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네이트(nate.com) 커뮤니티 게시판 '직장여성의 애환'에 게시된 글(1160번)과 관련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글의 내용으로 보아 톨게이트 영업소를 관리하고 있는 용역업체와 관련된 상황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용역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의 책임이 있는 한국도로공사는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해당 용역업체와 관련자에 대해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특히 그 일이 사실이라면 피해를 입은 당사자에게는 복직과 명예회복은 물론, 정신적인 상처에 대한 보상까지도 포함할 것입니다. 3월24일 오후 7시3분에 네이트 게시판에 최초의 글이 실린 후 3월28일 오전 10시50분 현재까지 5만8천5백59분이 그 글을 읽으셨습니다. 또한 해당 글은 저희 한국도로공사는 물론, 노동부 등의 홈페이지로 확산되어 상상 이상의 네티즌께서 글을 읽으셨음이 분명하며, 이 뿐만 아니라 저희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에서는 현재까지도 질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확언하건대, 글을 읽으신 분 모두는 글에 대한 사실관계와 조치 또한 궁금하실 것입니다. 또한 모든 진상을 조속히 파악하라는 저희 공사 경영진과 직원 모두, 그리고 영업소를 관리하고 있는 용역업체 근무자들의 촉구가 쇄도하고 있으며 관심과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여, 저희 한국도로공사는 글에 대한 사실관계를 분명히 하기 위해 최초의 글 게시자를 찾는데 매진하는 한편, 전체 용역업체를 대상으로 철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고객의 개인정보를 임의로 유출할 수 없는 네이트(nate.com)의 입장을 십분 이해하고, 행정적인 절차를 밟아 무리 없이 밝히기 위하여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발 조치하였으며 현재 수사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희 한국도로공사의 경영진 및 직원 모두의 생각은, 글을 읽으시고 걱정하시고 계시는 여러분의 생각과 한치의 다름도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히며 진상파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사안이 중차대한 만큼 유야 무야 지나쳐지고 잊혀지는 일이 없도록, 최후의 결과가 밝혀지기 이전이라도 주요한 진행 상황이 생기면 즉시 즉시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덧붙입니다. 저희 한국도로공사는 고객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경영에 반영하기 위하여 홈페이지(http://www.freeway.co.kr)에 'cyber민원실'을 마련, 운영하고 있습니다. 언제라도 글을 주십시오. 저희 공사의 경영과 관련된 일이라면 적극 반영 할 것이며 부조리와 관련된 일이라면 관련 부서의 확인작업을 거쳐 관련자를 엄정 조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여 명예를 회복시키고자 합니다.
한국도로공사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네이트(nate.com) 커뮤니티 게시판
'직장여성의 애환'에 게시된 글(1160번)과 관련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글의 내용으로 보아 톨게이트 영업소를 관리하고 있는 용역업체와 관련된 상황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용역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의 책임이 있는 한국도로공사는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해당 용역업체와 관련자에 대해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특히 그 일이 사실이라면 피해를 입은 당사자에게는 복직과 명예회복은 물론,
정신적인 상처에 대한 보상까지도 포함할 것입니다.
3월24일 오후 7시3분에 네이트 게시판에 최초의 글이 실린 후
3월28일 오전 10시50분 현재까지 5만8천5백59분이 그 글을 읽으셨습니다.
또한 해당 글은 저희 한국도로공사는 물론, 노동부 등의 홈페이지로 확산되어
상상 이상의 네티즌께서 글을 읽으셨음이 분명하며,
이 뿐만 아니라 저희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에서는 현재까지도 질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확언하건대, 글을 읽으신 분 모두는 글에 대한 사실관계와 조치 또한 궁금하실 것입니다.
또한 모든 진상을 조속히 파악하라는
저희 공사 경영진과 직원 모두, 그리고 영업소를 관리하고 있는 용역업체 근무자들의
촉구가 쇄도하고 있으며 관심과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여, 저희 한국도로공사는 글에 대한 사실관계를 분명히 하기 위해
최초의 글 게시자를 찾는데 매진하는 한편,
전체 용역업체를 대상으로 철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고객의 개인정보를 임의로 유출할 수 없는 네이트(nate.com)의 입장을 십분 이해하고,
행정적인 절차를 밟아 무리 없이 밝히기 위하여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발 조치하였으며
현재 수사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희 한국도로공사의 경영진 및 직원 모두의 생각은, 글을 읽으시고 걱정하시고 계시는 여러분의 생각과
한치의 다름도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히며 진상파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사안이 중차대한 만큼 유야 무야 지나쳐지고 잊혀지는 일이 없도록,
최후의 결과가 밝혀지기 이전이라도 주요한 진행 상황이 생기면 즉시 즉시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덧붙입니다.
저희 한국도로공사는 고객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경영에 반영하기 위하여
홈페이지(http://www.freeway.co.kr)에 'cyber민원실'을 마련, 운영하고 있습니다.
언제라도 글을 주십시오.
저희 공사의 경영과 관련된 일이라면 적극 반영 할 것이며
부조리와 관련된 일이라면 관련 부서의 확인작업을 거쳐 관련자를 엄정 조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