고생많이하십니다 ㅋㅋㅋ 가끔씩 서로 짜증도 나고 힘들기도하지만,, 우리 삼실 식구들!!!! 서로 항상 수고들 하시구요~~~ 똘똘 뭉쳐 ㅋㅋ 술한잔 하면서 풀어버립시다!!!! ㅋㅋ 잠시,, 정말 순간 잼있었던,, 얘기라 적어봤어여 ,, 근데 좀 길어진듯 ㅋㅋ
썩소에 왜 발끈하시나들?? ㅋ
긴긴 휴가를 끝내고 출근을해따 ㅎ
오자마자 이일 저일 후딱 해치우고 점심시간이 돌아왔다
밥을 먹고있는데 누가 옆에 계속 서있는게 아닌가?? ㅋ
우리 과장님이였다 ㅋㅋ 난 모른척 티비만 쳐다보면서 밥먹었고
여직원 동생이 쳐다보면서 아무말없이 가셨다
그리곤 둘이 투덜거렸다 ㅋㅋ
동생왈 : 왜 썩소를 날리고 난리야??
나 왈 : 또 심심한가보지 ㅋㅋㅋㅋ 과장이 한두번그러냐
그렇게 둘이 막 신나게 얘기하다가 삼실들어가서
같이 커피를 타던중 , 과장님이 또 쳐다보면서
실실 웃으시는중 ㅋㅋㅋㅋㅋ
동생왈 : 과장님!! 왜 자꾸 웃기만하세요??
말할거 있음 하세요 웃지만 마시구요!!
나 왈 : (실실 웃으면서) 과장님!! 썩소 아세요??
과장님 왈 : 떡소?? 먼소??(잘못들음 야한쪽으로 생각나는 발음으로 당황한듯)
동생과 나 왈 : 아니요 떡소 말고 썩소요!!!!
나 왈 :(옆에있던 대리를 보며)대리님 썩소알죠??
대리왈 : 모르는데요 -0- (대리 31살 ㅋ)
과장님 왈 : (자꾸 떡소?? 하시며)먼소?? 썩소???
동생과 나 왈 : 네 썩소요!!!!!!!! (그리곤 둘이 실실 웃는중 ㅋ)
과장님 왈 : 썩소가 무슨의민데?
나 왈 : 어머나!! 어떻게 그걸 모르세요?? (실실 웃고)
그런게 있어요 썩소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동생이 커피 타드릴까요 할려구,, 사장님!! 을 불러따,,
동생 왈 : 사장님!! (사장님 딴청피우며 못듣는척) 커피드세요??
사장님 왈 : (안심하고 쳐다보시면서) 난 또 나한테 썩소 물어보는줄
알고 벌벌 떨고있었네
저랑 동생은,, 아무도 썩소에 모르는 사장님 두분과 과장님 한분 대리님한분을
두고 둘이 히히 호호!! 웃고있었다 ㅋㅋㅋㅋ
과장님 왈 : 기다려!! 내가 찾아본다(인터넷 검색중)
순간 저랑 동생 ㅋㅋ당황했지만 장난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찾고나서 과장님 한마디!!!!!!!!!!!!!!!
과장님 왈 : 자네들 머라고?? 어찌 나한테 그런말 할수가 있나 (웃으시면서)
썩소가 썩은미소라네요 사장님 ,,
자꾸 썩소라 했다고 어찌 그런말하냐고 하시는 과장님!!!
나 왈 : 과장님 !! 저 아무말도안했어요!!
그냥 아냐고 물어본것뿐인데 왜 그러세요?? ㅋㅋㅋㅋ
둘이 너무너무 웃겨서,, 후딱 커피 물타러 나갔다가 ㅋㅋㅋ
한참 웃고는 ㅋㅋ 뒷담화 잠시!!!
항상 앞에선 웃지만 뒤에서,, 뒷담화 까시는 사장님!!!
야 ,, 사장도 발끈했겠지?? ㅋ 썩은미소란말에??
앞으로 우리앞에서 안웃는거 아닐까?? ㅋㅋㅋ 하면서 웃고
(우리 생각이지만서도 사장님이 쫌 그러시는편 ㅋㅋㅋㅋ)
야 ,, 대리님은 왜 썩소를 모르냐 ㅋㅋ 너무한거 아냐??
(머 모를수있죠 ㅋㅋ 저희도 몰랐으니까 ㅋㅋ첨엔 ,,)
그리곤 마지막 한마디!!!
야,, 사장님 딴데가서 썩소 써먹는거아냐???
(사장님 흉내내면서) 야 너네 썩소 아냐?? 그것도 모르냐 썩은미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말한대로,, 99%는 할 우리 사장님 ㅋㅋㅋㅋ 별명 소심이에요 ㅋㅋ
썩소에 당하신 과장님 ㅋㅋㅋ 별명 찡찡이 ,, 고만찡찡하세요 ㅋ
알았더라면 같이 한바탕하면서 스트레스 날렸을텐데,,
몰랐던 우리 대리님!! ㅋㅋㅋ 고생많이하십니다 ㅋㅋㅋ
가끔씩 서로 짜증도 나고 힘들기도하지만,,
우리 삼실 식구들!!!! 서로 항상 수고들 하시구요~~~
똘똘 뭉쳐 ㅋㅋ 술한잔 하면서 풀어버립시다!!!! ㅋㅋ
잠시,, 정말 순간 잼있었던,, 얘기라 적어봤어여 ,,
근데 좀 길어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