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조언바랍니다

ㅠ.ㅠ2006.11.27
조회170

안녕들하세요?^^

저는 올해 스무살대딩입니다.ㅋㅋ

뭐 서론은 생략하고 본론으로바로가겠습니다.ㅋ

제가 살면서 콤플렉스를 꼽자면 바로 단신이라는겁니다..;;

167입니다..네.. 너무작다고 탄성을지르셔도 어쩔수없는 현실입니다^^;;

그래도 전 살아오면서 키 때문에 꿀려본적도 없거니와 당당했습죠ㅋㅋ

그런데.. 몇일전 알게된지 3달정도밖에안된 여자애가 있는데

갑자기 그 여자애가 좋아지는겁니다..

그래서 전 그 여자애한테 고백을 하기로 결심했습죠..

일단 저는 키는작지만 다부진 몸이고 연애경험도 한두번잇고..성격은 참좋다고 주위에서 듣고잇구요..

의리있고 어딜가도 주눅들지않는 당당한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끼도 많다고 생각하구요..(듣기 거북하신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꽤나 이쁩니다..몸매도 이쁘시고..

그런 그녀가 저의 고백을 들어줄까요??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