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만난친구가 있습니다. 집안에 좋은일 안좋은일 꺼리낌없이 말할수잇을만큼 신용과 믿음이 가는친구였습다. 그 친구에게 어려서부터 친한 친구한명이 있습니다. 같은 학교를 다녀서 저희3명은 꽤 친한 친구가 되었죠. 잘 어울려다니고... 이제 친한 친구를 ㅁㅁ 라고 하고 친구에 친구를 ㅇㅇ 라고 하겠습니다. ㅇㅇ은 어려서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동생 2명과 어머니 이렇게 4이서 살며 일나가시는 어머니를 대신해서 동생들도 돌보고 근근히 아르바이트를 해서 생활하는 그저 착한 아이로만 비춰졌습니다 . 21살 9월쯤 ㅁㅁ와 ㅇㅇ가 저를 찾아왓더군요. 돈이 필요하답니다. 500만원 정도.. 집안사정이 안좋다고 그랫던거 같습니다. 그때 제가 대학을 다니고 있어습니다. 학자금대출을 받으면 이자를 싸게 받을수있다고하면서 저에게 말을 건네더라구요. 저는 별로 내키지 않아서 대답을 하지 않았지만.. 집으로 돌아갈 생각은 하지않고 몇일씩 저희 집에서 나가질 않더군요.. ㅡㅡ;; 그때 ㅁㅁ가 한번만 도와달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대출을 받아서 줬습니다. ㅜㅜ 믿었기 때문에... 제가 IQ가 딸리는지 EQ가 딸리는지 꾸며내는 말을 정말 못하거든요.. 실수를 해서 500은 안돼고.... 모대출회사에서 300을 대출받아서 ㅇㅇ에게 주고 또다른 모 회사에서 150을 ㅁㅁ에게 빌려줬습니다. 그뒤로 집으로 돌아갔고... 쭉 ~ 별 소식없이 지냈습니다. 제가 일복이 많은 관계로 너무 바뻐서 신경쓸 겨를이 없었거든요.ㅜㅜ 그후로 요 근래에 일이 터졌습니다. ㅁㅁ는 지금 이자도 잘값고있고 원금도 많이 줄었습니다. 연락도 자주하고. 집도가까워서 집에 놀러도 오고 하거든요. 지금도 친하게 지냅니다. 근데 ㅇㅇ 는 연락도 안돼고 이자도 2달이나 내지 않아 제 통장에서 빠져나가있고, 정말 요즘 걱정되 죽겠습니다. ㅇㅇ가 핸폰 바꾸고 잠적하면.... 그돈 고스란히 제가 값아야 되잖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ㅇㅇ 집을 수소문하여 찾아갔습니다. 어머니를 뵙고 해결책을 마련하려구요. 밤 11시 넘어서 들어오신다고 하더군요... ㅇㅇ한테 너네집앞이라고 문자를 쓰니 그때서야 연락이 왓습니다.. 몇일까지 값을테니까 쫌만 기다려 달라고.. 원금도 아닌 이자만...ㅡㅡ;; 그연락 후 한번더 믿어보자 해서 기다렸지만 2주가 지난 지금 까지 소식이 없네요.. 어떻게 돈을 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 원금과 이자로 나간 제 돈 ) 그칭구와 해결하는 방법이외에는 없다는거 압니다. 제가 불리하고 멍청했다는건 아는데 그래도 다른 해결방법이 있으리라 믿고싶네요. 이런일 머 자랑이냐고... 내욕하는 것밖에 안돼는거 알지만 요즘 제 생활이 많이 힘듬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네요. 자세한 설명은 하지못하겠지만... 저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 부탁드릴께요.. 악플은 사양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대출해서 친구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대학교때 만난친구가 있습니다.
집안에 좋은일 안좋은일 꺼리낌없이 말할수잇을만큼 신용과 믿음이 가는친구였습다.
그 친구에게 어려서부터 친한 친구한명이 있습니다.
같은 학교를 다녀서 저희3명은 꽤 친한 친구가 되었죠. 잘 어울려다니고...
이제 친한 친구를 ㅁㅁ 라고 하고 친구에 친구를 ㅇㅇ 라고 하겠습니다.
ㅇㅇ은 어려서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동생 2명과 어머니 이렇게 4이서 살며
일나가시는 어머니를 대신해서 동생들도 돌보고 근근히 아르바이트를 해서 생활하는
그저 착한 아이로만 비춰졌습니다 .
21살 9월쯤 ㅁㅁ와 ㅇㅇ가 저를 찾아왓더군요.
돈이 필요하답니다. 500만원 정도.. 집안사정이 안좋다고 그랫던거 같습니다.
그때 제가 대학을 다니고 있어습니다.
학자금대출을 받으면 이자를 싸게 받을수있다고하면서 저에게 말을 건네더라구요.
저는 별로 내키지 않아서 대답을 하지 않았지만..
집으로 돌아갈 생각은 하지않고 몇일씩 저희 집에서 나가질 않더군요.. ㅡㅡ;;
그때 ㅁㅁ가 한번만 도와달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대출을 받아서 줬습니다. ㅜㅜ
믿었기 때문에...
제가 IQ가 딸리는지 EQ가 딸리는지 꾸며내는 말을 정말 못하거든요..
실수를 해서 500은 안돼고.... 모대출회사에서 300을 대출받아서 ㅇㅇ에게 주고
또다른 모 회사에서 150을 ㅁㅁ에게 빌려줬습니다.
그뒤로 집으로 돌아갔고... 쭉 ~ 별 소식없이 지냈습니다.
제가 일복이 많은 관계로 너무 바뻐서 신경쓸 겨를이 없었거든요.ㅜㅜ
그후로 요 근래에 일이 터졌습니다.
ㅁㅁ는 지금 이자도 잘값고있고 원금도 많이 줄었습니다. 연락도 자주하고. 집도가까워서
집에 놀러도 오고 하거든요. 지금도 친하게 지냅니다.
근데 ㅇㅇ 는 연락도 안돼고 이자도 2달이나 내지 않아 제 통장에서 빠져나가있고,
정말 요즘 걱정되 죽겠습니다.
ㅇㅇ가 핸폰 바꾸고 잠적하면.... 그돈 고스란히 제가 값아야 되잖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ㅇㅇ 집을 수소문하여 찾아갔습니다.
어머니를 뵙고 해결책을 마련하려구요.
밤 11시 넘어서 들어오신다고 하더군요... ㅇㅇ한테 너네집앞이라고 문자를 쓰니 그때서야 연락이
왓습니다.. 몇일까지 값을테니까 쫌만 기다려 달라고.. 원금도 아닌 이자만...ㅡㅡ;;
그연락 후 한번더 믿어보자 해서 기다렸지만 2주가 지난 지금 까지 소식이 없네요..
어떻게 돈을 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 원금과 이자로 나간 제 돈 )
그칭구와 해결하는 방법이외에는 없다는거 압니다.
제가 불리하고 멍청했다는건 아는데 그래도 다른 해결방법이 있으리라 믿고싶네요.
이런일 머 자랑이냐고... 내욕하는 것밖에 안돼는거 알지만
요즘 제 생활이 많이 힘듬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네요.
자세한 설명은 하지못하겠지만...
저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 부탁드릴께요..
악플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