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필력도 딸리고...기억력도 오락가락....시간이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이건 제작년의 일이다.
내가 그 집안과 연을 맺을 즈음에는
그 집안은 외국 살면서도 불심이(?) 대단했다.
뭐...자신들이 말하는 불심이란......
금강경 스님보다 더 잘 외고...
삼천배를 밥 먹듯이 하고....
절에 돈 많이 갖다 내고.........
나에게도 틈만 나면
시어머니는 자신이 얼마나 절과 스님들에게 베풀고 살았는지
했던 이야기 하고 또 하고....
뭐...난 그런 이야기들을 며느리의 의무라고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들어 드렸다....
진짜 마음을 비우고 재미있게 들었다....
착한 며느리가 되고 싶어서...
울 친정엄마...매사에 여자란 무조건 착해야 한다고.....세뇌를 시킨 결과....
어쨌건.....그 아가년은
미국 가서 그 이태리계 미국남자
(사진상으로는 완전 대니 드비토 더하기 밥 호킨스)와 살림도 아닌 것이...
분명히 내가 볼 때는 동거에 들어간것 같은데....
나의 남편은 (물론 지 엄마 한테들은 이야기를 나한테 다 옮기지만...매일 미국에 국제 통화했다. 진짜 매일...)
그냥 한 집에 사는것 뿐...
방도 따로 쓰고....
결혼 전 동거가 왠 말??..
아니...자기의 여동생은 그때까지 처녀라는 사실에 한치 의심도 없었다.
하지만...내가 꼬치꼬치 캐 물으면
내가 입이 싸서 옛날 처럼 또 지 동생 해꼬질 한다고
상세히는 말 하지 않으려고 노력은 했으나.....
자랑거리라고 생각하는 일들이 생길라 치면
바로바로 참지 못하고 나에게 전달했다.
예를 들어.....
제트뱅기타고 굴 쳐 먹으러간거...
마이애미집이 있는 섬이
미국의 마이클 죠던이랑 오프라 윈프리가 가지고 있는
별장들이 있는 섬 중에 하나라는 둥...
(하여간...돈 몇 천만원을 못 갚아서 아직도 헤매는것들이 노는 물은 곧 죽어도 오프라 윈프리에 갖다 부쳐요...하긴 미국 갈때는 가스 부룩 미국 가수랑 판낸다고 가긴 갔다...진짠지...거짓말인지.....)
시엄마 될 사람이 죽을 날 받아 놨는데...
오하이오에 있는 집을 아가년 이름으로 해 놨다는 둥....
황소 눈까리만한 다이아를 선물로 받았다는 둥....
무신...차가 파크 에브뉴라는 둥..
(왜 그렇게 부잔데 벤즈 안타냐니까.....진짜 부자들은 벤즈를 안 탄다네...미국에서는....천한 한국 교포들이나 벤즈 타지....)
하여간 무슨 온 집안이 그 아가년의 컬트 종교집단에 가깝다고 해야한다....
그래서 그 많은 재산 으로...
내 돈 왜 안 갚냐고 하면..
꼭 이유는 있다....
선물 받은건 팔 수없고....
집은 상속 받은 거라 팔면 세금이 많아서 안돼고...
하여간 그 이유라는 것은
내가 태어나서 첨 듣는 황당무계 자체였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내가 좀 모자라는 사람이 아닌가 그 말을 다 믿고 그 돈을 못 받아내고...라고 하겠지만....나도 애썼다...돈 달라고 악다구 쓰다가 매일 매일 싸우고..치고 받고...매일 매일이 전쟁이었다...근데 그게 친정에 있으니까..더 눈치가 보이고...싸우면 울 부모님 속상해 하시니깐...울 부모님은 그깢돈 없던걸로 하라고.. 나만 불러서-그게 그 인간도 남의 귀한 자식인데 장인 장모가 불러서 야단치면 도리에 어긎난다고- 싸우지 말고 사이 좋게 지내라고 하시고..그러면 나의 속은 더 찢어 지고....하여간....8년 세월 하루하루가 지옥이었다...)
여동생을 사랑한 남편7
참 이상하다...
난 사실 그 간 일어난 실제 사건의 백분의 일도 쓰지 않았는데....
단순히 남편과 그 아가 여동생 사이의
문득 문득 생각나는 일만 간략하게 쓴 것인데......
그것을 보고도 소설이라고 하다니.....
내가 오늘 더 충격 먹었다....
정말 나도 그 집 인간들 얼굴이랑 약력 확 밝히고 싶지만...
남편이라는 인간이 뭔 소리를 그 아가년 한테 했는지..
한 번씩 싸울 때면...
무슨 일 있으면..
아가년이 지 그 쪽 나라에 줄 대줄 변호사가 쫙 있다고
뒤 봐준다는 말에 남편 쒜이는
뻑 하면 내가 입 잘못 놀리면
나를 비롯해 울 친정 식구 전부 명예훼손이나 정신병원으로 쳐 넣는다고 공갈을 날린다...
