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제 현실이 되려니 걱정부터 앞섭니다.

좀 더 알아야200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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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친님의 성격이나 성향을 다 파악을 못하신것같습니다. 역에서 10분거리 춥다고 택시를 타겠다는 말 자체가 좀 게으르고 부하게 자란듯한 느낌이 드네요. 진짜 여친이 남친을 사랑한다면 집보러다니느라 고생했다 수고했다. 되도록이면 부딪히지말고 대화로,의논하며 지내자든지... 이런 등등.. 저는 그렇게 살고있거든요.  내 생각은 이런데 당신 생각은 어떤지?  이런식으로 대화를 자주 합니다. 내가 이미 맘으로 결정한 일이라도 남자들은 자존심이 쎄기 때문에 내 생각과 당신생각을 알아야 조절을 하지요... 한가지를 알면 여러가지가 예측되어 눈에 들어오는데요. 저는. 저는 주부이기 이전에 여자거든요... 결혼해서 잘 살 기를 바랍니다. 아! 그리고 결혼전 여자에게 월급이 얼마냐? 물으셨다고요. 그전에 다른 말은 안하셨어요? 대뜸 그렇게 물으면 당연 기분 안좋죠. 그런게 궁금할때는  우리 결혼하면 저금도하고 2세생기기전에 바짝모아서 많이 벌어 재테크도하고 해야되는데 월급은 얼마정도 돼? 궁금하네.. 이렇게 묻는거랑은 틀리겠지요.. 항상 상대방에게 말을할때는 내가 이 말을 들었을때는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한번더 해보고 말씀하시는게 더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