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중하고 사랑하는 남자 친구에 대해 한번 써볼까합니다 사귄지 2년이 되어가는 먼저 음.. 남자친구는 혼혈입니다 남자친구 아버지가 일본이이지요 저희는 22살 동갑내기 입니다 저는 해어디자이너이구요 제남친은 옷가계를 합니다 ㅎㅎ 남친은 중. 고등학교 일때 놀았다면 심하게 놀았습니다 그런데도 공부는 곧 잘했습니다 특히 영어도 잘했고 일본어 물론 잘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자퇴였어요 물론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과정을 제남친때문에 땃어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1년정이었죠 저희 집이 아부지가 보증을 잘못써서 전부 차압이 됬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전그때 정말 죽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 모든걸 다포기 해버리고 소위 말하는 몸까지 팔아서 돈을 구할까라는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물론 남자친구와도 해어지구요 그래서전 일단 남자친구랑 해어지고 몸이라도 팔자는 생각에 남자친구를 만나서 해어지자 했습니다 정말 근데 제마지막 사랑 너무나 사랑했었습니다 말하면서도 대성통곡을 햇죠 해어지자고 말하는 사람은 나인데 ... 남자친구 침착하더군요 일단은 이유나 알자고 하면서 묻드라고요 첨에는 말을 안했는데 계속 물어보니 말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집이 차압들어왔다고 너랑 연예할수가 없다고 몸이라도 팔꺼라고.. "" 그순간이었습니다 얼굴이 번쩍하더군요 남친이 저의 뺨을 때린거였습니다 그것도 모자르는지 옆에있던 자전거까지 던져 버리더군요 정말 아찔했습니다 나한테만은 화도 잘안내던 남친이었는데 순간 눈을 봤는데 정말 하얀동자가 안보일정도 였습니다 ..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그러더군요 " XX야 난너가 이해가 안된다 겨우 그런일로인해서 모든걸 포기한다고 ? 날포기하는거는 상관이 없는데 니몸까지 포기할라하냐고 그거 아시면 너의 부모님이 좋아하시겠냐고 ? 그딴 여자였냐고 ? 난 있잖아 내주위에 내소중한 사람들이 그런소리하고 그런행동하면 있잖아 그게 누구든 가만못둬 "" 이러고 가버리는거였습니다 정말 그날 죽을만큼 울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연락이 오더군요 할말이 있다고 잠시 나오라고 봉투 하나를 주더군요 자기가 이때 까지 모은돈이라고 500만원이었습니다 주면서 그러더군요 "내가 널때렸고 있을수없는 일했잖아 돌이킬수도 없고 그니까 인제는 니남자친구가 아니고 니 친구로서 니 도와줄게 우선이돈 받고 급한거 먼저 해결해 천천히 갚아도 되니까 부담갓지말고 내가 죽기전에만 갚아라 그리고 너만약 몸팔자나 ? 그때는 정말 너죽일꺼같다 오늘은 이만갈게 밥꼭챙겨 먹어 " 이러더군요 저그날밤도 미치도록 울었습니다 그렇게 3일이 지났습니다 3일동안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어떻해야 할지, 근대 3일째 되는날 정말 그남자애 없으면 정말 안되겠더라구요 저까지 그렇게 때린 남자 애였는데 그래도 그애를 자꾸 찾게 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애앞에서 무릎꿀고 빌었습니다 미안하다고 다시 오라고 그렇게 몇일을 하니까 다시오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사귀고있고요 돈은 물론 갚았습니다 ㅎ 부모님이 갚더라구요 ㅎ 저희 부모님 이남자친구 정말 좋아합니다 돈이 많아서 그런게 아니고 정말 어린나이에 대단한 아이라고 요즘도 가끔 울아부지 따로불러서 술먹고 저의 엄마 딸보다 이남자친구를 더좋아합니다 제남자친구 어때요? 멋지죠 ㅎㅎ 기영아 정말 정말 사랑해 ㅎㅎ
정말 소중한 내남자친구.
정말 소중하고 사랑하는
남자 친구에 대해 한번 써볼까합니다
사귄지 2년이 되어가는
먼저 음..
남자친구는 혼혈입니다 남자친구 아버지가 일본이이지요
저희는 22살 동갑내기 입니다
저는 해어디자이너이구요 제남친은
옷가계를 합니다 ㅎㅎ
남친은 중. 고등학교 일때 놀았다면 심하게 놀았습니다
그런데도 공부는 곧 잘했습니다
특히 영어도 잘했고 일본어 물론 잘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자퇴였어요 물론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과정을
제남친때문에 땃어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1년정이었죠 저희 집이 아부지가 보증을 잘못써서
전부 차압이 됬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전그때 정말 죽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

