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고 제 나이 34세. 여친은 29세. 나이들어 만난 커플이라 순결부분에 있어 기대는 안했지만 자꾸 신경쓰입니다. 저희는 스킨쉽만 하고 관계는 안했지만 느낌상 여친이 저 만나기 전 누군가와 관계를 했거나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할거 다했봤다는 느낌이 자꾸 드네요~ 그것때매 요즘 고민입니다. 저도 예전에 사귄 여친이 2명있지만 둘다 순결을 지켜줬었습니다. 요즘엔 순결을 아무것도 아니것으로 생각하는 경향들이 많지만 저는 결혼할 사람에 대한 예의라 생각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 여친에게 직접 물어보기도 뭣하구 여러가지 정황상 전혀 순진한 여자는 아닌것같구~ 자꾸 고민이 되어 결혼을 보류하고 싶은 생각마저 듭니다. 하지만 양쪽 부모님께 인사까지 다 한상태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결혼 전 같은 고민 해보신 분들께 조언부탁드립니다.
결혼할 사람의 순결 문제로 고민한적있나요?
전 남자고 제 나이 34세. 여친은 29세. 나이들어 만난 커플이라 순결부분에 있어
기대는 안했지만 자꾸 신경쓰입니다.
저희는 스킨쉽만 하고 관계는 안했지만 느낌상 여친이 저 만나기 전 누군가와
관계를 했거나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할거 다했봤다는 느낌이 자꾸 드네요~
그것때매 요즘 고민입니다.
저도 예전에 사귄 여친이 2명있지만 둘다 순결을 지켜줬었습니다.
요즘엔 순결을 아무것도 아니것으로 생각하는 경향들이 많지만 저는 결혼할
사람에 대한 예의라 생각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 여친에게 직접 물어보기도 뭣하구 여러가지 정황상 전혀 순진한 여자는
아닌것같구~ 자꾸 고민이 되어 결혼을 보류하고 싶은 생각마저 듭니다.
하지만 양쪽 부모님께 인사까지 다 한상태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결혼 전 같은 고민 해보신 분들께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