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회사에서 합병이 되면서 강제퇴직한사람들이 2개월치 급여와 함께 퇴직금을 받기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드럽고 치사한 회사들이 많기에.... 모두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회사로 전화가 한통왔습니다... 노무사가 어떻게 알았는지 자기한테 일임하면 다 받아 내주신다는 통화였습니다... 저의 직원은 전화번호만 받아적고 나중에 필요하면 전화드린다고 하면서 전화번호만 적어놨습니다. 저희는 모두 노동부에 신고하여.. 받아내려고....서류를 취합하여 노동부로 찾아 갔습니다... 노동부 근로감독관에게 찾아간 결과.... 근로감독관 : 아가씨가 이렇게 서류 가져왔는데... 언제가 될지 몰라... 몇개월이 될지 1년이 될지... 저희직원 : 그럼 어떻게 해야되는데요? 근로감독관 : 노무사 고용해서 하는게 빨라.. 내가 소개시켜줄까?? 자꾸 서류 취합해간 저의 직원이 노무사를 안쓰고 우리끼리 해결해 보려고 하는데.. 자꾸 근로 감독관이 노무사를 쓰라고 권유를 하더랍니다.. 그래서 짜증이 나서 저의 직원이 말했답니다 저의 직원 : 그럼 지금 제가 어떻게 서류를 다 내던 안된다는 말씀이신가요? 근로감독관 : 꼭 그런건 아니고......... 자꾸 노무사를 쓰기를 권유하더랍니다.. 나중에 회사에서 이런저런얘기 끝에 노무사를 쓰기로 하고 근로 감독관이 소개시켜준 노무사전화번호를 받앗는데 초기에 울회사에 어떻게 알고 전화했는지 모를 그 노무사 전화번호랑 일치 하더랍니다.. 모든 직원의 5% 의 수수료를 띠기로 하고... 원래 10% 인데 싸게 해준거라면서...... 인심쓰는듯한 멘트 까지 날리며...... 다시 근로감독관을 찿아 갔더니.. 하기로 했냐며... 하기로 했다고 하니까.. 수수료 얼마에 하기로 했어?? 이렇게 물어서 5% 에 하기로 했는데요.. 그랫더니 미소를 띠면서 싸게 했네.... 이럽디다... 아무리 봐도... 예전경험에서도 나온 결론이지만... 아무리봐도 노무사와 근로감독관이 짜고치는 고스톱인거 같습니다... 근로감독관도 공무원인가요?? 이나라가 정말 썩은거 같은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다짜고짜 다 물어보고 싶지만.. 근로감독관한테 잘못보이면 돈받아내는 시기가 얼마나 걸릴지 모르고... 얄미워서.. 미칠지경입니다... 이런거 어디다 하소연 할데도 없고.. 이런경험 있으신분 있으신가요??
노동부의 근로감독관과 노무사
저희회사에서 합병이 되면서 강제퇴직한사람들이 2개월치 급여와 함께 퇴직금을 받기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드럽고 치사한 회사들이 많기에.... 모두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회사로 전화가 한통왔습니다...
노무사가 어떻게 알았는지 자기한테 일임하면 다 받아 내주신다는 통화였습니다...
저의 직원은 전화번호만 받아적고 나중에 필요하면 전화드린다고 하면서 전화번호만 적어놨습니다.
저희는 모두 노동부에 신고하여.. 받아내려고....서류를 취합하여 노동부로 찾아 갔습니다...
노동부 근로감독관에게 찾아간 결과....
근로감독관 : 아가씨가 이렇게 서류 가져왔는데... 언제가 될지 몰라... 몇개월이 될지 1년이 될지...
저희직원 : 그럼 어떻게 해야되는데요?
근로감독관 : 노무사 고용해서 하는게 빨라.. 내가 소개시켜줄까??
자꾸 서류 취합해간 저의 직원이 노무사를 안쓰고 우리끼리 해결해 보려고 하는데.. 자꾸 근로 감독관이 노무사를 쓰라고 권유를 하더랍니다.. 그래서 짜증이 나서 저의 직원이 말했답니다
저의 직원 : 그럼 지금 제가 어떻게 서류를 다 내던 안된다는 말씀이신가요?
근로감독관 : 꼭 그런건 아니고.........
자꾸 노무사를 쓰기를 권유하더랍니다.. 나중에 회사에서 이런저런얘기 끝에 노무사를 쓰기로 하고 근로 감독관이 소개시켜준 노무사전화번호를 받앗는데 초기에 울회사에 어떻게 알고 전화했는지 모를 그 노무사 전화번호랑 일치 하더랍니다..
모든 직원의 5% 의 수수료를 띠기로 하고... 원래 10% 인데 싸게 해준거라면서...... 인심쓰는듯한 멘트 까지 날리며......
다시 근로감독관을 찿아 갔더니.. 하기로 했냐며... 하기로 했다고 하니까.. 수수료 얼마에 하기로 했어?? 이렇게 물어서 5% 에 하기로 했는데요.. 그랫더니 미소를 띠면서 싸게 했네.... 이럽디다...
아무리 봐도... 예전경험에서도 나온 결론이지만...
아무리봐도 노무사와 근로감독관이 짜고치는 고스톱인거 같습니다...
근로감독관도 공무원인가요??
이나라가 정말 썩은거 같은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다짜고짜 다 물어보고 싶지만.. 근로감독관한테 잘못보이면 돈받아내는 시기가 얼마나 걸릴지 모르고... 얄미워서.. 미칠지경입니다...
이런거 어디다 하소연 할데도 없고..
이런경험 있으신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