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물류계통의 작은 사무실입니다... 사무실에는 사장, 부장, 저 이렇게 3명이구요... 업무는 그렇게 많다고는 생각하지 않답니다.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이곳으로 이직을 했는데
업무가 같은업무라서 배우고 말고 할 필요도 없구요. 이회사는 모든 업무는 제가알아서 처리하고 있답니다. 물론 사장이나 , 부장이 배우려고 하지도 않구요. 사장은 60대초반이고 부장은 50대초반이라서 일을 하지도 않답니다. 제가 사무실에 있으면서 가장 견디기 힘든것은 사장이 10시쯤 출근을 하는데 출근해서는 커피한잔 타달라고 해서는 마시고, 4시정도에 퇴근을 하는데 퇴근할때까지 단 1번도 외출이나 그런것도 없고 사장자리에 앉아서 컴퓨터만 하고 있다는거... 5-6시간을 사무실에서 2명이 앉아있으려니깐 죽겄습니다. 컴퓨터도 고스톱만 열심히 하고 있다는거... 점심은 같이 먹는데 꼭 시켜먹으려고만 합니다. 사무실이 4층인데 1층에 식당이 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꼭 시켜서 먹으려고 하구요.(시키는것은 우동밖에 배달이 안됩니다.) 저는 차라리 혼자먹는것이 더 나은데 그렇다고 혼자먹는다고 할수도 없고..(사장은 혼자있을때는 굶는답니다- 성격상 혼자서 식당가는 성격이 아니라서)
사무실에서 컴퓨터하면서 트림도 자주 하고... (어떨때는 그소리가 너무 싫답니다) 가끔은 방귀도
소리나게 뀌고... 아무리 나이가 60대라고는 하지만 엄연히 여직원이있는 사무실인데 그건좀 아니라고 생각한답니다. 이직한지 5개월정도 되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기도 하지만 봉급이 약간 쎄서 다른데로 간다하기에는 좀 아깝기도 하구요.(세금내주고 , 점심먹여주고 150만원에 교통비20만원 추가) 한 3년 다닌다는 셈 치고 꾹 참고 있으려니깐 오늘도 끅끅 하는 트림소리가 나는데요
하루종일 꼼짝 않고 있는 사장....
업무가 같은업무라서 배우고 말고 할 필요도 없구요. 이회사는 모든 업무는 제가알아서 처리하고 있답니다. 물론 사장이나 , 부장이 배우려고 하지도 않구요. 사장은 60대초반이고 부장은 50대초반이라서 일을 하지도 않답니다. 제가 사무실에 있으면서 가장 견디기 힘든것은 사장이 10시쯤 출근을 하는데 출근해서는 커피한잔 타달라고 해서는 마시고, 4시정도에 퇴근을 하는데 퇴근할때까지 단 1번도 외출이나 그런것도 없고 사장자리에 앉아서 컴퓨터만 하고 있다는거... 5-6시간을 사무실에서 2명이 앉아있으려니깐 죽겄습니다. 컴퓨터도 고스톱만 열심히 하고 있다는거... 점심은 같이 먹는데 꼭 시켜먹으려고만 합니다. 사무실이 4층인데 1층에 식당이 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꼭 시켜서 먹으려고 하구요.(시키는것은 우동밖에 배달이 안됩니다.) 저는 차라리 혼자먹는것이 더 나은데 그렇다고 혼자먹는다고 할수도 없고..(사장은 혼자있을때는 굶는답니다- 성격상 혼자서 식당가는 성격이 아니라서)
사무실에서 컴퓨터하면서 트림도 자주 하고... (어떨때는 그소리가 너무 싫답니다) 가끔은 방귀도
소리나게 뀌고... 아무리 나이가 60대라고는 하지만 엄연히 여직원이있는 사무실인데 그건좀 아니라고 생각한답니다. 이직한지 5개월정도 되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기도 하지만 봉급이 약간 쎄서 다른데로 간다하기에는 좀 아깝기도 하구요.(세금내주고 , 점심먹여주고 150만원에 교통비20만원 추가) 한 3년 다닌다는 셈 치고 꾹 참고 있으려니깐 오늘도 끅끅 하는 트림소리가 나는데요
음악소리라 생각하면서 버텨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