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저는 200일 넘은 사이입니다 20살 cc죠 제 남친.. 제가 처음 사겨본 여자입니다 그래서 인지 150일 정도까지 3번인가 싸우고 잘 지내왔었죠 하지만 지금, 아.. 정말 절박합니다 정말 남부럽지 않게 너무 잘해줬떤 남자친구가 너무 변해버렸네요.. 오늘 싸운거로 예로 들자면요 어제밤부터 거슬러 올라갑니다 일단 전 주간 남친은 야간인데요 1학기땐 남친이 제 주간수업을 다 같이듣고 자기수업도 밤에 들어서 같이 보는 시간이 많았어요 거의 하루 대부분 하지만 2학기땐 자기도 친구들과 친해져야 겠다며 하루에 보는게 1시간보는게 다였었쬬 친구들과 친해져야하니깐 이해는 해주엇는데 제가 구속이 심한편이라 친구들과 놀아도 12시 전엔 꼭 들어가는 약속을 했었어요 근데 요즘 친구들과 친하니깐 12시를 가끔 넘기더라고요 친구들 핑계를 대면서 자기는 12시전에들어가려고 햇는데 친구들이 밍기적대서 12시 넘는다는둥 이것저것 핑계로 근데 요즘 제가 자존심이 많이 상합니다 제가 더 많이 좋아하거든요 거기다가 얘는 친구들이랑 있는 시간이 더 많아져서 저는 잘 못보거든요.. 그래서 너무 속상한거예요 친구들한테 꼭 제가 진 기분이고, 전 얘가 너무너무 좋은데 이 아이는 표현을 잘 안하는 타입이라 나 좋아해?하면 웃고넘기고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어제, 어제도 또 12시를 넘기더라구요 그냥 몇마디 하고 화가 난걸 표출할때쯤, 더 있으면 싸울꺼같아 아예 자버렸습니다 오늘, 아침 찜질방에 가기로 했으니깐 나 화난거 알고 일찍우리집앞으로 오겟지? 하고 아침이 되엇는데 일어날 생각을 하질 않더라구요, 실은 전 남자친구 친구들하고 먹으라고 어제 밤에 도시락 재료를 사들고 집에 왓엇드랫죠 아침에 싸려고 준비햇는데 남친이 일어날 기미가 안보이자 다 떄려치우고 몇시까지 일어나나보자 하고 봣는데 11시 30분이 되도 안일어나더라구요?? 전화를 했쬬 넌 왜그러냐고 내가 화나있는데 거기다 오늘 아침 약속햇는데 왜그러냐구 그랬더니, 못일어 낫대요, 못일어날수도 있죠 문자로 몇개 싸우다가 제가 짜증이나서 그냥 저혼자 찜질방에 갓어요 핸드폰은 락카에 두고, 그런데, 다 씻고 나와서 보니깐 문자 연락 한통도 안온거예요 전화햇더니 이제 집에서 나왓대요 그떄 시간이 2시....... 저희집까지 한시간 걸리고 이아이는 오늘 수업이 5시에 잇어서 4시에 가야되는데 고작 2시, 너무 어이가 없더라고요 제가 깨운거 11시 반인데 절 보고싶엇다면 빨리 씻고 왓겟죠 , 너무 화가 났어요 전 이제 안중에도 없구나하고 권태기냐고 물어봣더니 아니래요, 그럼 이게 뭘까요?? 이야기를 하다가 많이 압축이 됫는데, 이아이 저랑 이야기를 할때면 은근히 저를 무시합니다, 요즘들어서, 제가 중학교때 공부를 못햇는데 성적표를 봣엇거든요 근데 뭐 너 중학교때 공부 못햇잖아 이런식으로 은근히 저 무시하고 .. 무시안하는척하면서 할껀 다하고, 솔직히 제가 이아이한테 부족한건 없습니다. 근데 이아이랑 지내면서 제가 얘한테 너무 주눅이들어요 오늘도 헤어지자고 아님 당분간 시간을 갖자고 말하고 싶었지만 얘를 너무 좋아해서 말할수가 없더라구요, 저 너무 힘듭니다 이아이 ,,저 좋아하긴 하는걸까요? 아님 제 성격이 이상한건가요?
