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핸드폰 계좌이체를 했다. 내가 남친에게 진짜 너무한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서 까지 핸드폰 요금을 남친집에서 내게할 생각 없다. 이때까지 핸드폰 요금 남친집에서 내줬고 핸드폰도 새로 사줬다. 정말로 거기에 대해 나는 감사하게 생각을 한다. 나중에 내가 꼭 갚겠다고 지금 내 저금통장 정말로 0원이다. 오히려 카드값에 시달려서 지금 끙끙되고 있는 현실이다. 남친문제로 집에 의절까지 하고 자취를 하고 있다 한달에 50만원 하는 월급으로 세금내고 이것저것 하 면 남는돈 없다 오히려 카드에서 현금서비스 받아서 한다. 나는 내가 어느정도 여유가 되면 휴대폰 계좌이체를 할 생각이었다. 이때까지 여유가 되지 않아서 그냥 뻔뻔하게 자존심 상하면서 그냥 눈치보면서 지냈다. 그렇다고 내가 남친 집에 못하는것도 아니다 . 남친 가족 생일이면 알아서 챙기고 또 남친 이것저것 챙겨주고 그렇다고 내가 그 돈 떼어먹고 도망갈 사람도 아니고... 좀 섭섭한 마음이 든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지... 하는 생각 낼 남친 아버지 생신이라서 가야 하는데 가기 싫다. 그리고 휴대폰 명의이전이 왜 그리 불편하게 되어 있는지... 계좌이체 하는데 남친여동생에게 전화를 해야 한다고 한다. 남친여동생 때문에 내가 더 마음이 불편한데 전화를 해야한다고?? 나는 거짓을 했다 남친이랑 지금 헤어졌기떄문에 전화하기 그렇다고 그냥 내 선에서 해결해 달라고. 거기서 알았다고 한다 일단 내가 사용을 하고 있고 내 계좌이체로 하는거기 떄문에 가능하단다 하지만 명의이전은 안된다고 한다. 씨벌.... 남친은 내가 계좌이체를 했는지 안했는지 아직 모른다 오히려 안해준다고 분명히 속타고 있을거다. 내가 지랑 결혼안하는것도 아닌데 진짜루.... 남친에게 말 안할거다. 계속 속 타게 내버려 둘거다. 아마 속 터질것이다. ㅋㅋㅋㅋ 그리고는 핸도폰 요금 나 올때 마다 나에게 계좌이체 하라고 말을 하겠지 그리고 요금청구서 여동생이 관리하고 있더라 내가 얼마나 썼는지를 진짜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빠네 집에서 나에게 뭐에 돈을 썼는지 꼼꼼히 계산하고 있고 뭐를 줬는지도 확인을 하는거 보면 진짜 기분이 더럽다. 항상 여동생 몰래 나에게 뭐를 주신거나 챙기신다. 진짜 여동생에게 섭섭하다 나는 지가 내여동생이랑 동갑이라서 친하게 잘 지내려고 하는데 이런식으로 하니깐 나도 하기가 싫다 그리고 지는 결혼안하나? 결혼하면 딱 지같은 시누이 만났으면 좋겠다. 근데 내가 생각해도 핸드폰 요금 많이 나왔다. 하지만 기계값 값이랑 합하면 지랑 비슷하게 나올건데... 암튼 짜증난다 .4월7일에 십만원 만들어서 통장에 넣어야 하는데 걱정이다. 5일이 카드값 결제일인데 어디서 그 십만원을 만들어서 메꿀까?? 어디 돈 툭,,, 떨어지는곳 없수??
계좌이체 드디어 했다...
오늘 핸드폰 계좌이체를 했다.
내가 남친에게 진짜 너무한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서 까지 핸드폰 요금을 남친집에서 내게할 생각 없다.
이때까지 핸드폰 요금 남친집에서 내줬고 핸드폰도 새로 사줬다.
정말로 거기에 대해 나는 감사하게 생각을 한다. 나중에 내가 꼭 갚겠다고
지금 내 저금통장 정말로 0원이다. 오히려 카드값에 시달려서 지금 끙끙되고 있는 현실이다.
남친문제로 집에 의절까지 하고 자취를 하고 있다 한달에 50만원 하는 월급으로 세금내고 이것저것 하
면 남는돈 없다 오히려 카드에서 현금서비스 받아서 한다.
나는 내가 어느정도 여유가 되면 휴대폰 계좌이체를 할 생각이었다.
이때까지 여유가 되지 않아서 그냥 뻔뻔하게 자존심 상하면서 그냥 눈치보면서 지냈다.
그렇다고 내가 남친 집에 못하는것도 아니다 . 남친 가족 생일이면 알아서 챙기고 또 남친 이것저것 챙겨주고 그렇다고 내가 그 돈 떼어먹고 도망갈 사람도 아니고... 좀 섭섭한 마음이 든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지... 하는 생각 낼 남친 아버지 생신이라서 가야 하는데 가기 싫다.
그리고 휴대폰 명의이전이 왜 그리 불편하게 되어 있는지... 계좌이체 하는데 남친여동생에게 전화를 해야 한다고 한다. 남친여동생 때문에 내가 더 마음이 불편한데 전화를 해야한다고??
나는 거짓을 했다 남친이랑 지금 헤어졌기떄문에 전화하기 그렇다고 그냥 내 선에서 해결해 달라고.
거기서 알았다고 한다 일단 내가 사용을 하고 있고 내 계좌이체로 하는거기 떄문에 가능하단다 하지만 명의이전은 안된다고 한다. 씨벌....
남친은 내가 계좌이체를 했는지 안했는지 아직 모른다 오히려 안해준다고 분명히 속타고 있을거다.
내가 지랑 결혼안하는것도 아닌데 진짜루.... 남친에게 말 안할거다. 계속 속 타게 내버려 둘거다.
아마 속 터질것이다. ㅋㅋㅋㅋ 그리고는 핸도폰 요금 나 올때 마다 나에게 계좌이체 하라고 말을 하겠지
그리고 요금청구서 여동생이 관리하고 있더라 내가 얼마나 썼는지를 진짜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빠네 집에서 나에게 뭐에 돈을 썼는지 꼼꼼히 계산하고 있고 뭐를 줬는지도 확인을 하는거 보면 진짜 기분이 더럽다.
항상 여동생 몰래 나에게 뭐를 주신거나 챙기신다.
진짜 여동생에게 섭섭하다 나는 지가 내여동생이랑 동갑이라서 친하게 잘 지내려고 하는데 이런식으로 하니깐 나도 하기가 싫다 그리고 지는 결혼안하나?
결혼하면 딱 지같은 시누이 만났으면 좋겠다.
근데 내가 생각해도 핸드폰 요금 많이 나왔다. 하지만 기계값 값이랑 합하면 지랑 비슷하게 나올건데...
암튼 짜증난다 .4월7일에 십만원 만들어서 통장에 넣어야 하는데 걱정이다.
5일이 카드값 결제일인데 어디서 그 십만원을 만들어서 메꿀까??
어디 돈 툭,,, 떨어지는곳 없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