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 3달 전부터 저히 친고모가 운영하는 사무실에 다니고 있는데요 사무실이 지하에 있구 화장실이 1층으로 올라가서 밖에 있는데 제가 녹차를 많이 마셔서 화장실을 자주 가거든요 화장실은 그 건물 공동 화장실인지 하여간 1층에 쌀가게할아버지도 이용하시는것 같구 저히 건물 앞쪽에 반찬가계 그리고 조금 떨어지시는 우체부 아저씨 같은 분도 배달왔따가 이용하시는 것 같거든요 왜냐면 제가 화장실 가려고 올라와서 화장실을 가는데 우체부아저씨가 문열어 놓고 뒤돌아서 쉬하고 계셨어요 휴 ~ 근데 문제는 화장실이 작고 환기가 안된다는거죠 누가 한번 큰걸 보고 나면 문을 닫아 놓으면 오래 있다가 들어가도 냄세가 난다는거죠 그리고 화장실이 수세식도 아니고 재래식이예요 그냥 쭈구리는 물도 바가지로 퍼서 내리는거구요 중요한건 인간들이 코딱지 만한 화장실에서 쉬를 하시고 물을 안내려요 거기까진 좋아요 콧구멍에 휴지 틀어 막고 제가 내리면 되니까요 근데 저히 사무실에 같이 일하는 언니가 있는데요 31살이거든요 아직 시집 을 못갔어요 근데 소화기간이 좋은건지 대장활동이 활발한건지 아침마다 꼬박꼬박 모닝똥을 싸시는데(집에서좀 보고 오지) 그 모닝떵의 굵기가 그 신체 구조와 여러가지를 복합적으로 따져보아도 너무하거든요 전 사실 태어나서 그런 굵기는 처음 봤어요 그언니의 x구멍이 괜찮을지 걱정이 될정도로 제가 그걸 보고 싶어서 보는게 아니구요 언니 화장실 다녀와서 제가 가보면 항상 물을 안내려요 제가 고민인 것도 그렇구요 전 또 그런걸 보면서 일을 보고 싶지도 않고 화장실에서 볼일 보면서 핸드폰으로 게임하는게 제 아침 유일한 낙인데 그게 밑에 떠나닐 생각하면 참 뭐랄까 하여간 그래서 제가 내립니다. 콧구멍에 휴지를 껴도 토할것 같더군요 콧구멍 막는다고 숨은 안쉬는거 아니니까 요 입으로 숨쉬면 그 나쁜 기운들이 입속으로 들어가는것 같아서 그냥 밖에서 심호흡 하고 재빠르게 그 떠다니는것들을 처리하는데요 한두번 내려주는건 그래 바쁜가 보다 할텐데 하루이틀 삼일 매일 모닝떵을 싸시는 그언니의 뒷처리를 할때면 차라리 좀 기다렸다 오후쯤에 가면 누가 내려놨겠지 하지만 여전히 ............ 더 심할땐 언니의 모닝떵은 둥둥 떠다니고 우체부 아저씬지 쌀집 할부진지 누군가의 소행으로 보이는 그 쉬자국이 튄 자국들 여기저기 튀겨 놨더군요 그럴땐 나도 모르게 ㅆㅂ 욕이 나오면서 화장실 대청소를 하곤해요 화장실 청소 하러 온것도 아니고 왜 물을 안내릴까요 누군가 내려주는걸 아는건지 떵이 알아서내려가는줄 알고 안내리는건지 그 양동이에 바가지를 던져 버리고 (사실 바가지로 몇번 퍼붓는다고 내려갈 양이 아니예요) 양동이 통째 물을 한가득 받아서 쫙 내리다 보면 물이 변기에 무디쳐서 제 발에 종종 묻곤해요 . 스타킹에 그 물이 묻을때면 춥지만 과감히 벗어버리고 발을 물에 100번 헹궈요 수세미질까지 하고 싶을 때도 있어요 언니랑 그다지 친한사이도 아니라 언니 떵싸고 물좀 내려요 라고 말도 못하겠고 매일 아침마다 그 좁은 화장실에서 전 바지를 걷어 올리고 떵내리는 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루는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 봤어요 저번엔 라면을 먹는데 갑자기 그 떵이 생각나서 나도 모르게 젓가락을 놓아버렸어요 ㅠㅜ 또하나 그언니 트름을 맨날 해대는데 장난이 아니예요 똑같이 밥먹고 똑같이 일하는데 왜 그런 거대한 소리를 내며 트름을 꺽꺽해대는지 전 맨날 하는거니까 내비뒀는데 언니랑 차를 갔이 타고 갔는데 옆에서 트름을 했는데 창문을 열어놔서 냄세가 저한테 오는거예요 죽을뻔했어요 냄세때문에 그래서 내린 결론은 남다른 소화기관을 갔고있다는 결론이 내려졌어요 떵안내리는 이언니 그리고 여기 저기 튀겨져 있는 쉬자국들 어쩌면 좋져
화장실 청소하는 22살 소녀