변해버린남자친구.. 어떻게할까요??
남자친구랑 저는 200일 넘은 사이입니다
20살 cc죠
제 남친.. 제가 처음 사겨본 여자입니다
그래서 인지 150일 정도까지 3번인가 싸우고 잘 지내왔었죠
하지만 지금, 아.. 정말 절박합니다
정말 남부럽지 않게 너무 잘해줬떤 남자친구가
너무 변해버렸네요..
오늘 싸운거로 예로 들자면요
어제밤부터 거슬러 올라갑니다
일단 전 주간 남친은 야간인데요
1학기땐 남친이 제 주간수업을 다 같이듣고 자기수업도 밤에 들어서
같이 보는 시간이 많았어요 거의 하루 대부분
하지만 2학기땐 자기도 친구들과 친해져야 겠다며
하루에 보는게 1시간보는게 다였었쬬 친구들과 친해져야하니깐
이해는 해주엇는데 제가 구속이 심한편이라 친구들과 놀아도
12시 전엔 꼭 들어가는 약속을 했었어요 근데 요즘 친구들과 친하니깐
12시를 가끔 넘기더라고요 친구들 핑계를 대면서
자기는 12시전에들어가려고 햇는데 친구들이 밍기적대서 12시 넘는다는둥
이것저것 핑계로 근데 요즘 제가 자존심이 많이 상합니다
제가 더 많이 좋아하거든요 거기다가 얘는 친구들이랑 있는 시간이
더 많아져서 저는 잘 못보거든요.. 그래서 너무 속상한거예요
친구들한테 꼭 제가 진 기분이고, 전 얘가 너무너무 좋은데
이 아이는 표현을 잘 안하는 타입이라 나 좋아해?하면 웃고넘기고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어제, 어제도 또 12시를 넘기더라구요
그냥 몇마디 하고 화가 난걸 표출할때쯤, 더 있으면 싸울꺼같아 아예 자버렸습니다
오늘, 아침 찜질방에 가기로 했으니깐 나 화난거 알고 일찍우리집앞으로 오겟지?
하고 아침이 되엇는데 일어날 생각을 하질 않더라구요,
실은 전 남자친구 친구들하고 먹으라고 어제 밤에 도시락 재료를 사들고 집에 왓엇드랫죠
아침에 싸려고 준비햇는데 남친이 일어날 기미가 안보이자 다 떄려치우고
몇시까지 일어나나보자 하고 봣는데 11시 30분이 되도 안일어나더라구요??
전화를 했쬬 넌 왜그러냐고 내가 화나있는데 거기다 오늘 아침 약속햇는데 왜그러냐구
그랬더니, 못일어 낫대요, 못일어날수도 있죠 문자로 몇개 싸우다가 제가 짜증이나서
그냥 저혼자 찜질방에 갓어요 핸드폰은 락카에 두고, 그런데, 다 씻고 나와서 보니깐
문자 연락 한통도 안온거예요 전화햇더니 이제 집에서 나왓대요 그떄 시간이 2시.......
저희집까지 한시간 걸리고 이아이는 오늘 수업이 5시에 잇어서 4시에 가야되는데
고작 2시, 너무 어이가 없더라고요 제가 깨운거 11시 반인데 절 보고싶엇다면
빨리 씻고 왓겟죠 , 너무 화가 났어요 전 이제 안중에도 없구나하고
권태기냐고 물어봣더니 아니래요, 그럼 이게 뭘까요??
이야기를 하다가 많이 압축이 됫는데, 이아이 저랑 이야기를 할때면 은근히
저를 무시합니다, 요즘들어서, 제가 중학교때 공부를 못햇는데 성적표를 봣엇거든요
근데 뭐 너 중학교때 공부 못햇잖아 이런식으로 은근히 저 무시하고 .. 무시안하는척하면서
할껀 다하고, 솔직히 제가 이아이한테 부족한건 없습니다.
근데 이아이랑 지내면서 제가 얘한테 너무 주눅이들어요
오늘도 헤어지자고 아님 당분간 시간을 갖자고 말하고 싶었지만
얘를 너무 좋아해서 말할수가 없더라구요,
저 너무 힘듭니다
이아이 ,,저 좋아하긴 하는걸까요? 아님 제 성격이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