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군대를 가면서 저에게 물려준... 게임방(pc방) 알바.. 처음시작부터 추석연휴로 무지바뿌개시작하면서 게임방알바 고작 6시간 바깨안하지만 힘이 은근히 들어가는걸 느끼고...장사가 잘댔던그당시에.. 사장님은 일 끈나곤 리니지를하던 무슨 게임을하다가던 일만 재대로하면 아무말안하시구 카운터에서 게임하는건좋은대 리니지같이 mmorpg 게임만 하지말라구하셔서 아 돈을 얼마안대도 이렇게 편하개 놀면서 일할수있으니좋다구생각했습니다 흠...그리고 11월 근처에 새로운 게임방(pc방)이 생기면서 그쪽으로 몰려버린손님들... 당연히 매출이떨어질수바깬없엇죠 저희게임방 컴터 50대 중 10대이상인대 고칠생각도 안하시구 그쪽 게임방은 30~40분에 한번씩와서 커피or녹차 재떨이 교환 이라는서비스... 저희게임방은 그런게 없구요... 그러니 당연히 매출이 떨어질수바깬.. 매출이떨어지니 사장님이.. 카운터에서 게임하지말라는 명을내리시구.. 급기야 몇일전엔 유료게임을하지말라구하시내요... 그런말씀없으셔서 와우를 시작했는대 이제와서 유료게임 사용금지라구하시니... 그리고! 게임방알바 시급 고작 3200원에 주 5일 6시간 금무 한달 50마넌 나와여.... 근대 알바생이 돈내고 개임하라구하십니다 유료게임 사 용 금 지 라구하시곤 거기에 pc이용료까지 내라구하시는... 돈이라는개 사람을 살리고죽이고하는거라지만 이건 너무하는거아닙니까.. 유료게임도못하면서 돈시간당 처넌이나내가면서 게임할꺼면 모할라고 게임방에서 생활비 겨우받아서 일을할까여... 이일 그만둬버리고... 다른일을하개는개 ... 저한테 스트레스도안오고 다른알바쓰라고 그냥 편히 이쯤에서 사장님과의 연을끄너버리는개 ..훨씬 좋은걸까여... 아님... 남자의 끈기로 개임도안하고 쥐꼬리만한돈 받아가면서.. 일을계속해야될까여... 야간에 사촌동생이라는분이와서일하시는대 야간에 손님없어 청소하는대 청소도하나도안하셔서 아침출근할때가좀잇어서 아침에 출근하면 시간이좀비개되니 그때 재가청소까지다해놓고 하는 일은 확실히하는사람입니다......... 휴우.... 고작 한달만에 이렇게 태도가변해버리셔서... 너무 답답하다는.... 그만두고싶어도 당장그만두고 안나갈래요하긴죄송스럽고해서 주댕이먹고 욕하시는거 다 그냥 받아드리고 내가혼날짓햇다라고생각하고 참고잇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여 ㅠㅠㅠㅠㅠㅠㅠ
게임방 알바생인......불상한하루..ㅠ
친구가 군대를 가면서
저에게 물려준... 게임방(pc방) 알바..
처음시작부터 추석연휴로 무지바뿌개시작하면서
게임방알바 고작 6시간 바깨안하지만 힘이 은근히 들어가는걸
느끼고...장사가 잘댔던그당시에.. 사장님은 일 끈나곤 리니지를하던
무슨 게임을하다가던 일만 재대로하면
아무말안하시구 카운터에서 게임하는건좋은대
리니지같이 mmorpg 게임만 하지말라구하셔서
아 돈을 얼마안대도 이렇게 편하개 놀면서 일할수있으니좋다구생각했습니다
흠...그리고 11월 근처에 새로운 게임방(pc방)이 생기면서
그쪽으로 몰려버린손님들...
당연히 매출이떨어질수바깬없엇죠
저희게임방 컴터 50대 중 10대이상인대 고칠생각도 안하시구
그쪽 게임방은 30~40분에 한번씩와서 커피or녹차 재떨이 교환
이라는서비스... 저희게임방은 그런게 없구요...
그러니 당연히 매출이 떨어질수바깬..
매출이떨어지니 사장님이.. 카운터에서 게임하지말라는 명을내리시구..
급기야 몇일전엔 유료게임을하지말라구하시내요...
그런말씀없으셔서 와우를 시작했는대
이제와서 유료게임 사용금지라구하시니...
그리고! 게임방알바 시급 고작 3200원에 주 5일 6시간 금무
한달 50마넌 나와여.... 근대 알바생이 돈내고 개임하라구하십니다
유료게임 사 용 금 지 라구하시곤
거기에 pc이용료까지 내라구하시는...
돈이라는개 사람을 살리고죽이고하는거라지만
이건 너무하는거아닙니까..
유료게임도못하면서 돈시간당 처넌이나내가면서
게임할꺼면 모할라고 게임방에서
생활비 겨우받아서 일을할까여...
이일 그만둬버리고... 다른일을하개는개
... 저한테 스트레스도안오고
다른알바쓰라고 그냥 편히 이쯤에서 사장님과의
연을끄너버리는개 ..훨씬 좋은걸까여...
아님... 남자의 끈기로
개임도안하고
쥐꼬리만한돈 받아가면서..
일을계속해야될까여...
야간에 사촌동생이라는분이와서일하시는대
야간에 손님없어 청소하는대
청소도하나도안하셔서
아침출근할때가좀잇어서
아침에 출근하면 시간이좀비개되니
그때 재가청소까지다해놓고 하는
일은 확실히하는사람입니다.........
휴우.... 고작 한달만에
이렇게 태도가변해버리셔서...
너무 답답하다는....
그만두고싶어도 당장그만두고 안나갈래요하긴죄송스럽고해서
주댕이먹고 욕하시는거 다 그냥 받아드리고
내가혼날짓햇다라고생각하고
참고잇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여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