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는 말. 다른남자가 생겼다는 말.... 거짓인거 알고있엇지만. 나 너무 슬펐어.... 제발좀 떠나달라고 너 다른남자 만나서 죽도록 행복하니 제발 자기곁에서 떠나달라고....... 알았다고햇엇지 난.... 믿진않았지만 니말이기에 믿었다 난...... 그래도 그래도 이건 아닌거같아서.... 네 싸이월드 네 아이디로 접속했엇지 나는..... 비밀다이어리..... 봤어.... 써잇더라... - 죽을거 같아... 죽을것만 같아.. 거짓말 거짓말쟁이.. 죽을만큼사랑해요 죽을만큼사랑해서 나 당신 떠나요... 나 떠나서 당신 제발 행복해주세요.. 그렇게라도 당신만이라도 행복해주세요 - 라는 너의 비밀 다이어리 보는순간 난 정말 미칠거 같았어 아무생각도 나지 않았어. 내가 너에게 수없이 준 많은 상처들..... 그 상처들때문에..... 넌 항상 아파했지만 내색 한번 내지 않았어... 미칠것만 같았어 난. 새벽3시 왕복3만원거리..... 택시타고 무작정 찾아갔다... 넌 나왓지.. 눈이 충혈이되다 못해 부어있더라. 난 네 앞에서 무릎꿇고 울면서 빌엇지 우리 이렇게 포기하지 말자고 제발 돌아와달라고..... 안되겠다는 너의 말 한마디에 1분만 안아보자고 했엇어 나는. 이제 영영 못볼텐데 1분동안만 내눈에 널 담아가겠다고 널 안고 펑펑 울었지 나는. 그렇게 그렇게 1분후 나는 너에게서 도망왓어.. 내 핸드폰은 꺼져있엇고 핸드폰을 키는순간 너에게 온 문자 30개. 이렇게 못보낸다는말. 죽어도 못보내주겟다는말. 나 울면서도 미칠듯이 행복했어. 네가 잠들었을까봐. 다음날 아침에 전활 했지. 차갑더라 왜전화했냐는 너의말. 오늘부터 일하니까 연락하지말라는 너의말. 믿을수가 없었다.... 결심했다 나도 너처럼 사랑하니까 보내주겟다고. 우리 커플링 너네집으로 도착한날. 너에게 온문자 다 무시하면서 문자 딱 한개보냇지. "나 여자생겻어^^ 나 걱정안해줘도되 잘지내 행복하고" 그 문자 한마디에 울며불며 난리 치던 너. 일까지 그만두고 나에게 돌아왔던 너. 우리 결국 이렇게 다시 만났잖아. 이것보다 더한 고비도 수십번 넘겼잖아. 근데 왜.......? 도망갔어....? 연락처 바꾸고 도망가면 끝이야...? 너네집 너네사무실 어딘지 알면서도 나 못찾아갈거같아... 나 이렇게 울면서 기다린다...... 이렇게 헤어지면 내맘속에 죽어서조차 한이 될거같은 내사람 나 여자 많이 사겼고 많은 사랑했봤지만. 이렇게 한이 될만큼 사랑한적도 없잖아 넌 날 사랑한죄밖에 없는데 넌 내말이라면 다들어줬고 말한마디 함부로 한적 없었고 내가 맘에 안들어도 그게 나라며 다 이해해줬고 너에게 작업들어오는 모든 남자들 알아서 다 잘라냈잖아 나만 사랑했잖아? 나만 사랑한이유로 나에게 받은 수많은 상처때문에. 네가 많이 울었잖아 퇴근후 집에가서 혼자 소주 한병 원샷하고 전화했엇잖아..... 아파죽겠다고 심장이 터져죽을것만 같다고 보고싶어죽겟고 사랑해서 죽겠다고... 그래놓고..... 도망가...........? 이러면.......이렇게 나 떠나보내주고 내가 널 쉽게 잊을수 있을거라 생각해.......? 내앞에서 힘든 내색 한번 안하던 네가 술먹으면 죽을려고 하더라....... 눈물한번 안보이려고 꾹꾹 참으면서 떨고잇는 네 눈. 아파죽을것만같다는 네 목소리.... 나조차도 미칠것같다. 너에게 연락 안하려고 내손목 부러뜨렸던거..... 내손 술병으로 내려찍고 4시간동안 혼자 방에서 울었던거 붕대 칭칭 감고......... 너네집 찾아갔던거. 핸드폰꺼놓고 다른남자랑 피시방에 숨어있으면 뭐해 10분만에 내가 찾아냈는데..... 한도끝도없던 우리의 좌절기간 2달........ 우린 헤어지기도 전에...... 헤어진후에 흘려야 했던 눈물을 사랑하는동안 모두 흘린거같다. 보고싶어죽겠다. 이거 하나만 알아줘라. 잊을수 없다는 사랑이였다는거 그만큼 당신 나에겐 내 목숨만큼 소중했다는거 이거 하나만 잊지 말아달라고.... 이렇게 너 떠나보내고 후회되 죽을것만 같아도 다 잊엇다고 거짓말만 꺼내놓고 하루종일 네 생각과 니 꿈만 꾸는 나는........ 차라리 내 옛사랑 처럼 마음변해서 도망가지 그랬어. 왜 나만사랑해서 네가 죽었어. 그걸보는 나는 어떻하라고......... 나는 어쩌라고..........
