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이트 뉴스에서 본 "연봉 2천이하 남자는 결혼하지 마라? " 라는 글.. 짜징난다~ 짜징나~욕설을 퍼붓든 악플을 달든 난 지금 하고싶은 말 하겠습니다~ 이런 글 볼때마다 울 나라 여자들에 이중성을 느낀다.. 먼저 본문 내용중 .... <먼저 결혼할 때 남자의 경제적 능력은 중요하다는 쪽. "사랑은 잠깐이고 결혼은 평생의 현실이다" "능력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결혼하는 것이 사랑하는 사람을 고생시키지 않는 방법이다"와 같은 주장이 나왔다. >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 사랑보다 평생 편하게 지내고 싶어하는 고약한 심보가 엿보인다. 내가 여자의 이중성을 가장 크게 느끼는것?? 미니홈피랑 휴대폰이다.. 온갖 하트와 사랑타령에 도배를 하다시피 글을 올리며 정작 결혼할때는 경제력이란다... 내가 아는 여자애한테 이렇게 말하니깐 그건 인정한다더라...물론 든 여자가 인정하지는 않겠지 그럼 사랑과 결혼은 별개문제라고 생각하는것인가.... 내 나이 30살도 안되었고, 중소기업 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매일 막차를 타고 퇴근하면서 받는 연봉은 2천 이하다..내가 이렇게 피곤함에 지쳐서 일을 해도 언젠가 좋은 댓가로 돌아오겠지 생각한다. 그 댓가 속에는 나의 아내 될 사람과 나의 2세에 대한 것도 포함 되어있다.. 하지만 울나라 여자들 그거 가지고는 부족하단다.. 야근은 웬만하면 하지 않고 자기와 많이 있기를 원하며 연봉은 3천정도는 받아야 자기와 결혼 할수 있는 조건이 완성된단다. 연봉 3천 넘게 받다가 사고쳐서 회사 짤리면 이혼도 불사하겠네?? 왜 자신의 부족한 점을 남자로서 채우려 하나?? 자기는 잘나면 얼마나 잘났다고? 우리 나라처럼 남녀가 사회적으로 조금 불평등한 관계라서 그런 조건을 따질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경제력이 우선이라면서 입만 살아 떠들어 대는 여자들과 조건을 내세워 결혼시켜주는 결혼정보업체도 맘에 안든다. 그걸 앞장서 내세우는 언론사도 싫다. 요즘 여자들 콧대가 하늘 높은줄 모른다. 무슨 지가 공주처럼 잘 대해주길 바란다. 너나 잘해라! 아직까지 첫만남이든 데이트든 남자가 비용의 70%정도는 부담해야하는걸 당연시 여기는 여자가 수두룩하다. 그래놓고 소개팅이나 맞선보면서 연봉 물어보는 남자가 제일 꼴불견이란다!!!!!!!!!!!! 그래놓고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연봉 물어보냐~"이러면서 호박씨 까더라... 평생 행복에 돈은 필수며 성격과 사랑이 옵션이 아니라. 사랑이란 전제하에 평생을 살고 돈은 옵션일 뿐이다. 우리나라 남성분들!!!!!연봉이 2천이든~5천이든~1억이든~~~백억이든!!!! 울 나라 여자들 기준선 정해놓고 남자들 저울질하는데. 우리도 그런 기준쯤 하나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여자들 얼마나 결혼하고 사는지 함 두고 봅시다. 베트남에서 결혼할 상대 찾는다며 사회적 문제라며 그런 사람들 인간이하 취급하는 여자들. 울 나라 여자들 눈만 높아서 거들떠 보지도 않는데 어쩌라구?? 그런 말 할 자격있어?
네이트 뉴스에서 본 "연봉2천이하 남자 결혼하지마라?"
오늘 네이트 뉴스에서 본 "연봉 2천이하 남자는 결혼하지 마라? " 라는 글..
짜징난다~ 짜징나~욕설을 퍼붓든 악플을 달든 난 지금 하고싶은 말 하겠습니다~
이런 글 볼때마다 울 나라 여자들에 이중성을 느낀다..
먼저 본문 내용중 ....
<먼저 결혼할 때 남자의 경제적 능력은 중요하다는 쪽. "사랑은 잠깐이고 결혼은 평생의 현실이다" "능력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결혼하는 것이 사랑하는 사람을 고생시키지 않는 방법이다"와 같은 주장이 나왔다. >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 사랑보다 평생 편하게 지내고 싶어하는 고약한 심보가 엿보인다.
내가 여자의 이중성을 가장 크게 느끼는것?? 미니홈피랑 휴대폰이다..
온갖 하트와 사랑타령에 도배를 하다시피 글을 올리며 정작 결혼할때는 경제력이란다...
내가 아는 여자애한테 이렇게 말하니깐 그건 인정한다더라...물론 든 여자가 인정하지는 않겠지
그럼 사랑과 결혼은 별개문제라고 생각하는것인가....
내 나이 30살도 안되었고, 중소기업 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매일 막차를 타고 퇴근하면서
받는 연봉은 2천 이하다..내가 이렇게 피곤함에 지쳐서 일을 해도 언젠가 좋은 댓가로 돌아오겠지
생각한다. 그 댓가 속에는 나의 아내 될 사람과 나의 2세에 대한 것도 포함 되어있다..
하지만 울나라 여자들 그거 가지고는 부족하단다..
야근은 웬만하면 하지 않고 자기와 많이 있기를 원하며 연봉은 3천정도는 받아야 자기와 결혼
할수 있는 조건이 완성된단다.
연봉 3천 넘게 받다가 사고쳐서 회사 짤리면 이혼도 불사하겠네??
왜 자신의 부족한 점을 남자로서 채우려 하나?? 자기는 잘나면 얼마나 잘났다고?
우리 나라처럼 남녀가 사회적으로 조금 불평등한 관계라서 그런 조건을 따질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경제력이 우선이라면서 입만 살아 떠들어 대는 여자들과 조건을 내세워
결혼시켜주는 결혼정보업체도 맘에 안든다. 그걸 앞장서 내세우는 언론사도 싫다.
요즘 여자들 콧대가 하늘 높은줄 모른다. 무슨 지가 공주처럼 잘 대해주길 바란다. 너나 잘해라!
아직까지 첫만남이든 데이트든 남자가 비용의 70%정도는 부담해야하는걸 당연시 여기는 여자가
수두룩하다. 그래놓고 소개팅이나 맞선보면서 연봉 물어보는 남자가 제일 꼴불견이란다!!!!!!!!!!!!
그래놓고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연봉 물어보냐~"이러면서 호박씨 까더라...
평생 행복에 돈은 필수며 성격과 사랑이 옵션이 아니라.
사랑이란 전제하에 평생을 살고 돈은 옵션일 뿐이다.
우리나라 남성분들!!!!!연봉이 2천이든~5천이든~1억이든~~~백억이든!!!!
울 나라 여자들 기준선 정해놓고 남자들 저울질하는데. 우리도 그런 기준쯤 하나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여자들 얼마나 결혼하고 사는지 함 두고 봅시다.
베트남에서 결혼할 상대 찾는다며 사회적 문제라며 그런 사람들 인간이하 취급하는 여자들.
울 나라 여자들 눈만 높아서 거들떠 보지도 않는데 어쩌라구?? 그런 말 할 자격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