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자친구를 사겼는데요~ 처음은 아니고 몇번은 사겨봤었어요 그런데 사귈때 남자친구들이 항상 저 먼저 배려하고 정말 많이 사랑해주고 이뻐해주고 그랬거든요~ 이번 남친은 예전부터 알고 있다가 사귀게 된건데요~ 너무 무뚝뚝한거에요~ 아니 그냥 무뚝뚝한거면 괜찮은데 이런거 있잖아요~ 오묘하게 여자들만 느낄수 있는 그런거~ 막 싸우고 나서 화해했는데 화해하는 전화 끊자마자 또 문자하나 안보내는거. 전화 받을때 별로 반갑지 않은듯이 퉁명한 목소리로 받는것. 내가 예~전부터 하고 싶다고 목을 매서 말하던 거 은근히 무시하고 친구들하고 술마시는것. 사랑한다고 말은 하면서 항상 기본적인 자세가 이런거에요~ 그치만 항상 걱정하고 챙겨주고요 제가 섭섭해 하고 뒤돌아서면 '아~오빠는 더 큰 사랑으로 날 챙겨주고 있었구나'하고 느끼게 하는 사건이 일어나곤 해요 하지만 너무 맨날 이러니깐 너무 섭섭한거에요 그래서 삐져서 말도 안해보고 그랬거든요,근데 말 안하니깐 싸움이 되는거에요 그래서 다음 작전! 말해서 오빠가 알게해서 고칠수 있게 노력해보도록하자 하지만 계속 이러는거 섭섭해요 저러는거 섭섭해요 하니깐 오빠가 '그래 내가 다 잘못했다' 막 이러면서 싫어하고~ 그리고 더 중요한건 내가 백번 말해도 내가 하는 말 안 듣는다는거~ 이젠 섭섭해 하기도 지치는거에요~ 그리고 오빠가 대게 인기가 많아요~얼굴도 잘생기고 성격도 진짜 좋고~ 모든 모임 다 리드하고 사회성 300%인 그런사람있죠? 그래서 항상 저는 주위 사람들보다 뒷전인거에요~ 후배챙겨야하고 동기눈치봐야하고~ 너무너무 섭섭해서 말하면 왜 진심을 몰라주냐고 왜 겉만보고 속은 못보냐고~ 자기가 되려 큰소리고~~~ 저는 진심으로 오빠 많이 사랑하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정말 화날때는 헤어지자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여러분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무조건 헤어져라 안되겠네 이런말씀은 하지않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저에게는 상처가 될꺼같네요~(^0^);;
여자들만 느낄수 있는 오묘한 섭섭함~섭섭해하기도 이젠 지친다~
제가 남자친구를 사겼는데요~
처음은 아니고 몇번은 사겨봤었어요
그런데 사귈때 남자친구들이 항상 저 먼저 배려하고 정말 많이 사랑해주고 이뻐해주고
그랬거든요~
이번 남친은 예전부터 알고 있다가 사귀게 된건데요~
너무 무뚝뚝한거에요~
아니 그냥 무뚝뚝한거면 괜찮은데 이런거 있잖아요~
오묘하게 여자들만 느낄수 있는 그런거~
막 싸우고 나서 화해했는데 화해하는 전화 끊자마자 또 문자하나 안보내는거.
전화 받을때 별로 반갑지 않은듯이 퉁명한 목소리로 받는것.
내가 예~전부터 하고 싶다고 목을 매서 말하던 거 은근히 무시하고 친구들하고 술마시는것.
사랑한다고 말은 하면서 항상 기본적인 자세가 이런거에요~
그치만 항상 걱정하고 챙겨주고요 제가 섭섭해 하고 뒤돌아서면
'아~오빠는 더 큰 사랑으로 날 챙겨주고 있었구나'하고 느끼게 하는 사건이 일어나곤 해요
하지만 너무 맨날 이러니깐 너무 섭섭한거에요
그래서 삐져서 말도 안해보고 그랬거든요,근데 말 안하니깐 싸움이 되는거에요
그래서 다음 작전!
말해서 오빠가 알게해서 고칠수 있게 노력해보도록하자
하지만 계속 이러는거 섭섭해요 저러는거 섭섭해요 하니깐
오빠가 '그래 내가 다 잘못했다' 막 이러면서 싫어하고~
그리고 더 중요한건 내가 백번 말해도 내가 하는 말 안 듣는다는거~
이젠 섭섭해 하기도 지치는거에요~
그리고 오빠가 대게 인기가 많아요~얼굴도 잘생기고 성격도 진짜 좋고~
모든 모임 다 리드하고 사회성 300%인 그런사람있죠?
그래서 항상 저는 주위 사람들보다 뒷전인거에요~
후배챙겨야하고 동기눈치봐야하고~
너무너무 섭섭해서 말하면
왜 진심을 몰라주냐고 왜 겉만보고 속은 못보냐고~
자기가 되려 큰소리고~~~
저는 진심으로 오빠 많이 사랑하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정말 화날때는 헤어지자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여러분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무조건 헤어져라 안되겠네 이런말씀은 하지않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저에게는 상처가 될꺼같네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