저는 약 3달 전부터 저히 친고모가 운영하는 사무실에 다니고 있는데요
사무실이 지하에 있구 화장실이 1층으로 올라가서 밖에 있는데
제가 녹차를 많이 마셔서 화장실을 자주 가거든요
화장실은 그 건물 공동 화장실인지
하여간 1층에 쌀가게할아버지도 이용하시는것 같구
저히 건물 앞쪽에 반찬가계 그리고
조금 떨어지시는 우체부 아저씨 같은 분도 배달왔따가 이용하시는 것 같거든요
왜냐면 제가 화장실 가려고 올라와서 화장실을 가는데
우체부아저씨가 문열어 놓고 뒤돌아서 쉬하고 계셨어요
휴 ~ 근데 문제는
화장실이 작고 환기가 안된다는거죠
누가 한번 큰걸 보고 나면 문을 닫아 놓으면 오래 있다가 들어가도 냄세가
난다는거죠 그리고 화장실이 수세식도 아니고 재래식이예요
그냥 쭈구리는 물도 바가지로 퍼서 내리는거구요
중요한건 인간들이
코딱지 만한 화장실에서 쉬를 하시고 물을 안내려요
거기까진 좋아요 콧구멍에 휴지 틀어 막고 제가 내리면 되니까요
근데 저히 사무실에 같이 일하는 언니가 있는데요 31살이거든요
아직 시집 을 못갔어요
근데 소화기간이 좋은건지 대장활동이 활발한건지
아침마다 꼬박꼬박 모닝똥을 싸시는데(집에서좀 보고 오지)
그 모닝떵의 굵기가 그 신체 구조와 여러가지를 복합적으로 따져보아도
너무하거든요 전 사실 태어나서 그런 굵기는 처음 봤어요
그언니의 x구멍이 괜찮을지 걱정이 될정도로
제가 그걸 보고 싶어서 보는게 아니구요
언니 화장실 다녀와서 제가 가보면 항상 물을 안내려요
제가 고민인 것도 그렇구요
전 또 그런걸 보면서 일을 보고 싶지도 않고
화장실에서 볼일 보면서 핸드폰으로 게임하는게 제 아침 유일한 낙인데
그게 밑에 떠나닐 생각하면 참 뭐랄까 하여간 그래서
제가 내립니다. 콧구멍에 휴지를 껴도 토할것 같더군요
콧구멍 막는다고 숨은 안쉬는거 아니니까 요
입으로 숨쉬면 그 나쁜 기운들이 입속으로 들어가는것 같아서
그냥 밖에서 심호흡 하고 재빠르게 그 떠다니는것들을 처리하는데요
한두번 내려주는건 그래 바쁜가 보다 할텐데
하루이틀 삼일 매일 모닝떵을 싸시는 그언니의 뒷처리를 할때면
차라리 좀 기다렸다 오후쯤에 가면 누가 내려놨겠지
하지만 여전히 ............ 더 심할땐 언니의 모닝떵은 둥둥 떠다니고
우체부 아저씬지 쌀집 할부진지 누군가의 소행으로 보이는
그 쉬자국이 튄 자국들 여기저기 튀겨 놨더군요
그럴땐 나도 모르게 ㅆㅂ 욕이 나오면서 화장실 대청소를 하곤해요
화장실 청소 하러 온것도 아니고
왜 물을 안내릴까요 누군가 내려주는걸 아는건지
떵이 알아서내려가는줄 알고 안내리는건지
그 양동이에 바가지를 던져 버리고 (사실 바가지로 몇번 퍼붓는다고 내려갈 양이 아니예요)
양동이 통째 물을 한가득 받아서 쫙 내리다 보면 물이 변기에 무디쳐서
제 발에 종종 묻곤해요 . 스타킹에 그 물이 묻을때면 춥지만
과감히 벗어버리고 발을 물에 100번 헹궈요 수세미질까지 하고 싶을 때도 있어요
언니랑 그다지 친한사이도 아니라 언니 떵싸고 물좀 내려요 라고 말도 못하겠고
매일 아침마다 그 좁은 화장실에서 전 바지를 걷어 올리고
떵내리는 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루는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 봤어요
저번엔 라면을 먹는데 갑자기 그 떵이 생각나서
나도 모르게 젓가락을 놓아버렸어요 ㅠㅜ
또하나 그언니 트름을 맨날 해대는데 장난이 아니예요
똑같이 밥먹고 똑같이 일하는데 왜 그런 거대한 소리를 내며
트름을 꺽꺽해대는지
전 맨날 하는거니까 내비뒀는데 언니랑 차를 갔이 타고 갔는데
옆에서 트름을 했는데 창문을 열어놔서 냄세가 저한테 오는거예요
죽을뻔했어요 냄세때문에
그래서 내린 결론은 남다른 소화기관을 갔고있다는 결론이 내려졌어요
떵안내리는 이언니 그리고 여기 저기 튀겨져 있는
쉬자국들 어쩌면 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