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드래곤볼 제트" "군대에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라는 글을 썼던 놈입니다... 전에 썼던글중 몇개 또 올려봅니다... [민간인 일기] 2004년 3월의 마지막날 31일에 썼던글.....----------------------------------------------------------- 4월을 맞아 나의 소원은 회춘 ㅋㅋ [민간인 일기] 제목: 아파트 난간에서 12004 4월 10일 19시 31분경.... 아파트 난간에서 느꼈던걸 (당시는 아파트에서 자취생활을....)암튼 거써 느낀걸 글로 옮겼적었음... ---------------------------------------------------------아파트 밖을 내다봤다..내가 이제껏 14층에 살고 있던걸 깜빡이라도 한듯..'꽤 높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사람이라는게 그런 족속인가보다..현재 상황에 익숙해지면 자기 위치도 모르고...살아가는... 그런 우둔한....아래층 한층한층을 보며.. '나는 지금 어디까지 와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그러다 이번엔 문득 위를 쳐다 보게되었다..14층 살면서.. 아니 태어나서 아파트란곳에서 한번도 위를 쳐다본적이 없었던듯..아차~ 순간... 현재 내가 어느위치에 와있고.. 아직 남은게 얼마인지도 모르면서...아래만을 보며...현재에 만족하고 그렇게 살아가고있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머리를 찌른다..지금 현재의 나...이곳 컴터를 하는곳은 너무나도 익숙해진 더러운 방..이젠 별생각없이 하고있는 공부.. 그리고 인간관계......생각해보면 웃기다..아까까지만해도 이게 그냥 평소 익숙한 나의모습일텐데..지금 이순간 왜이렇게 부끄럽게 느껴지는지....아파트 난간에서 느꼈던 이 느낌들..절대 잊지 않고.. 가슴에 기억해야겠다..좀더 나은 나의 모습을 그려보며... [민간인 일기] 제목: 아파트 난간에서 22004년 4월 13일 00:20분에 썼던글..... ------------------------------------------------------------아파트 난간에서.......... 쓰레기 버렸음 ㅋㅋㅋ [민간일 일기]2004년 4월 24일 썼던글...평소에 군것질을 무지 좋아하던 김헹곤씨......------------------------------------------------------------ 집에 들어오며 마트엘 들렸다.. 뭐사갈까 뭐사갈까 둘러보던중.. 둥근 투명플라스틱통에 들어있는 땅콩류의 과자를 보게되었다. 평소 '커피나' 를 욜라 좋아했던터라.. 그것도 참 맛있게 보였다.. 가격은 6,000원... 대충 맞아떨어졌다.. 저정도의 양에 6,000원이라... 고민끝에 그 통을 꺼내들었다.. 근데 그 통의 디자인이 독특했다.. 보니깐 술안주로써 적당할듯 싶은데... 왠 강아지 그림이.... ㅋㅋㅋ 결국은 다시 제자리에 놔뒀다.. 웃음밖에 안나온다 ㅋㅋ [민간인 일기]2004년 6월 13일 썼던글...---------------------------------------------------------어제.. 점심을 먹고 여자친구와 오락실엘 갔었다.. 이것저것 오락을 하고 이제 나가려는데...순간.. '더 킹어브 파이터' 란 오락이 보였다..(94~2004까지 나왔나? 암튼 3명을 골라 상대와 싸우는게임)한때 우리 동네.. (어렸을때 살았떤)그러니깐 목포시 동명동 22통 5반 에 위치해있던 둘리오락실에서그 오락으로 쫌 날렸던 터라... 후후오빠가 멋있는거 보여주께..... 하면서 코인을 넣고 이었다.교.. 고로... 이오리... 세명을 고르고....이어서.....라운드 원~~~~~~~~ ㅃㅏ이트!!께임이 시작됐다......둘리 오락실을 평정했던 김형권씨....재빠른 순발력과 놀라운 대응력..... 그리고 화려한 연속기...와 필살기...는 한번도 못써보고.....한놈(상대편 이오리)한테 깨작났다... ㅋㅋㅋ옆에서 뭐대?? 라는 냉멸한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는 누구의 시선을 뒤로한채..나의 가슴속에선 이 한마디가 고요하게 울려퍼진다..내가 둘리 오락실에선 통했었는데..... 진짜 통했었는데 ㅋㅋ
이번엔 민간인 일기 ㅎㅎㅎㅎㅎㅎ
얼마전 "드래곤볼 제트" "군대에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라는 글을 썼던 놈입니다...
