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헤어져야 할때가 된거같네여..

공감이.200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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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번만 ..믿어주자를 4년동안 했습니다.

물론 우리는 여자 문제는 아니었지만..

님..그러케 생각하세얌..

그 사람 잘못했다고 말하면서도 외로우면 다른 여자 찾아가서 습관적으로 실수를 저지를 거 같아오.

특히 엄마 때문에 헤어진 여자는 본인의 의지가 아니니까..더욱 사랑하는 맘과 미안한 맘이 남아서..

더욱 생각나고 평생 못잊을 거여여..

저도 잊기까지는 힘들었지만..

그런말  있더라고요..

더 좋은 사람 만나기위해서 헤어진다..

물론 당장은 힘들고 어렵겠지만..

훗날 좋은 인연을 위해서 정리하새요..

그리고 사랑은 둘다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육체로 하는겁니다..

그런 일들에 얽혀 감정과 에너지를 낭비하면서 인생을 소모하지는 마세여..

힘드시면 남들 헤어진 글들 보면서...글 남기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