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라는게.. 사랑이라는게 뭔가요?? 전 좋아하는사람과..사랑하는사람과...같이하고픔.. 좋은일이든..나쁜일이든...
근데 제남친은 정신적인사랑+육체적인 사랑이라네요.. 제가 원하는건 정신적인 사랑인거죠.. 제 남친은 거기에 육체적인 사랑을 더한거구요..
만난지 한달만에 사겨서 사귄지 3개월이네요.. 지금 제나이 26살에.. 솔직히 섹스경험은 없습니다. 아무리 요즘시대가 변했다해도.. 전 그래두 제 미래의 남편과..그랬거든요. 제 남친은 저보다 두살많구요.. 육체적인관계를 원하더군요. 비됴방에가면 제가 키스에서 가슴만지는거 까지만 허락하거든요. 솔직히 가슴 만지는것두 전 첨에 넘 놀랬답니다. 하지만.. 어찌어찌하다..가슴까지 허락했는데.. 가끔.. 남친이 약간 그선을 넘을려하지만.. 제가 못하게 합니다..
근데 저번주에 비됴방에 가게되었습니다. 역시나 그선을 넘을려하더군요. 제가 안된다구 ..그랬죠.. 제 남친..언제까지 그럴꺼냐며 야단을 치더군요. 남자입장을 하나하나 천천히 설명하는 제남친. 여자가 자꾸 거부면 정말 기분이 이상하다며..흔들린답니다... 이말듣구 놀랬습니다. 여자의 입장은.. 혹시나..혹시나.. 임신하면 어쩌나.. 왠지.. 섹스하기위해서 사귀는것같은느낌.. 전 그런느낌이 들더군요. 저같은경우는 월경이 넘 불규칙적이구 그러니.. 넘 어렵죠 그렇게 말하다가.. 결국 제가 속맘을 털었죠.. 만약 관계를 가져서..임신하면 어쩌냐구..?? 당황하던 제 남친..그건 여자가 아는거라구.. 월경이 불규칙적이라 날짜를 알수가없다구 해두.. 그건 병원가면 되는거라구.. 저두 병원가구.. 한약두 먹었습니다.. 저희 집 유전이라.. 이건 어찌할수없습니다. 제 남친은 제입장만 생각한다구 그더러군요. 전 연애경험이 별루없구요.. 그에 반면에 제남친은 경험이 많습니다. 그날도 전에 사겼던 여자친구애기를 예를 들더군요. 자기는 좋아하지 여자랑은 관계 안맺는다는둥..
그러면서 그러더군요..
다른 남자만나서 이러면 안되는거라구....
좋아하면 다 하는거라며..
가끔은 이런 제 남친이 무서워요.. 비됴방가는날이면 어케 대처를해야할지.. 비됴방은.. 안갈려구 노력하는데..
피곤하다구..뻐근하다구..그러면서 가는곳이 비됴방입니다..
안가기루 약속해놓구선..
.
.
남친한테 미안해지기두 하구..
제 남친이 불쌍하기두 해요..
다른여자만났더라면.. 이런 고민두없을텐데.. 제가 너무 보수적인걸까요? 요즘 여성분들 다 이러나요..저만 이러나요??
남자가 원하는 육체적인관계..어떻게해석해야하나요
전 좋아하는사람과..사랑하는사람과...같이하고픔..
좋은일이든..나쁜일이든...
근데 제남친은 정신적인사랑+육체적인 사랑이라네요..
제가 원하는건 정신적인 사랑인거죠..
제 남친은 거기에 육체적인 사랑을 더한거구요..
만난지 한달만에 사겨서 사귄지 3개월이네요..
지금 제나이 26살에.. 솔직히 섹스경험은 없습니다.
아무리 요즘시대가 변했다해도..
전 그래두 제 미래의 남편과..그랬거든요.
제 남친은 저보다 두살많구요..
육체적인관계를 원하더군요.
비됴방에가면 제가 키스에서 가슴만지는거 까지만 허락하거든요.
솔직히 가슴 만지는것두 전 첨에 넘 놀랬답니다.
하지만.. 어찌어찌하다..가슴까지 허락했는데..
가끔.. 남친이 약간 그선을 넘을려하지만..
제가 못하게 합니다..
근데 저번주에 비됴방에 가게되었습니다.
역시나 그선을 넘을려하더군요.
제가 안된다구 ..그랬죠..
제 남친..언제까지 그럴꺼냐며 야단을 치더군요.
남자입장을 하나하나 천천히 설명하는 제남친.
여자가 자꾸 거부면 정말 기분이 이상하다며..흔들린답니다...
이말듣구 놀랬습니다.
여자의 입장은.. 혹시나..혹시나.. 임신하면 어쩌나..
왠지.. 섹스하기위해서 사귀는것같은느낌..
전 그런느낌이 들더군요.
저같은경우는 월경이 넘 불규칙적이구 그러니.. 넘 어렵죠
그렇게 말하다가..
결국 제가 속맘을 털었죠..
만약 관계를 가져서..임신하면 어쩌냐구..??
당황하던 제 남친..그건 여자가 아는거라구..
월경이 불규칙적이라 날짜를 알수가없다구 해두..
그건 병원가면 되는거라구..
저두 병원가구.. 한약두 먹었습니다..
저희 집 유전이라.. 이건 어찌할수없습니다.
제 남친은 제입장만 생각한다구 그더러군요.
전 연애경험이 별루없구요..
그에 반면에 제남친은 경험이 많습니다.
그날도 전에 사겼던 여자친구애기를 예를 들더군요.
자기는 좋아하지 여자랑은 관계 안맺는다는둥..
그러면서 그러더군요..
다른 남자만나서 이러면 안되는거라구....
좋아하면 다 하는거라며..
가끔은 이런 제 남친이 무서워요..
비됴방가는날이면 어케 대처를해야할지..
비됴방은.. 안갈려구 노력하는데..
피곤하다구..뻐근하다구..그러면서 가는곳이 비됴방입니다..
안가기루 약속해놓구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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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한테 미안해지기두 하구..
제 남친이 불쌍하기두 해요..
다른여자만났더라면.. 이런 고민두없을텐데..
제가 너무 보수적인걸까요?
요즘 여성분들 다 이러나요..저만 이러나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요..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