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읽어가다 보니 많이 공감이 갔습니다. 쳇을 하면서 전화통화까지.....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거든요. 온라인상에서와 오프라인에서의 느낌이 같다면 더 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저 역시도 그렇지 않았죠. 그리고 님처럼 저도 제 자신을 질책하고 원망도 해봤답니다. 하지만 첫 만남에서의 느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면 아주 간단한 예의상의 접대(?)만으로 헤어졌어야 했다 생각합니다. 님의 글로 봐서는 그 여자분의 모습이 맘에 안드는것 같은데 그건 어쩔수 없는것이고... 그렇게 생긴 여자분에게도 분명 짝은 있을꺼니 님은 뒤로 물러 섰음이 옳았다 생각하지요. 그러니 지금이라도 여자분에게 최대한 상처 주지 않고 헤어질 멘트(?)를 생각해 내셔서 그 분께 말하세요. 그리고 더 중요한건...한번의 실수로 끝내셔야 합니다. 다시 이럴 요지가 충분히 있거든요!!!
요것좀 읽어 보세요 주인공 님아~!!
이야기를 읽어가다 보니 많이 공감이 갔습니다.
쳇을 하면서 전화통화까지.....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거든요.
온라인상에서와 오프라인에서의 느낌이 같다면 더 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저 역시도 그렇지 않았죠.
그리고 님처럼 저도 제 자신을 질책하고 원망도 해봤답니다.
하지만 첫 만남에서의 느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면
아주 간단한 예의상의 접대(?)만으로 헤어졌어야 했다 생각합니다.
님의 글로 봐서는 그 여자분의 모습이 맘에 안드는것 같은데
그건 어쩔수 없는것이고...
그렇게 생긴 여자분에게도 분명 짝은 있을꺼니
님은 뒤로 물러 섰음이 옳았다 생각하지요.
그러니 지금이라도 여자분에게 최대한 상처 주지 않고 헤어질 멘트(?)를
생각해 내셔서 그 분께 말하세요.
그리고 더 중요한건...한번의 실수로 끝내셔야 합니다.
다시 이럴 요지가 충분히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