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혼성그룹 영턱스클럽의 리드보컬 박성현(29)이 인터넷 쇼핑몰 사업가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1997년 2집 멤버로 영턱스클럽에 합류한 박성현은 지난 2월 여성의류 쇼핑몰 '몰102' 를 오픈했다. 홈페이지 디자인부터 고객상담, 포장, 발송까지 직접 맡아 하고 있으며 월 매출 8000만원에 달할 만큼 사업가로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 박성현은 "영턱스 클럽 7집 활동을 마치고 음악 외에 나에게 맞는 일을 찾으려 했다. 가수라는 직업의 특성상 패션에 민감했고, 그동안 눈으로 보고 배운게 패션이기 때문에 더 관심이 끌렸다"며 패션몰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박성현은 올 가을 출시를 목표로 8집 활동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성현에 따르면 현재 녹음을 끝냈으며, 수정작업과 여러 준비 과정을 거쳐 다시 무대 위에 서겠다는 각오다. 박성현을 비롯해 최승민 지준구 한현남으로 구성된 영턱스클럽은 2004년 7집 활동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suno@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우와~ 장난아닌데..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혼성그룹 영턱스클럽의 리드보컬 박성현(29)이 인터넷 쇼핑몰 사업가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1997년 2집 멤버로 영턱스클럽에 합류한 박성현은 지난 2월 여성의류 쇼핑몰 '몰102' 를 오픈했다.
홈페이지 디자인부터 고객상담, 포장, 발송까지 직접 맡아 하고 있으며 월 매출 8000만원에 달할 만큼 사업가로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
박성현은 "영턱스 클럽 7집 활동을 마치고 음악 외에 나에게 맞는 일을 찾으려 했다. 가수라는 직업의 특성상 패션에 민감했고, 그동안 눈으로 보고 배운게 패션이기 때문에 더 관심이 끌렸다"며 패션몰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박성현은 올 가을 출시를 목표로 8집 활동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성현에 따르면 현재 녹음을 끝냈으며, 수정작업과 여러 준비 과정을 거쳐 다시 무대 위에 서겠다는 각오다.
박성현을 비롯해 최승민 지준구 한현남으로 구성된 영턱스클럽은 2004년 7집 활동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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