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푼경

권기연2006.10.17
조회539

안녕하세여 전  전주에 사는 25살 처녀이구요  그리고 정신지체 장애우랍니다 3급이요 이렇게 글쓰게된이유는

저희 부모님과 오빠언니때문입니다 . 이유는 집안일같은거 제가 하길바르죠 청소나 빨레 설거지 저보로 하는식이죠그것도모라자서  이번해는 애기옷개는데 취직을했는데 월급이나왔죠 그래서 엄마가 제 통장을 제가 가잘관리 못하니까 엄마보로 갈리하라구했어요 근데 엄마가  돈을 다 찾아오셨더라구요  근데 엄마는 적금을 원했구 전적금을 원하지않햇어요 그리고  옷이랑신발이랑  가방이랑 지갑사길원했죠  근데 우리큰언니와 큰오빠는 못마땅했어요  엄마한테 다주길원했죠  전 용돈좀줄줄알았더니 주질않더라구요  근데 언니는  엄마말무조껀들으라는 식으로 하죠전 무조껀알았다구 하구  다시 원래상태로 들어가서 엄마랑싸우는 편이거든요 제가 하고싶은것 너무무나 못하게하니까 돈도 버는게 헛것이구나 되더라구요  돈은 참무서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