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는 고객을 우습게 여긴다

양재신200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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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서정점에서 2년전 김치냉장고 2대를구입하여 쓰고있던중 며칠전 김장을 하여 넣어두려 전에 사은품으로 받은 김치통을 열어서 보니 황당하게도 박스안에는 김치통이아닌 종이가 들어있다.    

지금까지는 필요치가않아 사용을 안하다 올해 양이 많아 사용하려다 낭패를 보고 전자랜드 서정점에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니 너무 오래되어 보상을 해 줄수가 없다고한다.

그러나 그것은 맨처음 전자랜드에서 나에게 잘못준것이기에 보상을 해주어야 도리라 생각한다.

물론 확인 안 한 나의 잘못도 있지만 전자랜드 서정점에 근무하는 영업부장 김하수라는 직원은 나의

실수보다 먼저 전자랜드에서 원초적 잘못을 한것 아니냐 하니, 물건을 받고 확인하지 않은 나의 실수가 더 크다고 한다.  내가 다시는 전자랜드에서 물건을 구입하지 않을 것이라 하니 그래도 좋다고 한다.   대기업에서 직원교육을 어떻게 시키는지 참 한심하다.  명세기 영업부자정도 되는 직원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은 아닌것 같다.  직원의 자질을 의심해보며 전자랜드의 신뢰도가 떨어져 나는 앞으로는 절대로 전자랜드에 가서 물건을 구입하는 일은 없을 것이며 내 주변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 가지 못하도록 할것이다.   그리고 전자랜드는 잠재된 미래의 고객을 잃었다.  그리고 한번 팔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사고방식은 잘못되었다.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전자랜드에서 물건을 구입하여 쓰지 맙시다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