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하니 학교시절 정말 엉뚱한 친구가 생각나 몇자 끄적여 보네요 ~ 작은 시골 마을에서 학생 수가 몇명되지 않는 평범한 시골 학교 그러다 보니 친구들도 몇명 안되고 다 습성을 잘 알죠 그중에 술만 마시면 특히 하게 꼬장은 아닌데 술 버릇이라 하나 유독 주사가 심한 애가 한명있었네요 .. 어느정도냐 하면 한잔 드리키면 자는 데 왜 시골 마을 안방에 보면 장농 옆 벽 틈 있잖아요 .. 왜 병풍이라던가 잡동사니 물건 겨우 넣어 둘만한곳 ㅋㅋ 그 틈에 머리 박고 자기 일수 ..자기는 기억이 안난다 하네 또 .. 시골 농자 짖는 시절에 벼 심어 놓잖아요 모내기라 하잖아요 왜 한 번은 술 마시고 친구들이랑 걸어 가는데 .. 갑자기 이넘이 난~~ 슈퍼맨이다 이 지랄 하더만 논으로 철퍼덕 하고 넘어지더니 ..논에서 수영질을 하고 있드라고요 아놔 ...또 한번은 왜 시골 학교 경노당 이란데가 있잖아요 다덜 아실거에요 시골 사람들이면.이 넘이 글세 한잔 드리키더만 이번은 난 ~ 헐크다 -0- ;; 이 지뢀 하더만 담벼락을 발로 밀어 차는데 세상에 담 벼락이 대략 길이가 한 십여미터 정도 되는건데 그게 3/2 이상이 무너 지네요 아놔 술 기운에 영감님 들 한데 얻어맞고 담 벼락 다시 다 쌓네요 .. 머머 말 할것도 없이 많아서 다 나열을 못 하고 젤 기억에 남는게 하나 있는데 ㅋㅋ 타지 학교로 다덜 떠나고 자취란걸 하게 됐던 시절 그 친구도 자취를 하게 되었네요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한잔 하자 하는 맘에 그 친구네 자취 방을 가게 된거져 아참 그 친구네 방은 히안하게 다락방이란게 있는데 작은 사다리 같은걸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네요 올라 가기도 힘들고 친구 여섯명 정도 한잔 거 하게 하고 취기들이 올라 오는지 다덜 자는 분위기 드라고요 방도 좁고 해서 대충껴서 자는데 새벽 쯤 그러니 술 깰즘 된거 같아요 자는데 글세 천정에서 비가 세는거에요 전 오래되서 집이 비가 세나 하고 불을 켜놓고 보니 ㅡㅡ 지미 그 주사 심한 친구가 세상에 어케 그 사다릴 타고 올라 갔는지 다락방에서 아래 쪽 우리 자고있는 방 이져 그러니 자기 거시기를 딱 까놓고 볼일을 보고 있습디다 .. ;;;;;;;;;;;;;;; 정말 미스태리 한 넘이로세 .. 어케 저 작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갔으며 것도 술 기운에 ㅡㅡ 아놔 더 가관인건 볼일 다 보고 끝 마무리 확실히 하고 아무일 없는듯이 다락방 문 쳐 닫고 다시 잡디다 .. 지미 술도 덜 깨도 그나마 다른 친구들은 그냥 자고 전 그남아 덜 묻은데 ㅋㅋ 자리 잡고 자고 일어났죠 아침에 친구들 한테 말 하니 ㅋㅋㅋ 난리가 난거져 에혀 ~~ 난 그냥 간다 하고 내 자취방으로 오고 그 담날 그 친구가 대충 짐을 싸서 내 자취방으로 옵디다 ㅡㅡ 왜 그러냐 물으니 ㅋㅋ 집 주인니 이불 널고 있는데 .. 나가 썅놈아 ㅡㅡ^ 이랬나 보드라고요 ㅋ 즉 다시 말 해서 한두번이 아녔나 보내요 ㅋ 그 주인 아줌마가 그 친구를 젤 싫어라 하는 이유가 ㅋㅋ 공동생활 하는데 왜 냉장고 는 큰거 하나로 개인 반찬 넣어 두거던여 그 냉장고에 주사 심한 내 친구가 화장실 인줄 알고 문 떡 열어 놓고 볼일을 본거져 ㅋㅋ 그걸 주인 아줌마 한태 걸린거네요 ㅋㅋ 학교 선생님 까지 가서 용서를 구하고 넘어 간건데 이번은 온 방 이불에 오줌으로 세계 지도를 그려놨으니 ㅋㅋ 지가 대동여지도 김정호도 아니고 암튼 할 이야기 너무 많은데 고만 할게요 . 친구야 미안하다 ㅋㅋ 묻어 두고 가야 할 이야기 인데 한 번 웃자고 하는 이야기다 ㅋㅋ 어이 친구 담달 친구 결혼식가면 또 거 하게 한 잔 하세 긴 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__) ;
주사 심한 시골 내친구 ~~ ^^;
술 하니 학교시절 정말 엉뚱한 친구가 생각나 몇자 끄적여 보네요 ~
작은 시골 마을에서 학생 수가 몇명되지 않는 평범한 시골 학교
그러다 보니 친구들도 몇명 안되고 다 습성을 잘 알죠
그중에 술만 마시면 특히 하게 꼬장은 아닌데 술 버릇이라 하나
유독 주사가 심한 애가 한명있었네요 ..
