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톡이되었네요~~!! ㅎㅎ 인천 사는 분들이 의외로 많아서 놀랐어요~ㅎㅎ 전 석남동 산답니다.ㅎㅎ 참! 글구 인천에는 내릴때 찍을수 있는 환승용 기계는 없어요 . 서울처럼;; 글구 전 551번 마을 버스에서 592번 마을 버스로 환승을 하려구 했던거지 지하철을 타고나서 마을 버스를 타는 요금을 환승하려고 했던거 아니에요~^^ 아무튼 친절한 답변 감사드려요!! ================================================================================ 며칠전.... 지갑에 있는 단돈 2000원. 학교는 안양이고 집은 인천인데, 안양역에서 동암역까지 가장 빨리 가면서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난 이 단돈 2000원을 버스카드에 넣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2000원을 들고 매표소에 가서 충전을 해달라고 내밀었다. "삑" 소리와 함께 충전이 끝나고 2470원이 있다는 걸 확인하고 전철을 탔다. 동암역까지 가는 것보다 두정거장 전인 부평역에 내려 551마을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린후 거기에 바로 대기하고 있는 592마을 버스로 환승을 하게되면 종점이니까 퇴근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편하게 앉아서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고, 400원이나 절약되니 일석 이조였다. 난 룰루랄라 부평역에서 내려 551마을 버스를 타러 버스 정류장에 걸어갔다. 이윽고 버스가 왔고 난 지갑을 들어 버스카드를 찍었다. 그런데... "삐빅~ 잔액이 부족합니다. 재충전 해주세요." .. 잉? 다른 카드가 동시에 찍힌건가?.. 다시한번 이번에는 정확히 네모그림에 카드를 갖다 댔다. "삐빅~ 잔액이 부족합니다. 재충전 해주세요." "삐빅~ 잔액이 부족합니다. 재충전 해주세요." 아뿔싸!!! 이런............. 이런............ 버스는 550원 인데 카드에는 470원만이 들어있었다......ㅠㅠ 뒤엔 엄청 많은 사람이 줄을 서있었고, 난 계속 삐빅 되며 잔액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기계와 싸우고 있어야 했다. 분명 안양역에서는 2470원이 들어있다는걸 확인까지 했고.. 부평역까지면 1150원인데 그럼 1320원이 남아있어야지 그돈은 도대체 어디로 갔단 말인가... 그 많은 사람들 틈에서 얼마나 쪽팔렸던지. 당장 e- best 카드사에 전화해서 따지고 싶었는데~ 그럴만한 증거도 없고..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아~~~~~~~~~~~~~~~~~~~~~~~~~ 열받아!!!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매일 찍으면서 잔액 확인을 할 수도 없는거고 쥐도 새도 아무도 모르게 10원 20원 빠져나가면 그걸 누가 아리오...>.< 참 그리고 궁금한것!! 어느 버스를 타고 환승을 하고 지하철을 타도 800원 900원 950원 이렇게 50원 단위인데 어째서 카드엔 2470원 이렇게 십원 짜리 단위가 나올 수 있는거죠???ㅡ.ㅡ;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네. 암튼!! 열받아서 이렇게 글 올려요! 내돈 내놔!
믿을 수 없는 버스카드!
앗!! 톡이되었네요~~!! ㅎㅎ
인천 사는 분들이 의외로 많아서 놀랐어요~ㅎㅎ
전 석남동 산답니다.ㅎㅎ
참! 글구 인천에는 내릴때 찍을수 있는 환승용 기계는 없어요 . 서울처럼;;
글구 전 551번 마을 버스에서 592번 마을 버스로 환승을 하려구 했던거지
지하철을 타고나서 마을 버스를 타는 요금을 환승하려고 했던거 아니에요~^^
아무튼 친절한 답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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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지갑에 있는 단돈 2000원.
학교는 안양이고 집은 인천인데, 안양역에서 동암역까지 가장 빨리 가면서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난 이 단돈 2000원을 버스카드에 넣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2000원을 들고 매표소에 가서 충전을 해달라고 내밀었다.
"삑" 소리와 함께 충전이 끝나고 2470원이 있다는 걸 확인하고 전철을 탔다.
동암역까지 가는 것보다 두정거장 전인 부평역에 내려 551마을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린후
거기에 바로 대기하고 있는 592마을 버스로 환승을 하게되면 종점이니까 퇴근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편하게 앉아서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고, 400원이나 절약되니 일석 이조였다.
난 룰루랄라 부평역에서 내려 551마을 버스를 타러 버스 정류장에 걸어갔다.
이윽고 버스가 왔고 난 지갑을 들어 버스카드를 찍었다.
그런데...
"삐빅~ 잔액이 부족합니다. 재충전 해주세요."
.. 잉? 다른 카드가 동시에 찍힌건가?..
다시한번 이번에는 정확히 네모그림에 카드를 갖다 댔다.
"삐빅~ 잔액이 부족합니다. 재충전 해주세요."
"삐빅~ 잔액이 부족합니다. 재충전 해주세요."
아뿔싸!!!
이런.............
이런............ 버스는 550원 인데 카드에는 470원만이 들어있었다......ㅠㅠ
뒤엔 엄청 많은 사람이 줄을 서있었고, 난 계속 삐빅 되며 잔액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기계와 싸우고 있어야 했다.
분명 안양역에서는 2470원이 들어있다는걸 확인까지 했고.. 부평역까지면 1150원인데
그럼 1320원이 남아있어야지 그돈은 도대체 어디로 갔단 말인가...
그 많은 사람들 틈에서 얼마나 쪽팔렸던지.
당장 e- best 카드사에 전화해서 따지고 싶었는데~ 그럴만한 증거도 없고..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아~~~~~~~~~~~~~~~~~~~~~~~~~
열받아!!!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매일 찍으면서 잔액 확인을 할 수도 없는거고 쥐도 새도 아무도 모르게
10원 20원 빠져나가면 그걸 누가 아리오...>.<
참 그리고 궁금한것!!
어느 버스를 타고 환승을 하고 지하철을 타도 800원 900원 950원 이렇게 50원 단위인데
어째서 카드엔 2470원 이렇게 십원 짜리 단위가 나올 수 있는거죠???ㅡ.ㅡ;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네.
암튼!! 열받아서 이렇게 글 올려요! 내돈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