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학교 써클 모임으로 만났어요 제 여자친구를 처음본것은 아니에요 1학년때 처음에 OT할때 보고 그리고 괜찮다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1학년때는 제가 학교 활동을 별로 안해서 그냥 머리속에 있었죠 그리고 2학년이 되서 다시 활동을 시작했는데 여자친구를 보게 됬죠 그래서 밥을 먹고 소개를 하고 다음으로 노래방을갔어요 그런데 우리학교애들이 놀지를 못한다나?? 그래서 갑자기 제 여자친구가 마이크를 던지고 나가 버렸죠 그래서 저는 그냥 놀랬고 선배한테 저런애도 있나 그러고 물어봤죠 그리고 한참뒤 싸이에서 놀다가 그여자 홈피를 들어가서 방명록을 남기고 어떻게 연결이 되서 둘이 몇번 영화도보고 밥도 먹고 그랬죠 그러다가 2학기 시작할때즘에 제가 사귀자고 했는데 제여자친구도 나도 너 많이 좋아했어 라고 해줬어요 그래서 저는 처음!! 여자 친구를 사귀게 됬어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사귀고 바로다음날 사랑해 이러는거에요,.. 저는 여자를 처음 사겨봐서 정말 놀랬죠..ㅎㅎ 그래서 저도 해줄려고했는데 정말 입이 안떨어 지는거있죠.. 하여튼 성격 급한 여자친구였죠 하하;; 또 저번에는 둘이 바닷가를 갔는데 제가 지갑을 잃어버렸죠... 그래서 여자친구를 먼저 보내고 저혼자 찾다가 결국 못찾고.. 그런데 그날밤 여자친구가 목소리가 안좋은거에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깐 왜 나먼저 보낼려고 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지갑잃어버렸다하면 걱정 할까봐 말안했다고 했죠..ㅋㅋ (저도 이때는 정말 바보..멍청이) 저가 뭘잘일어버리거든요 하하;;;;...ㅜㅜ 그리고 잘사귀다가 전화하다가 엄마한테 걸려서 엄청 혼나기도 하고... 둘이 만나면서 이런저런일 진짜 많았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집으로 성젹표가 날라 왔죠....... 엄마가 휴대폰부터 뺏더니.. 이것저것 확인하구 여자친구 있지 그러시는거에요(몰래사겼음) 그래서 당장 여자친구 집전화번호로 전화 하실려는걸 억지로 말렸죠.... 그리구 당장 헤어지라구 하시더군요... 대학가서 사귀라고... 저는 싫다고 했지만 몇일을 엄마랑 싸웠지만... 할수없이 헤어지게 됬어요... (진짜 엄마가 돈도 안주고.. 밥도 한2틀 굶고... 참.........) 그래서 그날 저녁때 여자친구랑 전화를 하고.....이때까지는 참 좋았어요 근데 그날저녁늦게 전화를 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런데 여자친구 목소리가 확 변하더니.. 왜그러냐 그러데요... 저는 쪽팔려서 엄마때문이라고는 죽어도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싫어졌다고 했어요... 이렇게 헤어진다음날이...문제죠... 여자친구의 친구가 전화가 와서 저보고 대뜸 여자친구왜 힘들게 하냐고 머라하는거에요 저는 진짜 생판 모르는 여자에가 전화한게 너무나 당황스럽고 화가나서..(속좁았음..ㅜ) 저도 막 머라고 했죠.... 제가 실망했다고 홈피에 적으니깐 다음날에는 싸이홈에 들어가니깐 다이어리나 나보라는듯이 아니 저보라고 욕을 막적어놨어요 개썌/10원/엿먹어/ㅅㅂ/최악/등등...뭐무슨 욕을 적고.... 진짜 처음좋아하는 여자친구였고 그런데 저렇게 입에 담을 수없는 욕을 적으며 정말... 좋게 헤어지고 싶은데... 지금이라도 전화해서 그때 그전화 정말 아니라고 말하고싶은데... 정말 저는 여자친구한테 미안한데... 여자친구였던 그녀는... 너무 냉정하더군요..... 너무 마음이 아픈데... 제가 병신인거 알겠는데.... 너무 마음이 아파요...ㅜㅜ 너무 안좋게 헤어져서...... 계속 생각나요 어떻게 하죠...ㅜㅜ
헤어지자고 말한후....