어느정도냐 하면 한잔 드리키면 자는 데 왜 시골 마을 안방에 보면
장농 옆 벽 틈 있잖아요 .. 왜 병풍이라던가 잡동사니 물건 겨우
넣어 둘만한곳 ㅋㅋ 그 틈에 머리 박고 자기 일수 ..자기는 기억이 안난다 하네
또 .. 시골 농자 짖는 시절에 벼 심어 놓잖아요 모내기라 하잖아요 왜
한 번은 술 마시고 친구들이랑 걸어 가는데 .. 갑자기 이넘이 난~~ 슈퍼맨이다
이 지랄 하더만 논으로 철퍼덕 하고 넘어지더니 ..논에서 수영질을 하고 있드라고요
아놔 ...또 한번은 왜 시골 학교 경노당 이란데가 있잖아요 다덜 아실거에요
시골 사람들이면.이 넘이 글세 한잔 드리키더만 이번은 난 ~ 헐크다 -0- ;;
이 지뢀 하더만 담벼락을 발로 밀어 차는데 세상에 담 벼락이 대략 길이가
한 십여미터 정도 되는건데 그게 3/2 이상이 무너 지네요 아놔
술 기운에 영감님 들 한데 얻어맞고 담 벼락 다시 다 쌓네요 .. 머머 말 할것도
없이 많아서 다 나열을 못 하고 젤 기억에 남는게 하나 있는데 ㅋㅋ
타지 학교로 다덜 떠나고 자취란걸 하게 됐던 시절 그 친구도 자취를 하게
되었네요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한잔 하자 하는 맘에 그 친구네 자취 방을
가게 된거져 아참 그 친구네 방은 히안하게 다락방이란게 있는데 작은 사다리
같은걸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네요 올라 가기도 힘들고
친구 여섯명 정도 한잔 거 하게 하고 취기들이 올라 오는지 다덜 자는 분위기
드라고요 방도 좁고 해서 대충껴서 자는데 새벽 쯤 그러니 술 깰즘 된거 같아요
자는데 글세 천정에서 비가 세는거에요 전 오래되서 집이 비가 세나 하고
불을 켜놓고 보니 ㅡㅡ 지미 그 주사 심한 친구가 세상에 어케 그 사다릴 타고
올라 갔는지 다락방에서 아래 쪽 우리 자고있는 방 이져 그러니
자기 거시기를 딱 까놓고 볼일을 보고 있습디다 .. ;;;;;;;;;;;;;;;
정말 미스태리 한 넘이로세 .. 어케 저 작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갔으며
것도 술 기운에 ㅡㅡ 아놔 더 가관인건 볼일 다 보고 끝 마무리 확실히 하고 아무일 없는듯이
다락방 문 쳐 닫고 다시 잡디다 .. 지미 술도 덜 깨도 그나마 다른 친구들은 그냥 자고
전 그남아 덜 묻은데 ㅋㅋ 자리 잡고 자고 일어났죠 아침에 친구들 한테 말 하니
ㅋㅋㅋ 난리가 난거져 에혀 ~~ 난 그냥 간다 하고 내 자취방으로 오고
그 담날 그 친구가 대충 짐을 싸서 내 자취방으로 옵디다 ㅡㅡ 왜 그러냐
물으니 ㅋㅋ 집 주인니 이불 널고 있는데 .. 나가 썅놈아 ㅡㅡ^ 이랬나 보드라고요 ㅋ
즉 다시 말 해서 한두번이 아녔나 보내요 ㅋ 그 주인 아줌마가 그 친구를 젤
싫어라 하는 이유가 ㅋㅋ 공동생활 하는데 왜 냉장고 는 큰거 하나로 개인 반찬 넣어
두거던여 그 냉장고에 주사 심한 내 친구가 화장실 인줄 알고 문 떡 열어 놓고 볼일을 본거져 ㅋㅋ
그걸 주인 아줌마 한태 걸린거네요 ㅋㅋ 학교 선생님 까지 가서 용서를 구하고 넘어 간건데
이번은 온 방 이불에 오줌으로 세계 지도를 그려놨으니 ㅋㅋ 지가 대동여지도 김정호도 아니고
암튼 할 이야기 너무 많은데 고만 할게요 . 친구야 미안하다 ㅋㅋ 묻어 두고 가야 할 이야기
인데 한 번 웃자고 하는 이야기다 ㅋㅋ 어이 친구 담달 친구 결혼식가면 또 거 하게 한 잔 하세
긴 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