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를 하다가 만난 고향 여후배가 있었는데... 봉사하는 내내 서로 친해졌죠... 영화제가 끝나고 영화도 한편 보고 밥도 먹고... 학교가 달라 몇 개월간 계속 연락을 지속했죠 서로 신경도 써주고... 2틀이 멀다 서로 문자로 연락을 주고 받았고... 1달에 90%이상이 그 후배로 보낸 문자였을 정도로... 처음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계속 연락을 주고 받다가 점점 그 애가 좋아졌습니다... 그 애도 날 좋아할까 생각도 많이 하고... 몇달간 그런 연락만 지속되는게 답답해서 제가 먼저 고백을 했죠~ 그 애도 내가 싫었으면 그렇게 연락을 하지는 않았을꺼라는 믿음을 가지고... 근데 지금 그 애에게 고백했다가 차여버렸네요... 그래서 지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제가 너무 바보같고... 제대하고 처음 울어봅니다...나이먹고 이게 뭐하는건지...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파요...매일 그 후배 밖에 생각 안했는데... 이제 어떻게 지내죠...그 애는 금방 나아질꺼라고 하고 말았는데... 고백을 거절받고 '앞으로 내가 너한테 먼저 연락하면 너한테는 부담될테니까 먼저 연락하지는 않을께' 라고 말했습니다... 잘한걸까요...말해버리면 차라리 후련할꺼라 생각했는데... 이제 그 애와도 연락 할수 없다는 사실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오히려 더 답답하고... 차라리 하지를 말껄 하고 후회해보네요 이제 와서....ㅋㅋㅋ 지금은 어떤것도 하기싫고, 누구를 만나기도 싫어지네요...
너무 좋아했던 여후배...마음이 아픕니다...
자원봉사를 하다가 만난 고향 여후배가 있었는데...
봉사하는 내내 서로 친해졌죠...
영화제가 끝나고 영화도 한편 보고 밥도 먹고...
학교가 달라 몇 개월간 계속 연락을 지속했죠 서로 신경도 써주고...
2틀이 멀다 서로 문자로 연락을 주고 받았고...
1달에 90%이상이 그 후배로 보낸 문자였을 정도로...
처음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계속 연락을 주고 받다가 점점 그 애가 좋아졌습니다...
그 애도 날 좋아할까 생각도 많이 하고...
몇달간 그런 연락만 지속되는게 답답해서 제가 먼저 고백을 했죠~
그 애도 내가 싫었으면 그렇게 연락을 하지는 않았을꺼라는 믿음을 가지고...
근데 지금 그 애에게 고백했다가 차여버렸네요...
그래서 지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제가 너무 바보같고...
제대하고 처음 울어봅니다...나이먹고 이게 뭐하는건지...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파요...매일 그 후배 밖에 생각 안했는데...
이제 어떻게 지내죠...그 애는 금방 나아질꺼라고 하고 말았는데...
고백을 거절받고 '앞으로 내가 너한테 먼저 연락하면 너한테는 부담될테니까
먼저 연락하지는 않을께' 라고 말했습니다...
잘한걸까요...말해버리면 차라리 후련할꺼라 생각했는데...
이제 그 애와도 연락 할수 없다는 사실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오히려 더 답답하고...
차라리 하지를 말껄 하고 후회해보네요 이제 와서....ㅋㅋㅋ
지금은 어떤것도 하기싫고, 누구를 만나기도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