차라리 사랑하지 말지 그랬어..
헤어지자는 말.
다른남자가 생겼다는 말....
거짓인거 알고있엇지만.
나 너무 슬펐어....
제발좀 떠나달라고
너 다른남자 만나서 죽도록 행복하니
제발 자기곁에서 떠나달라고.......
알았다고햇엇지 난....
믿진않았지만
니말이기에 믿었다 난......
그래도
그래도 이건 아닌거같아서....
네 싸이월드 네 아이디로 접속했엇지
나는.....
비밀다이어리.....
봤어....
써잇더라...
-
죽을거 같아...
죽을것만 같아..
거짓말
거짓말쟁이..
죽을만큼사랑해요
죽을만큼사랑해서 나 당신 떠나요...
나 떠나서 당신 제발 행복해주세요..
그렇게라도 당신만이라도 행복해주세요
-
라는 너의 비밀 다이어리 보는순간
난 정말 미칠거 같았어
아무생각도 나지 않았어.
내가 너에게 수없이 준 많은 상처들.....
그 상처들때문에.....
넌 항상 아파했지만
내색 한번 내지 않았어...
미칠것만 같았어 난.
새벽3시 왕복3만원거리.....
택시타고 무작정 찾아갔다...
넌 나왓지..
눈이 충혈이되다 못해 부어있더라.
난 네 앞에서 무릎꿇고 울면서 빌엇지
우리 이렇게 포기하지 말자고
제발 돌아와달라고.....
안되겠다는 너의 말 한마디에
1분만 안아보자고 했엇어 나는.
이제 영영 못볼텐데
1분동안만 내눈에 널 담아가겠다고
널 안고 펑펑 울었지 나는.
그렇게 그렇게
1분후 나는 너에게서 도망왓어..
내 핸드폰은 꺼져있엇고
핸드폰을 키는순간
너에게 온 문자 30개.
이렇게 못보낸다는말.
죽어도 못보내주겟다는말.
나 울면서도 미칠듯이 행복했어.
네가 잠들었을까봐.
다음날 아침에 전활 했지.
차갑더라
왜전화했냐는 너의말.
오늘부터 일하니까 연락하지말라는 너의말.
믿을수가 없었다....
결심했다
나도 너처럼
사랑하니까 보내주겟다고.
우리 커플링 너네집으로 도착한날.
너에게 온문자 다 무시하면서
문자 딱 한개보냇지.
"나 여자생겻어^^ 나 걱정안해줘도되 잘지내 행복하고"
그 문자 한마디에
울며불며
난리 치던 너.
일까지 그만두고 나에게 돌아왔던 너.
우리 결국 이렇게 다시 만났잖아.
이것보다 더한 고비도 수십번 넘겼잖아.
근데 왜.......?
도망갔어....?
연락처 바꾸고 도망가면 끝이야...?
너네집
너네사무실
어딘지 알면서도 나 못찾아갈거같아...
나 이렇게 울면서 기다린다......
이렇게 헤어지면 내맘속에 죽어서조차 한이 될거같은 내사람
나 여자 많이 사겼고
많은 사랑했봤지만.
이렇게 한이 될만큼 사랑한적도 없잖아
넌 날 사랑한죄밖에 없는데
넌 내말이라면 다들어줬고
말한마디 함부로 한적 없었고
내가 맘에 안들어도 그게 나라며 다 이해해줬고
너에게 작업들어오는 모든 남자들
알아서 다 잘라냈잖아
나만 사랑했잖아?
나만 사랑한이유로
나에게 받은 수많은 상처때문에.
네가 많이 울었잖아
퇴근후 집에가서
혼자 소주 한병 원샷하고 전화했엇잖아.....
아파죽겠다고
심장이 터져죽을것만 같다고
보고싶어죽겟고 사랑해서 죽겠다고...
그래놓고.....
도망가...........?
이러면.......이렇게 나 떠나보내주고
내가 널 쉽게 잊을수 있을거라 생각해.......?
내앞에서 힘든 내색 한번 안하던 네가
술먹으면 죽을려고 하더라.......
눈물한번 안보이려고 꾹꾹 참으면서 떨고잇는 네 눈.
아파죽을것만같다는 네 목소리....
나조차도 미칠것같다.
너에게 연락 안하려고
내손목 부러뜨렸던거.....
내손 술병으로 내려찍고 4시간동안 혼자 방에서 울었던거
붕대 칭칭 감고.........
너네집 찾아갔던거.
핸드폰꺼놓고 다른남자랑 피시방에 숨어있으면 뭐해
10분만에 내가 찾아냈는데.....
한도끝도없던 우리의 좌절기간 2달........
우린 헤어지기도 전에......
헤어진후에 흘려야 했던 눈물을 사랑하는동안
모두 흘린거같다.
보고싶어죽겠다.
이거 하나만 알아줘라.
잊을수 없다는 사랑이였다는거
그만큼 당신 나에겐 내 목숨만큼 소중했다는거
이거 하나만 잊지 말아달라고....
이렇게 너 떠나보내고 후회되 죽을것만 같아도
다 잊엇다고 거짓말만 꺼내놓고
하루종일 네 생각과
니 꿈만 꾸는 나는........
차라리 내 옛사랑 처럼
마음변해서 도망가지 그랬어.
왜 나만사랑해서
네가 죽었어.
그걸보는 나는 어떻하라고.........
나는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