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잘봐! 섹시하지"영화서 파격노출 스포츠투데이“저도 섹시하단 말이에요!”영화배우 손예진이 발끈하고 나섰다. 손예진은 최근 영화 ‘첫사랑 사수궐기대회’ 촬영 도중 “더 이상 청순한 이미지에만 머물고 싶지 않다. 나도 가끔 섹시한 매력을 지닌 여배우로 인정받고 싶다”고 도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녀의 돌발 발언은 그동안 드라마 ‘맛있는 청혼’과 ‘선희 진희’,영화 ‘연애소설’과 ‘클래식’ 등을 통해 청초한 매력에만 머물러왔던 터라 매력적인 여자로서의 이미지를 과시하고 싶은 데서 출발한 것으로 관측된다.손예진은 ‘첫사랑 사수궐기대회’(감독 오종록·제작 팝콘필름)에서 처음으로 몸의 굴곡을 적나라하게 선보이는 노출 신도 촬영하는 변신을 보였다. 영화 속에서 자신을 짝사랑하는 차태현을 꼬드기기 위해 수영복을 입은 채 노골적인 유혹을 건네는 장면을 찍었다. 손예진은 최근 부산의 한 실내수영장에서 그동안 꼭꼭 숨겨뒀던 하얀 속살을 드러낸 비키니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 큰 용기를 내서 이날 촬영에 임했지만 처음 노출 장면을 찍는다는 부담감 때문인지 영화 메이킹 필름을 촬영하는 사람을 출입 금지시키는 등 다소 민감하게 반응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촬영을 지켜본 한 영화 제작스태프는 “우윳빛 살결만으로 그녀의 매력은 빼어났다”고 칭찬했다.손예진은 이 영화의 포스터 촬영에서도 자신의 의도와 달리 청순한 면모만을 과시한 사진을 찍으려는 데 대해 크게 반발했다고 한다. 어릴 적부터 자신을 짝사랑하는 차태현과 20여년 동안 사랑 싸움을 벌이다 마침내 사랑을 이룬다는 영화 속 설정 때문에 교복을 입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촬영을 한때 거부했다는 것이다. 손예진은 포스터 촬영 당시 교복 대신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풍길 수 있는 드레스 차림을 고집했다. 이미 ‘클래식’에서 교복 입은 모습을 선보였는데,바로 다음 작품에서 또다시 교복 차림으로 나타나는 게 썩 내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참 동안 실랑이를 벌이던 손예진은 끝내 자신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교복을 입고 카메라에 서야만 했다. 손예진은 막상 촬영에 들어가자 예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을 연출해내 제작진의 박수를 받았다.82년생 손예진은 올해로 만 21살. 소녀에서 숙녀의 이미지로 거듭나기 위한 그녀의 속마음을 과연 무엇일까? 손예진이 청초한 매력과 동시에 섹시한 면모를 과시하는 ‘첫사랑 사수궐기대회’는 7월께 개봉될 예정이다.
손예진"잘봐! 섹시하지"영화서 파격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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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저도 섹시하단 말이에요!”
영화배우 손예진이 발끈하고 나섰다.
손예진은 최근 영화 ‘첫사랑 사수궐기대회’ 촬영 도중 “더 이상 청순한 이미지에만 머물고 싶지 않다.
나도 가끔 섹시한 매력을 지닌 여배우로 인정받고 싶다”고 도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녀의 돌발 발언은 그동안 드라마 ‘맛있는 청혼’과 ‘선희 진희’,영화 ‘연애소설’과 ‘클래식’ 등을 통해 청초한 매력에만 머물러왔던 터라 매력적인 여자로서의 이미지를 과시하고 싶은 데서 출발한 것으로 관측된다.
손예진은 ‘첫사랑 사수궐기대회’(감독 오종록·제작 팝콘필름)에서 처음으로 몸의 굴곡을 적나라하게 선보이는 노출 신도 촬영하는 변신을 보였다.
영화 속에서 자신을 짝사랑하는 차태현을 꼬드기기 위해 수영복을 입은 채 노골적인 유혹을 건네는 장면을 찍었다.
손예진은 최근 부산의 한 실내수영장에서 그동안 꼭꼭 숨겨뒀던 하얀 속살을 드러낸 비키니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
큰 용기를 내서 이날 촬영에 임했지만 처음 노출 장면을 찍는다는 부담감 때문인지 영화 메이킹 필름을 촬영하는 사람을 출입 금지시키는 등 다소 민감하게 반응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촬영을 지켜본 한 영화 제작스태프는 “우윳빛 살결만으로 그녀의 매력은 빼어났다”고 칭찬했다.
손예진은 이 영화의 포스터 촬영에서도 자신의 의도와 달리 청순한 면모만을 과시한 사진을 찍으려는 데 대해 크게 반발했다고 한다.
어릴 적부터 자신을 짝사랑하는 차태현과 20여년 동안 사랑 싸움을 벌이다 마침내 사랑을 이룬다는 영화 속 설정 때문에 교복을 입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촬영을 한때 거부했다는 것이다.
손예진은 포스터 촬영 당시 교복 대신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풍길 수 있는 드레스 차림을 고집했다.
이미 ‘클래식’에서 교복 입은 모습을 선보였는데,바로 다음 작품에서 또다시 교복 차림으로 나타나는 게 썩 내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참 동안 실랑이를 벌이던 손예진은 끝내 자신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교복을 입고 카메라에 서야만 했다.
손예진은 막상 촬영에 들어가자 예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을 연출해내 제작진의 박수를 받았다.
82년생 손예진은 올해로 만 21살. 소녀에서 숙녀의 이미지로 거듭나기 위한 그녀의 속마음을 과연 무엇일까? 손예진이 청초한 매력과 동시에 섹시한 면모를 과시하는 ‘첫사랑 사수궐기대회’는 7월께 개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