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할줄아는게 하나두 없습니다.. 그저 돈 벌어오라는거... 집에선 오빠가 집안일에 대해선 다 하죠..
동거하기 전 자기가 집안일 다 한다구 했었는데.. 그래서 어짜피 결혼할거니 가치 산건데..
지금은 참 후회가 되네요.. 직장생활..한번두 가보지두 못한 아는사람 또한 없는 그런 지역에 나와서 직장생활을 하는데 얼마나 외롭겠습니까.. 언제까지 오빠 얼굴만 보구 살순 없는거구..
가끔가다가 직장 동료들과 어울려 술먹구 있으면 계속 전화, 문자 하면서 빨리 들어오라구 하구..
괜히 직장 동료들 눈치보게 돼구... 그런 생활을 8개월이나 했으니 직장 동료들두 저에게 당연히 멀어지더라구요..
제가 먼저 술이나 한잔 하자구 그러면 다들 한다는 말이 " 또 술먹다가 너네 오빠에게 저나오면 가려구 그러지?"라는 소리.. 이젠 저하구 퇴근후 만남을 안가지려구 합니다..오빠는 대학두 이곳에서 나왓구 고향두 이 근처이기때문에 동창들두 많은데... 가끔가다가 만나 술먹고 들어오기두 하는데..
전 항상 퇴근하면 바루 집입니다.. 갈데두 없구, 만날 사람두 없구..
그래서 한번은 오빠와 단 둘이 술 한잔 먹으면서 말을 했습니다.. 오빠가 이래저래 해서 아무두 나와 만남을 가지려 하지 않는다구 피한다구..이제 그러지 말자구.. 그렇게 하겠답니다.. 미안하다구..
하지만 이러면 머하겠습니까~ 한번 엎질러진 물이 다시 담을수 있곘습니까~?
저두 이곳에서 정말 만나서 같이 쇼핑두 하구.. 이야기두 함께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 하나 있었음 합니다.. 동거란..참 힘든거 같습니다.. 혼자 살았을땐 내가 번 돈두 내것이였구 이친구 저친구 다 만나가면서 술이나 한잔 할수 있었는데.. 이젠 내 돈이여두 번듯한 옷하나 살수 없는.. 물론 아직 자리가안잡혀 경제적으루 힘들어서 그러긴 하지만.. 동거란거.. 정말 할게 못됀는거 같습니다..
나도 잘못이지만...
휴~ 동거한지 8개월? 9개월다 돼어가네요..
전 할줄아는게 하나두 없습니다.. 그저 돈 벌어오라는거... 집에선 오빠가 집안일에 대해선 다 하죠..
동거하기 전 자기가 집안일 다 한다구 했었는데.. 그래서 어짜피 결혼할거니 가치 산건데..
지금은 참 후회가 되네요.. 직장생활..한번두 가보지두 못한 아는사람 또한 없는 그런 지역에 나와서 직장생활을 하는데 얼마나 외롭겠습니까.. 언제까지 오빠 얼굴만 보구 살순 없는거구..
가끔가다가 직장 동료들과 어울려 술먹구 있으면 계속 전화, 문자 하면서 빨리 들어오라구 하구..
괜히 직장 동료들 눈치보게 돼구... 그런 생활을 8개월이나 했으니 직장 동료들두 저에게 당연히 멀어지더라구요..
제가 먼저 술이나 한잔 하자구 그러면 다들 한다는 말이 " 또 술먹다가 너네 오빠에게 저나오면 가려구 그러지?"라는 소리.. 이젠 저하구 퇴근후 만남을 안가지려구 합니다..오빠는 대학두 이곳에서 나왓구 고향두 이 근처이기때문에 동창들두 많은데... 가끔가다가 만나 술먹고 들어오기두 하는데..
전 항상 퇴근하면 바루 집입니다.. 갈데두 없구, 만날 사람두 없구..
그래서 한번은 오빠와 단 둘이 술 한잔 먹으면서 말을 했습니다.. 오빠가 이래저래 해서 아무두 나와 만남을 가지려 하지 않는다구 피한다구..이제 그러지 말자구.. 그렇게 하겠답니다.. 미안하다구..
하지만 이러면 머하겠습니까~ 한번 엎질러진 물이 다시 담을수 있곘습니까~?
저두 이곳에서 정말 만나서 같이 쇼핑두 하구.. 이야기두 함께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 하나 있었음 합니다.. 동거란..참 힘든거 같습니다.. 혼자 살았을땐 내가 번 돈두 내것이였구 이친구 저친구 다 만나가면서 술이나 한잔 할수 있었는데.. 이젠 내 돈이여두 번듯한 옷하나 살수 없는.. 물론 아직 자리가안잡혀 경제적으루 힘들어서 그러긴 하지만.. 동거란거.. 정말 할게 못됀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