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컴백한 미녀그룹 ‘베이비복스’의 멤버 김이지가 방송녹화 중 두 번이나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냈다.
김이지는 26일 오후 6시부터 서울 논현동 KMTV홀에서 진행된 ‘쇼 뮤직탱크’ 녹화 중 6집 타이틀곡 ‘나 어떡해’를 부르다 상의의 끈이 풀어지면서 가슴 일부를 드러냈다. 민소매 상의를 입고 노래를 부르던 김이지의 왼쪽 끈,가운데 끈,오른쪽 끈이 차례로 풀리면서 가슴이 거의 노출됐다. 방청객들이 긴장하자 제작진은 이례적으로 방송을 잠시 중단했다.
김이지는 끊어진 끈 대신 옷핀으로 민소매를 고정하고 다시 무대에 올랐다. 그러나 마음을 가다듬고 노래를 부르던 김이지는 다시 당황을 할 수밖에 없었다. 옷핀이 왼쪽부터 차례로 끊어져 가슴 일부분이 또다시 드러나고 말았다. 그러나 김이지는 댄스를 하며 황급히 오른손으로 옷을 부여잡고 녹화를 그대로 진행했다. 간주가 나올 때는 ‘베복’의 다른 멤버 심은진이 김이지를 가려주기도 했다.
‘쇼 뮤직탱크’측은 일단 “김이지의 노출된 가슴은 최대한 줄여 방송해야 하는 입장이라 어떻게 편집할지 고민”이라고 밝혔다. 이날 녹화분은 28일 오후 10시 KM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최근 태국 파타야 국제 음악페스티벌에 참여하고 돌아온 베이비복스는 6집 발매와 함께 2년 만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스포츠투데이
베이비복스 김이지 가슴노출 사고
‘가슴 때문에 가슴이 덜컥.’
2년 만에 컴백한 미녀그룹 ‘베이비복스’의 멤버 김이지가 방송녹화 중 두 번이나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냈다.
김이지는 26일 오후 6시부터 서울 논현동 KMTV홀에서 진행된 ‘쇼 뮤직탱크’ 녹화 중 6집 타이틀곡 ‘나 어떡해’를 부르다 상의의 끈이 풀어지면서 가슴 일부를 드러냈다. 민소매 상의를 입고 노래를 부르던 김이지의 왼쪽 끈,가운데 끈,오른쪽 끈이 차례로 풀리면서 가슴이 거의 노출됐다. 방청객들이 긴장하자 제작진은 이례적으로 방송을 잠시 중단했다.
김이지는 끊어진 끈 대신 옷핀으로 민소매를 고정하고 다시 무대에 올랐다. 그러나 마음을 가다듬고 노래를 부르던 김이지는 다시 당황을 할 수밖에 없었다. 옷핀이 왼쪽부터 차례로 끊어져 가슴 일부분이 또다시 드러나고 말았다. 그러나 김이지는 댄스를 하며 황급히 오른손으로 옷을 부여잡고 녹화를 그대로 진행했다. 간주가 나올 때는 ‘베복’의 다른 멤버 심은진이 김이지를 가려주기도 했다.
‘쇼 뮤직탱크’측은 일단 “김이지의 노출된 가슴은 최대한 줄여 방송해야 하는 입장이라 어떻게 편집할지 고민”이라고 밝혔다. 이날 녹화분은 28일 오후 10시 KM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최근 태국 파타야 국제 음악페스티벌에 참여하고 돌아온 베이비복스는 6집 발매와 함께 2년 만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