전에 썼던글중 몇개 또 올려봅니다...
[민간인 일기]
2004년 3월의 마지막날 31일에 썼던글.....
-----------------------------------------------------------
4월을 맞아 나의 소원은
회춘 ㅋㅋ
[민간인 일기]
제목: 아파트 난간에서 1
2004 4월 10일 19시 31분경....
아파트 난간에서 느꼈던걸 (당시는 아파트에서 자취생활을....)
암튼 거써 느낀걸 글로 옮겼적었음...
---------------------------------------------------------
아파트 밖을 내다봤다..
내가 이제껏 14층에 살고 있던걸 깜빡이라도 한듯..
'꽤 높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라는게 그런 족속인가보다..
현재 상황에 익숙해지면 자기 위치도 모르고...살아가는...
그런 우둔한....
아래층 한층한층을 보며..
'나는 지금 어디까지 와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러다 이번엔 문득 위를 쳐다 보게되었다..
14층 살면서..
아니 태어나서 아파트란곳에서 한번도 위를 쳐다본적이 없었던듯..
아차~
순간... 현재 내가 어느위치에 와있고..
아직 남은게 얼마인지도 모르면서...아래만을 보며...
현재에 만족하고 그렇게 살아가고있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머리를 찌른다..
지금 현재의 나...
이곳 컴터를 하는곳은 너무나도 익숙해진 더러운 방..
이젠 별생각없이 하고있는 공부..
그리고 인간관계......
생각해보면 웃기다..
아까까지만해도 이게 그냥 평소 익숙한 나의모습일텐데..
지금 이순간 왜이렇게 부끄럽게 느껴지는지....
아파트 난간에서 느꼈던 이 느낌들..
절대 잊지 않고.. 가슴에 기억해야겠다..
좀더 나은 나의 모습을 그려보며...
[민간인 일기]
제목: 아파트 난간에서 2
2004년 4월 13일 00:20분에 썼던글.....
------------------------------------------------------------
아파트 난간에서..........
쓰레기 버렸음 ㅋㅋㅋ
[민간일 일기]2004년 4월 24일 썼던글...
평소에 군것질을 무지 좋아하던 김헹곤씨......
------------------------------------------------------------
집에 들어오며 마트엘 들렸다..
뭐사갈까 뭐사갈까 둘러보던중..
둥근 투명플라스틱통에 들어있는 땅콩류의 과자를 보게되었다.
평소 '커피나' 를 욜라 좋아했던터라..
그것도 참 맛있게 보였다..
가격은 6,000원...
대충 맞아떨어졌다..
저정도의 양에 6,000원이라...
고민끝에 그 통을 꺼내들었다..
근데 그 통의 디자인이 독특했다..
보니깐 술안주로써 적당할듯 싶은데...
왠 강아지 그림이.... ㅋㅋㅋ
결국은 다시 제자리에 놔뒀다..
웃음밖에 안나온다 ㅋㅋ
[민간인 일기]2004년 6월 13일 썼던글...
---------------------------------------------------------
어제.. 점심을 먹고 여자친구와 오락실엘 갔었다..
이것저것 오락을 하고 이제 나가려는데...
순간.. '더 킹어브 파이터' 란 오락이 보였다..
(94~2004까지 나왔나? 암튼 3명을 골라 상대와 싸우는게임)
한때 우리 동네.. (어렸을때 살았떤)
그러니깐 목포시 동명동 22통 5반 에 위치해있던 둘리오락실에서
그 오락으로 쫌 날렸던 터라... 후후
오빠가 멋있는거 보여주께..... 하면서 코인을 넣고 이었다.
교.. 고로... 이오리... 세명을 고르고....
이어서.....
라운드 원~~~~~~~~ ㅃㅏ이트!!
께임이 시작됐다...
.
.
.
둘리 오락실을 평정했던 김형권씨....
재빠른 순발력과 놀라운 대응력.....
그리고 화려한 연속기...와 필살기...
는 한번도 못써보고.....
한놈(상대편 이오리)한테 깨작났다... ㅋㅋㅋ
옆에서 뭐대??
라는 냉멸한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는 누구의 시선을 뒤로한채..
나의 가슴속에선 이 한마디가 고요하게 울려퍼진다..
내가 둘리 오락실에선 통했었는데.....
진짜 통했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