모든걸 다포기 해버리고 소위 말하는 몸까지 팔아서 돈을 구할까라는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물론 남자친구와도 해어지구요
그래서전 일단 남자친구랑 해어지고 몸이라도 팔자는 생각에
남자친구를 만나서 해어지자 했습니다
정말 근데 제마지막 사랑 너무나 사랑했었습니다 말하면서도 대성통곡을 햇죠
해어지자고 말하는 사람은 나인데 ...


남자친구 침착하더군요 일단은 이유나 알자고 하면서 묻드라고요
첨에는 말을 안했는데 계속 물어보니 말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집이 차압들어왔다고 너랑 연예할수가 없다고 몸이라도 팔꺼라고..
""
그순간이었습니다
얼굴이 번쩍하더군요 남친이 저의 뺨을 때린거였습니다
그것도 모자르는지 옆에있던 자전거까지 던져 버리더군요
정말 아찔했습니다 나한테만은 화도 잘안내던 남친이었는데
순간 눈을 봤는데 정말 하얀동자가 안보일정도 였습니다 ..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그러더군요
" XX야 난너가 이해가 안된다 겨우 그런일로인해서 모든걸 포기한다고 ?
날포기하는거는 상관이 없는데 니몸까지 포기할라하냐고
그거 아시면 너의 부모님이 좋아하시겠냐고 ? 그딴 여자였냐고 ?
난 있잖아 내주위에 내소중한 사람들이 그런소리하고 그런행동하면 있잖아
그게 누구든 가만못둬 ""
이러고 가버리는거였습니다 정말 그날 죽을만큼 울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연락이 오더군요 할말이 있다고 잠시 나오라고
봉투 하나를 주더군요 자기가 이때 까지 모은돈이라고 500만원이었습니다
주면서 그러더군요
"내가 널때렸고 있을수없는 일했잖아 돌이킬수도 없고
그니까 인제는 니남자친구가 아니고 니 친구로서 니 도와줄게
우선이돈 받고 급한거 먼저 해결해 천천히 갚아도 되니까 부담갓지말고
내가 죽기전에만 갚아라 그리고 너만약 몸팔자나 ?
그때는 정말 너죽일꺼같다 오늘은 이만갈게 밥꼭챙겨 먹어 "
이러더군요
저그날밤도 미치도록 울었습니다 그렇게 3일이 지났습니다
3일동안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어떻해야 할지,
근대 3일째 되는날 정말 그남자애 없으면 정말 안되겠더라구요
저까지 그렇게 때린 남자 애였는데 그래도
그애를 자꾸 찾게 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애앞에서 무릎꿀고 빌었습니다
미안하다고 다시 오라고 그렇게 몇일을 하니까
다시오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사귀고있고요
돈은 물론 갚았습니다 ㅎ 부모님이 갚더라구요 ㅎ
저희 부모님 이남자친구 정말 좋아합니다
돈이 많아서 그런게 아니고 정말 어린나이에 대단한 아이라고
요즘도 가끔 울아부지 따로불러서 술먹고
저의 엄마 딸보다 이남자친구를 더좋아합니다

제남자친구 어때요? 멋지죠 ㅎㅎ
기영아 정말 정말 사랑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