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말이 뒤죽박죽이라도 양해 바랍니다 ㅡㅡ;;;; 지금은 헤어졌지만 제 전 남자친구는 운동선수였습니다. 제남자친구도 나이트클럽을 무척좋아했죠.. 대학교 들어오자마자 사겼던거라서 소개팅도 한번 못해보고 ... 남자친구한테 미안할꺼같아서 나이트클럽도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주위에선 남자친구보구 나이트죽돌이라고 하더라고요 .. 일주일에 2일꼴로 가는 제 남자친구가 너무 미웠습니다.. 그래서 가지말라고 이야기도 해보고 했는데 제말을 귀담아 들어주질 않더라구요 .. 첨엔 그러게 티격태격하다가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운동하느라 스트레스 받아서 나이트 클럽가서 스트레스 푸는거겠지 하고..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남자친구 핸드폰에온 문자를 자주 봤었는데 별루 그런거에 터치도 안했구요 .. 그냥 평상시처럼 핸드폰문자를 보려고하는데 .. 못보게 하더군요 . 그전날에 나이트클럽에 갔다왔다는게 무지 마음에 걸리기 시작했죠 그래서 왜 못보게 하냐고 했더니 지가 몰잘했다고 막화를내면서 숙소로 뒤도 안돌아보고 가버리더라구요.. 그일이 있고 뒤로 밥먹을때 옆에서 같이 먹으려고하면 "너 애정결핍이냐"이런말을 하질안나 전화로다가 매일같이 돈타령을 하질안나 ㅡㅡ. 점점 스트레스가 쌓이기 시작하더군요 .. 심지어 수업시간에 운동장을 뛰다가(체육과라서;;;;)넘어져서 다리를 심하게 다친적이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라면 괜찮냐라든가 약이라도 사다 발라야겠다 라는 말해줄줄 알았는데 .. "아 그건 됐고 돈이나 내놔 " 완전 지금 생각해보면 ㅡㅡ믹서기에 갈아마시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런저런일 너무 많아서 다말은 못하겠네요 ㅡ.ㅡ.. 아무튼.. 그놈이 고별통보를 하더군요... 딸랑 문자하나로 ..씨* 제가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제첫사랑이기도했고 그래서 자존심버리고 매달려봤습니다.. 그랬더니"나한테 집착하지마"ㅡㅡ요레요레요레... 그럼 헤어지는 이유가 뭔데 ....라고 물어보니 너를 사랑하지만 우리집안과 자기네집안이 비교되서라는 말도안되는 개소리를 하더군요 ...ㅡㅡ.. 그날헤어진날이 정말 재수 없게도 4월 4일이였습니다 .. 지금도 기억나네요 4월4일 새벽 2시 쯤 ㅡㅡ..헤어진 후로 3일내내 눈이 형태를 알아볼수 없을정도로 울었습니다. 일주일쯤지나닌깐 그놈과 헤어진 아픔보단 ㅡ.ㅡ증오와분노가 생기더군요 ....그리고 정말잘헤어졌다는생각과 함께 말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왜 그런사람이랑 연애를 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ㅡㅡ.. 그때는 너무어려서 이것저것 안따지고 외향적인거에만 혹해서 ㅡ.ㅡ눈이 멀었었나봅니다... 휴 지난일이지만 생각하면 지금도 이가 갈리네요 ㅡㅡ... 역시나 전 글재주가 없습니다 ..이해해주세요;;; 끝매듭을 어떡해져야할지 뭐르겠꾼요 ;;;..... -끝-..;;
오늘의톡에서 보고 저도 생각나서 한자 적어봅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말이 뒤죽박죽이라도 양해 바랍니다 ㅡㅡ;;;;
지금은 헤어졌지만 제 전 남자친구는 운동선수였습니다.
제남자친구도 나이트클럽을 무척좋아했죠..
대학교 들어오자마자 사겼던거라서 소개팅도 한번 못해보고 ...
남자친구한테 미안할꺼같아서 나이트클럽도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주위에선 남자친구보구 나이트죽돌이라고 하더라고요 ..
일주일에 2일꼴로 가는 제 남자친구가 너무 미웠습니다..
그래서 가지말라고 이야기도 해보고 했는데 제말을 귀담아 들어주질 않더라구요 ..
첨엔 그러게 티격태격하다가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운동하느라 스트레스 받아서 나이트 클럽가서 스트레스 푸는거겠지 하고..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남자친구 핸드폰에온 문자를 자주 봤었는데 별루 그런거에 터치도 안했구요 ..
그냥 평상시처럼 핸드폰문자를 보려고하는데 .. 못보게 하더군요 .
그전날에 나이트클럽에 갔다왔다는게 무지 마음에 걸리기 시작했죠 그래서
왜 못보게 하냐고 했더니 지가 몰잘했다고 막화를내면서 숙소로 뒤도 안돌아보고 가버리더라구요..
그일이 있고 뒤로 밥먹을때 옆에서 같이 먹으려고하면 "너 애정결핍이냐"이런말을 하질안나
전화로다가 매일같이 돈타령을 하질안나 ㅡㅡ. 점점 스트레스가 쌓이기 시작하더군요 ..
심지어 수업시간에 운동장을 뛰다가(체육과라서;;;;)넘어져서 다리를 심하게 다친적이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라면 괜찮냐라든가 약이라도 사다 발라야겠다 라는 말해줄줄 알았는데 ..
"아 그건 됐고 돈이나 내놔 " 완전 지금 생각해보면 ㅡㅡ믹서기에 갈아마시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런저런일 너무 많아서 다말은 못하겠네요 ㅡ.ㅡ.. 아무튼..
그놈이 고별통보를 하더군요... 딸랑 문자하나로 ..씨*
제가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제첫사랑이기도했고 그래서 자존심버리고 매달려봤습니다..
그랬더니"나한테 집착하지마"ㅡㅡ요레요레요레... 그럼 헤어지는 이유가 뭔데 ....라고 물어보니
너를 사랑하지만 우리집안과 자기네집안이 비교되서라는 말도안되는 개소리를 하더군요 ...ㅡㅡ..
그날헤어진날이 정말 재수 없게도 4월 4일이였습니다 .. 지금도 기억나네요 4월4일 새벽 2시 쯤 ㅡㅡ..헤어진 후로 3일내내 눈이 형태를 알아볼수 없을정도로 울었습니다.
일주일쯤지나닌깐 그놈과 헤어진 아픔보단 ㅡ.ㅡ증오와분노가 생기더군요 ....그리고 정말잘헤어졌다는생각과 함께 말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왜 그런사람이랑 연애를 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ㅡㅡ..
그때는 너무어려서 이것저것 안따지고 외향적인거에만 혹해서 ㅡ.ㅡ눈이 멀었었나봅니다...
휴 지난일이지만 생각하면 지금도 이가 갈리네요 ㅡㅡ...
역시나 전 글재주가 없습니다 ..이해해주세요;;; 끝매듭을 어떡해져야할지 뭐르겠꾼요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