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싫타 이놈의 회식!!!!

물병자리2003.03.27
조회211

아니 무슨 여직원이 접대부랍니까? 무릎에 앉히고 입으로 안주먹여달래게~??

그리고 입으로 주는 안주 받아먹는 그 여직원은 또 뭡니까?? 아주~~~~

꼭 그렇게 또라지(표현이 지나쳤네요-.-)짓 하는 여직원이 있다니까...

그여자 하나때문에 모든 여직원에게 그렇게해도 기분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할수도 있답니다.

기분좋은 자리 나하나 참으면 분위기 끝까지 좋다.. 이런 생각은 이제 그만하시죠.

남자분들 인사불성될때까지 회식자리 지키지 마시고 중간에 화장실간다 하시면서

조금이라도 지성이 남아있는 분께만 말하고 빠지시던지...(이건 제 방법입니다.)

아님 첨부터 빌미를 주지 마시고 무리한 요구 하실때 인상한번 드럽게 팍~~

그분만 보이게 날려주시고 아무일 없듯이 분위기 즐기시는건 어때요?

참는것만이 미덕은 아니죠..  제가 했던 방법들은요..

1. 좀 친하게 지내는 남자동료가 있다면 그분에게 도움을 청하셔도 좋구요. 그럼 왠만한 남자들

다 이해하고 도와줍니다.

2. 여직원이 좀 있으시다면 여직원기리 뭉쳐앉아서 찝적대는걸 아예 예방하는거죠.

3. 아예 추잡하게 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고 테이블 끝과 끝에 앉는 방법이죠.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잡하게 굴면 한판붙어주죠. 자기도 술자리에서 했던 일이라 창피해서

담날와서 미안하다 하더군요. 제경우에는요..

너무 회식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님도 일상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 생각하세요.

일때문에도 스트레스가 많은데 회식까지가서 스트레스 받으면 어케요~~

암튼 즐거운 사회생활 하시구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