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답답하고 제가 죄를 짖는 다는 생각에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전 결혼을 한 20대 후반 딸이 있는 한 남자에 가장입니다. 결혼 한지는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녀를 만나기 전에는 평범한 셀러리맨이며 또한 평범한 한 집안에 남자였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불과 몇주전 친구들이 소개팅을 한다고 날리 법석이었습니다. 전 나이먹고 왠 주책들이냐 했지만 은근히 저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충동이 생기더군요.. 하지만 유부남인 관계로 친구들에게 잘 갔다오라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어 버렸죠...~~ 불과 20분후에 친구넘이 너 지금 할꺼 없지 하며 전화가 오더라구요.. 한 친구녀석이 소개팅을 빵구내서 나보고 나오라구.... 안간다고 하니 끝끝내 나오라고 하기에 술이나 한잔 해야겠다는 심보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약속장소에 도착한후 자리가 벌써 결정이 다 되어있는 상태고 전 하는수 없지 빈자레 안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난 후 술이 조금 들어가니 기분도 좋고 옆에 있는 아가씨랑 말도 잘 통하고 해서 재미있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 후 2차가자는 얘기에 시간도 늦고 마누라도 기다리 있기에 그만 가봐야겠다고 생각했기에 먼저 간다고 하니 여자분께서 먼저 명함을 주시더라구 연락하라고....하더군요.. 다음날 호기심 반 기대반으로 명함에 알려준 번호로 전화를 걸었지요.. 정말 반갑게 전화를 받아주긱에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에게 호감이 간다고 좋은 관계가 되자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저에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가 저를 먼저 좋게 생각하면 저는 그 사람이 무조건 좋아지는 버릇이 있기에) 연락을 계속할것인가 아님 말아야 할것인가.~~.. 하지만 저도 남자이기에 ........연락을 계속 주고 받고. 했습니다. 이젠 영화도 보고 같이 잠자리를 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저에 마음속에 마누라에 대한 죄책감이 밀려오고 있지만 그녀 또한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잠도 오질 않으며 만일 이 일이 알려진다면 둘다 놓칠수 있으며 그에 따른 파장이 상당할 거라 생각됩니다. 어떻하면 원만하게 마무리 질 수 있을까요.. 머리가 복잡해 미칠 것 같습니다. 여러분에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유부남은 여자친구를 만들수 없나!!
가슴이 답답하고 제가 죄를 짖는 다는 생각에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전 결혼을 한 20대 후반 딸이 있는 한 남자에 가장입니다. 결혼 한지는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녀를 만나기 전에는 평범한 셀러리맨이며 또한 평범한 한 집안에 남자였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불과 몇주전 친구들이 소개팅을 한다고 날리 법석이었습니다. 전 나이먹고 왠 주책들이냐 했지만 은근히 저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충동이 생기더군요..
하지만 유부남인 관계로 친구들에게 잘 갔다오라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어 버렸죠...~~
불과 20분후에 친구넘이 너 지금 할꺼 없지 하며 전화가 오더라구요..
한 친구녀석이 소개팅을 빵구내서 나보고 나오라구.... 안간다고 하니 끝끝내 나오라고 하기에 술이나 한잔 해야겠다는 심보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약속장소에 도착한후 자리가 벌써 결정이 다 되어있는 상태고 전 하는수 없지 빈자레 안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난 후 술이 조금 들어가니 기분도 좋고 옆에 있는 아가씨랑 말도 잘 통하고 해서 재미있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 후 2차가자는 얘기에 시간도 늦고 마누라도 기다리 있기에 그만 가봐야겠다고 생각했기에 먼저 간다고 하니 여자분께서 먼저 명함을 주시더라구 연락하라고....하더군요..
다음날 호기심 반 기대반으로 명함에 알려준 번호로 전화를 걸었지요.. 정말 반갑게 전화를 받아주긱에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에게 호감이 간다고 좋은 관계가 되자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저에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가 저를 먼저 좋게 생각하면 저는 그 사람이 무조건 좋아지는 버릇이 있기에)
연락을 계속할것인가 아님 말아야 할것인가.~~..
하지만 저도 남자이기에 ........연락을 계속 주고 받고. 했습니다.
이젠 영화도 보고 같이 잠자리를 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저에 마음속에 마누라에 대한 죄책감이 밀려오고 있지만 그녀 또한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잠도 오질 않으며 만일 이 일이 알려진다면 둘다 놓칠수 있으며 그에 따른 파장이 상당할 거라 생각됩니다.
어떻하면 원만하게 마무리 질 수 있을까요..
머리가 복잡해 미칠 것 같습니다.
여러분에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