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죽을꺼 같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그녀에게 용기를 내어서 질렀지요... 문자로.. "영화 예매권 생겼는데 보러 가실래요~?" 흐미.. 또 20분정도 문자가 안오는 겁니다..;;; 도서관에서,, 계속 문자가 왔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왜 답문을 안보내는 걸까...;; 사실 계속해서 제가 문자를 보냈기 때문에 귀찮아 하는거 같기도 하고,, 문자가 뜨문뜨문와요 ㅜ.ㅠ 바로 오는게 아니고,, 한 10분단위로 걸쳐서 답문이 와요 ^^; 물론 저는 바로 보냅니다 --^ 울리는 핸드폰 진동.. 그리고 답문... "언젠데요..?" "아네 친구가 예매권을 하나 줬어요. 아무때나 예약이 가능해요" "근데 예약뿐이 안되는 거라서,, 예약해놓으면 꼭 가야되요" -_-;;; 영화 예매권이 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 그녀하고 조금 더 오래 있고 싶고, 영화도 같이 보러 가고 싶고 그래서요.. 아무래도 영화도 보고, 같이 밥도 먹고 하면 그녀하고 더 오래 있을 수 있겠죠? 이어지는 그녀의 답문.. "그런게 있어요?" 큭.. 있어요 있어..^^ "금요일쯤 어디루 갈까요?" 와우!!!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금요일에 그녀를 만나는데 같이 영화도 보러 갈수있게 되었답니다. ^^v (짝짝짝~) 그녀의 대답은 주안이냐,, 시민회관 근처에 있는 CGV로 가느냐 이거였습니다. 전부다 그쪽 편안대로 하라 이야기 했고,, 영화도 그녀가 보고 싶은거 보자고 문자를 보냈는데,, 1시간째 답문이 없네요..^^;; 다른일이 바빠서 답문을 못보내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아직까지 영화를 고르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렇게 목빠지게 기다리는 저를 생각도 못하고,, 답문을 늦게 보내는건지..;; 그래도,, 기다림은 참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다. 그녀에게 답문이 올때까지 꾹 참고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앗.. 이런,,, 글의 맨 첫부분에,, 앞쪽에 빼놓고 적은 글씨가 있군요.. "기뻐" 라는 단어... 정말,, 기뻐 죽을꺼 같습니다 .. 이거 입니다 (-_- 낚시아님) ^^v 급질: 아.. 어제,, 전화를 했는데요.. 밤에 10시인가에 전화 했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런데 동생분이 전화를 받더니.. (1살어린 여동생이 있다고 했음) 언니 지금 자요 -_-; 이러는 거예요 10시에,, 많은 생각이 들었죠 -0- 끙... 대학생이 10시에 자는 사람이 있나여?^^; 전 워낙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편이라서요... 하여튼,, 순간 스치는 생각.... 다시 전화를 걸었죠.. 뚜뚜뚜.... "여보세요.. 언니 자고 있어요.." "아네,, 알고 있습니다.." "뭐 좀 물어보고 싶어서 그런데 동생 분 맞으시죠?" "네 그런데요.." "전 얼마전에 언니분하고 소개팅 했던 사람입니다.." "네..^^;; 들었어요" "들으셨어요?^^; 언니가 소개팅 하고 와서 저보고 모라고 이야기 하던가요?" "움,, 일딴 그쪽 부터 확실히 하세요. 우리 언니 맘에 있으신건지요?" "네..? 어느 정도 관심이 있으니깐 이렇게 물어보겠지요?^^:" 크득크득 동생이 살짝 웃고 있었습니다.. "언니가 갔다와서 소개팅만 했다고 이야기 하고, 저한테는 별다른말 안했어요" 확실히 동생하고 언니하고 성격 차이가 있는 거 같았습니다. 동생은 활발한 반면에 언니는 약간 조용하고,, 침착한편입니다.;; "움.. 아 그럼 제가 전화 했다는거랑 좋아 한다는거 절대 말하시지 마시구요.." "언니가 모 좋아하는지 좀 알려줄래요~?" 동생분이 또 웃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알려주더군요..^^; 여러분 이거 잘한일인가요?? 자매끼리는 아무비밀이 없다는데 ㅜㅡㅠ 당연히 이야기 했을까요? 동생분이 저에게 꼭 안말하고 도와주겠다고 이야기 했거든요~~ 두 자매가 성격이 달라서 ,,, 휴.. 행여 동생이 말을 했다고 하더라도,, 영화 같이 보러 가자고 했는데 그러자고 한것은,, 그쪽도 저를 확실하게 좋은 감정이 있다고 생각을 해도 되는건지요.. 도와주세요~~~
@@아찔한 소개팅Vol4@@@
정말,,, 죽을꺼 같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그녀에게 용기를 내어서 질렀지요...
