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려구 차에 올라 탔더니.... 앞창문 앞에 전단지 같은게 있길래 와이퍼로 떨굴려고 스위치 넣구 그종이가 딸려서 내눈앞에 스쳐갈때 난 비로소 주정차 위반 딱지라는 걸았았어요...ㅠ,.ㅠ 급정거 후.. 내려서 딱지를 보니까.... 차 타기 7분전에 끊고 갔더라구요.... 아침도 안먹구 속쓰려서 돌아가시겠는데.... 아침부터 맘상하지말자.. 하며 자신을 위로 하며.. 출근했습니다.... 퇴근후... 여친이 김밥 먹자구 하길래... 맛있게.. 김밥 먹구 나왔더니... 또 전단지가 붙어있는 겁니다.... 대리운전이겠거니 하구.... 가까이가서 봤더니... 또 주정차위반.... 젠장.. 김밥먹는데 몇분걸렸다구..... 아침에도 떼었는데..... 김밥 목구녕까지 올라 오는걸 꾹꾹 참구... 여친집앞으로 향했습니다.... 딱지 두장끊고 열도 받구 하길래.... 걍 집에 들어가겠다구 했더니.. 열식히구 들어 가라구 서울 숲이나 걷다 가자 했습니다... 그래 집에가면... 잠도 안올거 같아서.. 여친 아파트 주차장에 대려구 하니까... 걍 귀찮기도 했구 또 떼겠냐라는 마음에..... 아파트 앞에다가 주차하구 혹시나 하는마음에 두장의 딱지를 잘보아게 운전석 앞에 나란히 놓구.... 서울숲으로 향했습니다.... 밥바람 시원하게 쐬구... 여친이랑 손잡구 밥하늘보며 오늘일을 말끔히 잃어 버리고 걷다 여친 들여 보내구.... 차있는데로 갔더니... 10시쯤이되었습니다... 제차 앞에 견인 차가 주차 하려구 안간 힘을쓰는거 같더라구요.... 전 이때 까지 딱지 두장 다 잊고 있었습니다.. 아주 깨끗이.... 견인 차가 주차를 삐딱하게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오늘 딱지 두장 만떼어서 다행이다 끌려 가지 않아서... 하구 혼자 위로 하면서 가구있었습니다.. 견인차를 보니까 .. 저차에 매달려 서 오늘 도 수많은 차들이 견이 되어서 벌금 많이 물었겠다... 저 아저씨도 일끝나니까 이제 들어 가서 쉬려는 구나... 뭐이런저런 생각으로 감성에 젖어 차에 도착할 무렵...... 저 기절하는 줄알았습니다.... 내토나를.... 감히 내토나를..... 견인하려구........ 할말을 잃구..... 좀니 뛰어가서.. 아저씨한테 싹싹 빌었습니다.... 한번만 봐달라구....ㅜ,.ㅜ 감상이구 나발이구.. 젠장... 이젠 자존심도 없습니다... 싹싹.. 아주 싹싹... 빌었습니다.... 아저씨는 가구.... 나에게 남은.... 세장의 주정차 위반 딱지...... 밤하늘을... 쳐다 보구 있으니까 오ㅐ이리 눈물이 흐르려구 하는지.... 합이 세장... 난 구청장하구 친하지도 않은데.... 동작구청장... 성동구청장.. 서울특별시장.... 이세분이 차량 소유자 앞.... 이렇게.. 세장의 편지를... 아~~~~ 아~~~ 아~~ 아~ 아~~~~~악~~~! OTL
젠장 젠장 된장.....
아침에 출근하려구 차에 올라 탔더니....
앞창문 앞에 전단지 같은게 있길래
와이퍼로 떨굴려고 스위치 넣구 그종이가
딸려서 내눈앞에 스쳐갈때 난 비로소 주정차 위반 딱지라는 걸았았어요...ㅠ,.ㅠ
급정거 후.. 내려서 딱지를 보니까.... 차 타기 7분전에 끊고 갔더라구요....
아침도 안먹구 속쓰려서 돌아가시겠는데....
아침부터 맘상하지말자.. 하며 자신을 위로 하며.. 출근했습니다....
퇴근후...
여친이 김밥 먹자구 하길래...
맛있게.. 김밥 먹구 나왔더니...
또 전단지가 붙어있는 겁니다....
대리운전이겠거니 하구....
가까이가서 봤더니...
또 주정차위반.... 젠장.. 김밥먹는데 몇분걸렸다구.....
아침에도 떼었는데.....
김밥 목구녕까지 올라 오는걸 꾹꾹 참구...
여친집앞으로 향했습니다....
딱지 두장끊고 열도 받구 하길래....
걍 집에 들어가겠다구 했더니..
열식히구 들어 가라구 서울 숲이나 걷다 가자 했습니다...
그래 집에가면... 잠도 안올거 같아서..
여친 아파트 주차장에 대려구 하니까...
걍 귀찮기도 했구 또 떼겠냐라는 마음에.....
아파트 앞에다가 주차하구
혹시나 하는마음에 두장의 딱지를 잘보아게 운전석 앞에 나란히 놓구....
서울숲으로 향했습니다....
밥바람 시원하게 쐬구...
여친이랑 손잡구 밥하늘보며 오늘일을 말끔히 잃어 버리고 걷다 여친 들여 보내구....
차있는데로 갔더니...
10시쯤이되었습니다...
제차 앞에 견인 차가 주차 하려구 안간 힘을쓰는거 같더라구요....
전 이때 까지 딱지 두장 다 잊고 있었습니다.. 아주 깨끗이....
견인 차가 주차를 삐딱하게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오늘 딱지 두장 만떼어서 다행이다 끌려 가지 않아서...
하구 혼자 위로 하면서 가구있었습니다..
견인차를 보니까 ..
저차에 매달려 서 오늘 도 수많은 차들이 견이 되어서 벌금 많이 물었겠다...
저 아저씨도 일끝나니까 이제 들어 가서 쉬려는 구나...
뭐이런저런 생각으로 감성에 젖어 차에 도착할 무렵......
저 기절하는 줄알았습니다....
내토나를....
감히 내토나를.....
견인하려구........
할말을 잃구.....
좀니 뛰어가서.. 아저씨한테 싹싹 빌었습니다....
한번만 봐달라구....ㅜ,.ㅜ
감상이구 나발이구.. 젠장... 이젠 자존심도 없습니다...
싹싹.. 아주 싹싹... 빌었습니다....
아저씨는 가구....
나에게 남은....
세장의 주정차 위반 딱지......
밤하늘을... 쳐다 보구 있으니까
오ㅐ이리 눈물이 흐르려구 하는지....
합이 세장...
난 구청장하구 친하지도 않은데....
동작구청장... 성동구청장.. 서울특별시장.... 이세분이 차량 소유자 앞.... 이렇게.. 세장의 편지를...
아~~~~
아~~~
아~~
아~
아~~~~~악~~~!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