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나그네2006.11.25
조회73

그늠의 시청에 논에 방천 해 달라고 민원을 지속적으로 넣고 있지...니들이 이기나?내가 이기나

해 보자고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하다못해, 어제는 시청 중앙 계단 교체 헐 돈은 있으면서 왜 방천은 안해주냐?그렇게

대리석 계단이 낡아서 교체 헐라면 시청 건물도 때가 껴던데 시청도 새로 지스라고 빗꽈부럿고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헌디, 아침에 엄마 말 들은께 이장만 에매한 입장이라 면사무소서 전화가 와도 전화을 안받드라드만...

이장이 무슨 권한 있다고 이장한테 전화 허나?참나...

 

내가 민원 넣는거와 이장허고는 관계가 없지...

 

그런데 그 말들은께 이장한테 미안허드라고...

사람 좋은 사람인데 괜히 입장 곤란허게 헌거 갓고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그래갓고 민원넌거 아직까지도 처리 중인데 동네 이장 얼굴 봐서 취소 헌다고 했지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내용을 안썼는데 내용도 좀 쓸것인디 아깝네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다른 게시판에다 시청 계단에 대해 쓴글은 24시간도 안되갓고 조회수 110건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머...이장 얼굴 봐서 취소허고 삭제 했지만 시민들은 시장늠이 어떤늠인가 알것지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하긴, 알아봐야 시민들은 시장이 선심성 시정만 해주면 입이 헤벨레~ 해갓고 다음 시장선거서

또 찍어 주것지...이게 한국 사람이니가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오늘 면에 가갓고 임차 계약서랑 전부 제출 했네...

하필 점심 시간이고 집에 들오는 차 시간이 있슨께 우체국 들러갓고 돈 부치고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모랫집 가갓고

모래 가격 물어 볼란디 점심시간 끝나갓고 서류을 제출허면 차 시간이 안맞것드라고...

 

다행히 민원실은 직원이 있어갓고 농지원부 담당자 주라고 부탁 했구만...

우체국 들러갓고 돈 부치고 컴터로 주식시세도 봤는디 상한가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재밌는건 뇌동매매로 인해 아침에 +11%대서 팔아 치웠는디 안만해도 끼리끼리 노는 늠들끼리

더 상승헐거 같아갓고 +11%대서 다른 종목을 또 매수 했구만...

다행히 오늘 종가는 상한가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결국, 수익은 똑같은디 증권사 수수료만 갓다 받친거지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그렇게 집에 왔는데 똥개 사료가 생각나네...

농협 가갓고 문 열고 들갓드만은 정면에 지름차 끗고 다니는 아제가 앙자 있고 그 옆에 왠 남자가

앙자 있었는디 옆에 남자는 내 왼쪽 눈구력이 고물이라 살짝 돌아갓다가 정면으로 눈이 돌아 오드만...

 

지름 아제한테 '개 사료 얼마예요?'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내 입서 왠 얼마예요?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헌디, '6천 3백원'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감정이 들어가 있다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건방지게 어따대고 반말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내가 1년에 한두번 농협 가는데 동네 아제도 아닌데 어따대고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지름 아제가 애기헌게 아니라 그 옆에 돼지가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내가 농협문 들갈때 걔한테 눈이 돌아갓는디 그것 때문에 꼬라지 낫는 갑드만...

범죄자들은 눈구력만 마주쳐도 상대가 공격 할란지 착각해갓고 쌈난다허니가...

미친것들 아닌가?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아니면, 내가 그전에 농협 쓰레기장서 날라온 불씨로 감나무 옆에 나둔 볏집이 다 타갓고

감나무 세 그루가 죽었다고 했는데 그것 때문에 술한 잔 먹고 한 소리 해 부럿나?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그때 엄마가 따지러 갓는데 암도 대꾸도 안했다드만...

전형적인 다혈질들...

망할...

 

정작,문제는 걔가 한손으로 잔돈을 준디 난 한손으로 받으면서 가방을 든 손이 위로 올라갈라

해갓고 이건 아니다 싶어 다시 내리는데 어깨가 움찍이고 고개까지 살짝 숙였네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내가

뭔 짖이지...

 

그런 양아치 카리스마에 눌렸나?

걔가 반말헌거에 대해 쪼가 기분이 나빳는데 내 자신 한테 화가 더 나드만...

 

개 사료 있는데가 바로 옆에 문을 열고 들가면 창고에 있는데 거그서 10초동안은

꼬라지 나서 서 있었네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어쩌다 저런것들 때문에 스트레스을 받는지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키나 적고 등치나 적으면 말도 안것는데 등치값도 못허는 아치한테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

 

에고...

오늘 하루...아니 어제도 지났고 오늘은 모래을 사러 나던지 해야 것다.

 

ro wht qhek ahtgjs gkfndmf tlwkrgo qhwkrh동네 이장한테 고맙다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