공갈이라고 확신한다...
그러나....혹시....만에 하나를 위해 이름은 안 밝히나.....
하도 읽으시는 분 들이 소설이네 지어내내 하시니......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필력도 딸리고...기억력도 오락가락....시간이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이건 제작년의 일이다.
내가 그 집안과 연을 맺을 즈음에는
그 집안은 외국 살면서도 불심이(?) 대단했다.
뭐...자신들이 말하는 불심이란......
금강경 스님보다 더 잘 외고...
삼천배를 밥 먹듯이 하고....
절에 돈 많이 갖다 내고.........
나에게도 틈만 나면
시어머니는 자신이 얼마나 절과 스님들에게 베풀고 살았는지
했던 이야기 하고 또 하고....
뭐...난 그런 이야기들을 며느리의 의무라고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들어 드렸다....
진짜 마음을 비우고 재미있게 들었다....
착한 며느리가 되고 싶어서...
울 친정엄마...매사에 여자란 무조건 착해야 한다고.....세뇌를 시킨 결과....
어쨌건.....그 아가년은
미국 가서 그 이태리계 미국남자
(사진상으로는 완전 대니 드비토 더하기 밥 호킨스)와 살림도 아닌 것이...
분명히 내가 볼 때는 동거에 들어간것 같은데....
나의 남편은 (물론 지 엄마 한테들은 이야기를 나한테 다 옮기지만...매일 미국에 국제 통화했다. 진짜 매일...)
그냥 한 집에 사는것 뿐...
방도 따로 쓰고....
결혼 전 동거가 왠 말??..
아니...자기의 여동생은 그때까지 처녀라는 사실에 한치 의심도 없었다.
하지만...내가 꼬치꼬치 캐 물으면
내가 입이 싸서 옛날 처럼 또 지 동생 해꼬질 한다고
상세히는 말 하지 않으려고 노력은 했으나.....
자랑거리라고 생각하는 일들이 생길라 치면
바로바로 참지 못하고 나에게 전달했다.
예를 들어.....
제트뱅기타고 굴 쳐 먹으러간거...
마이애미집이 있는 섬이
미국의 마이클 죠던이랑 오프라 윈프리가 가지고 있는
별장들이 있는 섬 중에 하나라는 둥...
(하여간...돈 몇 천만원을 못 갚아서 아직도 헤매는것들이 노는 물은 곧 죽어도 오프라 윈프리에 갖다 부쳐요...하긴 미국 갈때는 가스 부룩 미국 가수랑 판낸다고 가긴 갔다...진짠지...거짓말인지.....)
시엄마 될 사람이 죽을 날 받아 놨는데...
오하이오에 있는 집을 아가년 이름으로 해 놨다는 둥....
황소 눈까리만한 다이아를 선물로 받았다는 둥....
무신...차가 파크 에브뉴라는 둥..
(왜 그렇게 부잔데 벤즈 안타냐니까.....진짜 부자들은 벤즈를 안 탄다네...미국에서는....천한 한국 교포들이나 벤즈 타지....)
하여간 무슨 온 집안이 그 아가년의 컬트 종교집단에 가깝다고 해야한다....
그래서 그 많은 재산 으로...
내 돈 왜 안 갚냐고 하면..
꼭 이유는 있다....
선물 받은건 팔 수없고....
집은 상속 받은 거라 팔면 세금이 많아서 안돼고...
하여간 그 이유라는 것은
내가 태어나서 첨 듣는 황당무계 자체였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내가 좀 모자라는 사람이 아닌가 그 말을 다 믿고 그 돈을 못 받아내고...라고 하겠지만....나도 애썼다...돈 달라고 악다구 쓰다가 매일 매일 싸우고..치고 받고...매일 매일이 전쟁이었다...근데 그게 친정에 있으니까..더 눈치가 보이고...싸우면 울 부모님 속상해 하시니깐...울 부모님은 그깢돈 없던걸로 하라고.. 나만 불러서-그게 그 인간도 남의 귀한 자식인데 장인 장모가 불러서 야단치면 도리에 어긎난다고- 싸우지 말고 사이 좋게 지내라고 하시고..그러면 나의 속은 더 찢어 지고....하여간....8년 세월 하루하루가 지옥이었다...)
여하튼....그러다가...4,5년 전 쯤인가???....
쓰벌...적다보니 다시 열받네.....
난 이제 내가 많이 진정되고 회복 된 줄 알고 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쓰다보니..다시 울화가 치미네.....
진짜..그 아가년 홈피를 확 싸질러 버리고
(**XTRA라는 회사의 회장임....실력 좋은 분들은 이 홈피 함 찾아봐.)..
이 남편 쌔끼..이거...애들 아빠고 뭐고...작살을 내버리든지........
와...진짜 열받아서..못 쓰겠다...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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