문자로..
"영화 예매권 생겼는데 보러 가실래요~?"
흐미.. 또 20분정도 문자가 안오는 겁니다..;;;
도서관에서,, 계속 문자가 왔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왜 답문을 안보내는 걸까...;;
사실 계속해서 제가 문자를 보냈기 때문에 귀찮아 하는거 같기도 하고,,
문자가 뜨문뜨문와요 ㅜ.ㅠ
바로 오는게 아니고,, 한 10분단위로 걸쳐서 답문이 와요 ^^;
물론 저는 바로 보냅니다 --^
울리는 핸드폰 진동.. 그리고 답문...
"언젠데요..?"
"아네 친구가 예매권을 하나 줬어요.
아무때나 예약이 가능해요"
"근데 예약뿐이 안되는 거라서,,
예약해놓으면 꼭 가야되요" -_-;;;
영화 예매권이 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
그녀하고 조금 더 오래 있고 싶고,
영화도 같이 보러 가고 싶고 그래서요..
아무래도 영화도 보고, 같이 밥도 먹고 하면
그녀하고 더 오래 있을 수 있겠죠?
이어지는 그녀의 답문..
"그런게 있어요?"
큭.. 있어요 있어..^^
"금요일쯤 어디루 갈까요?"
와우!!!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금요일에 그녀를 만나는데
같이 영화도 보러 갈수있게 되었답니다.
^^v (짝짝짝~)
그녀의 대답은 주안이냐,, 시민회관 근처에 있는 CGV로 가느냐 이거였습니다.
전부다 그쪽 편안대로 하라 이야기 했고,, 영화도 그녀가 보고 싶은거 보자고
문자를 보냈는데,, 1시간째 답문이 없네요..^^;;
다른일이 바빠서 답문을 못보내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아직까지 영화를 고르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렇게 목빠지게 기다리는 저를 생각도 못하고,,
답문을 늦게 보내는건지..;;
그래도,, 기다림은 참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다.
그녀에게 답문이 올때까지 꾹 참고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앗.. 이런,,,
글의 맨 첫부분에,,
앞쪽에 빼놓고 적은 글씨가 있군요..
"기뻐" 라는 단어...
정말,, 기뻐 죽을꺼 같습니다 .. 이거 입니다 (-_- 낚시아님)
^^v
급질: 아.. 어제,, 전화를 했는데요.. 밤에 10시인가에 전화 했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런데 동생분이 전화를 받더니.. (1살어린 여동생이 있다고 했음)
언니 지금 자요 -_-; 이러는 거예요 10시에,,
많은 생각이 들었죠 -0- 끙... 대학생이 10시에 자는 사람이 있나여?^^;
전 워낙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편이라서요...
하여튼,, 순간 스치는 생각....
다시 전화를 걸었죠.. 뚜뚜뚜....
"여보세요.. 언니 자고 있어요.."
"아네,, 알고 있습니다.."
"뭐 좀 물어보고 싶어서 그런데 동생 분 맞으시죠?"
"네 그런데요.."
"전 얼마전에 언니분하고 소개팅 했던 사람입니다.."
"네..^^;; 들었어요"
"들으셨어요?^^; 언니가 소개팅 하고 와서 저보고 모라고 이야기 하던가요?"
"움,, 일딴 그쪽 부터 확실히 하세요. 우리 언니 맘에 있으신건지요?"
"네..? 어느 정도 관심이 있으니깐 이렇게 물어보겠지요?^^:"
크득크득 동생이 살짝 웃고 있었습니다..
"언니가 갔다와서 소개팅만 했다고 이야기 하고, 저한테는 별다른말 안했어요"
확실히 동생하고 언니하고 성격 차이가 있는 거 같았습니다.
동생은 활발한 반면에 언니는 약간 조용하고,, 침착한편입니다.;;
"움.. 아 그럼 제가 전화 했다는거랑 좋아 한다는거 절대 말하시지 마시구요.."
"언니가 모 좋아하는지 좀 알려줄래요~?"
동생분이 또 웃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알려주더군요..^^;
여러분 이거 잘한일인가요??
자매끼리는 아무비밀이 없다는데 ㅜㅡㅠ 당연히 이야기 했을까요?
동생분이 저에게 꼭 안말하고 도와주겠다고 이야기 했거든요~~
두 자매가 성격이 달라서 ,,, 휴..
행여 동생이 말을 했다고 하더라도,, 영화 같이 보러 가자고 했는데
그러자고 한것은,, 그쪽도 저를 확실하게 좋은 감정이 있다고 생각을
해도 되는건지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