우리는 학교 써클 모임으로 만났어요
제 여자친구를 처음본것은 아니에요 1학년때 처음에 OT할때 보고
그리고 괜찮다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1학년때는 제가 학교 활동을 별로 안해서
그냥 머리속에 있었죠 그리고 2학년이 되서 다시 활동을 시작했는데
여자친구를 보게 됬죠 그래서 밥을 먹고 소개를 하고 다음으로 노래방을갔어요
그런데 우리학교애들이 놀지를 못한다나?? 그래서 갑자기 제 여자친구가
마이크를 던지고 나가 버렸죠 그래서 저는 그냥 놀랬고 선배한테 저런애도 있나
그러고 물어봤죠 그리고 한참뒤 싸이에서 놀다가 그여자 홈피를 들어가서 방명록을
남기고 어떻게 연결이 되서 둘이 몇번 영화도보고 밥도 먹고 그랬죠
그러다가 2학기 시작할때즘에 제가 사귀자고 했는데 제여자친구도 나도 너 많이
좋아했어 라고 해줬어요 그래서 저는 처음!! 여자 친구를 사귀게 됬어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사귀고 바로다음날 사랑해 이러는거에요,.. 저는 여자를 처음
사겨봐서 정말 놀랬죠..ㅎㅎ 그래서 저도 해줄려고했는데 정말 입이 안떨어 지는거있죠..
하여튼 성격 급한 여자친구였죠 하하;; 또 저번에는 둘이 바닷가를 갔는데
제가 지갑을 잃어버렸죠... 그래서 여자친구를 먼저 보내고 저혼자 찾다가 결국
못찾고.. 그런데 그날밤 여자친구가 목소리가 안좋은거에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깐 왜 나먼저 보낼려고 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지갑잃어버렸다하면
걱정 할까봐 말안했다고 했죠..ㅋㅋ (저도 이때는 정말 바보..멍청이) 저가 뭘잘일어버리거든요
하하;;;;...ㅜㅜ 그리고 잘사귀다가 전화하다가 엄마한테 걸려서 엄청 혼나기도 하고...
둘이 만나면서 이런저런일 진짜 많았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집으로 성젹표가 날라 왔죠.......
엄마가 휴대폰부터 뺏더니.. 이것저것 확인하구 여자친구 있지 그러시는거에요(몰래사겼음)
그래서 당장 여자친구 집전화번호로 전화 하실려는걸 억지로 말렸죠....
그리구 당장 헤어지라구 하시더군요... 대학가서 사귀라고...
저는 싫다고 했지만 몇일을 엄마랑 싸웠지만... 할수없이 헤어지게 됬어요...
(진짜 엄마가 돈도 안주고.. 밥도 한2틀 굶고... 참.........)
그래서 그날 저녁때 여자친구랑 전화를 하고.....이때까지는 참 좋았어요
근데 그날저녁늦게 전화를 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런데 여자친구 목소리가
확 변하더니.. 왜그러냐 그러데요... 저는 쪽팔려서 엄마때문이라고는 죽어도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싫어졌다고 했어요... 이렇게 헤어진다음날이...문제죠...
여자친구의 친구가 전화가 와서 저보고 대뜸 여자친구왜 힘들게 하냐고 머라하는거에요
저는 진짜 생판 모르는 여자에가 전화한게 너무나 당황스럽고 화가나서..(속좁았음..ㅜ)
저도 막 머라고 했죠.... 제가 실망했다고 홈피에 적으니깐
다음날에는 싸이홈에 들어가니깐 다이어리나 나보라는듯이
아니 저보라고 욕을 막적어놨어요 개썌/10원/엿먹어/ㅅㅂ/최악/등등...뭐무슨 욕을 적고....
진짜 처음좋아하는 여자친구였고 그런데 저렇게 입에 담을 수없는 욕을 적으며 정말...
좋게 헤어지고 싶은데... 지금이라도 전화해서 그때 그전화 정말 아니라고 말하고싶은데...
정말 저는 여자친구한테 미안한데... 여자친구였던 그녀는... 너무 냉정하더군요.....
너무 마음이 아픈데... 제가 병신인거 알겠는데.... 너무 마음이 아파요...ㅜㅜ
너무 안좋게 헤어져서...... 계속 생각나요 어떻게 하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