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의 심리..맞선 남의 황당무지한 매너없는 태도

햇살지기 2003.03.27
조회1,798

어떤 남의 심리..맞선 남의 황당무지한 매너없는 태도 어떤 맞선 남의 황당한 직업의식 없는 매너없는 태도어떤 남의 심리..맞선 남의 황당무지한 매너없는 태도

 

어느 날 맞선 자리..

한 여자와 한 남자..

그들을 소개한 사람들은 따로 있다..

그에게 말하고 싶다..

그런식으로 행동하면..좋은 여자 잡기 힘들거라고..

어떤 남의 심리..맞선 남의 황당무지한 매너없는 태도 아직은 골른다면..표현이 좀 그런가..선택의 폭이 좀 있는..

30대초반의 맞선 남..

초반에 만난 여자..초면인 여자 앞에서..자신의 옷차림은..

양복 차림도 아니면서..

껌을 질겅질겅 씹는 태도..

팔짱을 낀다..대놓고..보란듯이..

초면 인사만 끝낸 이들..

그 남자..맞선 녀..가만 놔둘리 없다..그런 그를 보고..

대놓고..말한다..

지금 그런 태도..

서먹서먹하거나..상대가 맘에 안들어 하는 노골적인 태도라는걸..안다고..

후자냐고..

맞선 남..완전히 속을 들켰다..대놓고..그런다..실망이라고..

자기보다 나이가 더 들어 보였다나..

맞선 녀..자리에 들어서자마자..말했건만..감기 몸살이 있어서 추워서 옷을 대충 입고 나왔다고

예의가 아니지만 미안하다고 했건만..

맞선 녀..

너무 기분 나빠서..

쥬스만 마시고..그만 가자고 그리고 나왔다..

그의 직업..말하지 않겠다..그 한 사람 때문에..애쓰는 그 계통에서 일하는 사람들..나쁘게 되니..

내가 만난 최악의..맞선 남..기본이 안된 그다..(속으로 말한다..맞선 녀..그러니까 아직 혼자서 그러지.)

나도 더이상 너랑은 한트럭을 줘도 싫다..착각도 자유다..맞선 남..

주제 파악도 못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