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그건 별것도 아니유~ 그래도 여자분이.....착하(?)잔아요? 내얘기 해볼까요?? 한 2년전 온라인에서.. 고2짜리를 알겠됫죠 첨엔 나보다 한참어려서 그냥 애인보단 편한 동생쯤으로 알고지냈죠.. 그러다 어떻게 사귀게되었습니다. 사귀자고 해놓고 내사진을 보여줬죠~그러니 화답으로 자기껏도 보여주더군요~~ 참으로 이뻣습니다~~ 세상을 다 얻은것같았죠 후후..이뿌구 착하구 귀엽고.. 후후 그런데 사진교환하고~~ 사귀고....전화통화하고~~ 그러다가 3개월이 지났습니다. 만나자고 할때마다....온갖 핑계를 대며 안된다고 하더군요..지금와서 생각하면 핑계지만 그땐 그 거짓말조차 거짓말이라 생각하지 못할만큼 그년의 연기는 완벽했습니다. 물론 내가 어리숙해서 속았다면 할말은 없습니다..난 그당시 진심으로 그년이 좋았으니까.. 젠장~~ 그러고나서...계속 만나자구 어르고 달래고 꼬시고 해서 결국 만났는데..1년만에~~ 이게 왠걸????????????????????????? 사진속의 주인공은 어디가고?????????????? 왠 졸라 못생긴 년이 왔답니다~ 똑같은 건 목소리뿐!!! 나 그날밤에 술한잔 안먹고 그여자 먹었습니다. 아니 솔직히 그년 먹을때 그년 얼굴 안보고 그년 생각안하고 사진속의 그여자 생각하면서 했습니다~ 게다가 독한 맘 먹고~~~~~~이 씨발 내가 이제껏 이년한테 어떻게 했는데~~~ 난 일하고 걘 고딩이니~ 칭구들하고 맛난거 먹구싶을떄 사먹으라고 돈도 줬죠~~ 대충따져보니 1년간 준게..한 200만원????? 나 옷살거 나 맛난거 먹을거 참아가며... 공부하느라 힘들텐데..내가 대학갈떄까지 뒷바라지 해줘야지~~하면서 잘해줄라고 노력했는데~ 옷사줘서 소포로 1달에 한번씩 보냈지.......명절때마다 그뇬집에 갈비세트 보내줬지~~후후 내가 돌았지`~~~ 후후 나쁘게 말해 본전생각이 납디다~ 내가 왜 이런 또라이짓을 했는주 아슈?? 1년동안 그뇬칭구들하구도 MSN메신저로 얘기도 하고..그뇬 오빠하고도 메일도 주고받고 할만큼 잘지냈는데.. 알구봤더니.....그 인간들이 다 가상의 인물들이더군요? 1인 다역~~ 후후.....이게 고딩대가리에서 진정 할수있단 짓이란 말인가요?? 난 그년 얼굴 1년동안 사기당한것도 어이없었지만.. 1년동안 나한테 매일 사랑한다 속삭이면서....1인다역에 완전 소설로 날 속였다는게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아 쓰면서도 옛날생각나서 짜증나네~~~휴 그러구나서 그담날 난 서울로 올랐왓죠..그년은 부산~~ 그담부터 쌩까벼렸습니다. 지를 용서해달라나요????????? 그러면서 계속 사귀재요~~~~~~ ㅋㅋㅋ 황당해서 말이 안나옵디다~ 너무 사랑해서 그랬데나???? 미친년 암튼 난 그담부터 채팅같은거 절대루 모르는 년들하고는 안합니다 개같은 년들 암튼 짜쯩나는 년 너무 많아~~세상엔~~ 못생겨서 누가 모라구 한데??? 못생기면 다른게 이뿜 대자나~~~아 시파 나보고 지랄하더라도 내가 아무리 쓰레기같은 짓을 했더라도 그년은 나보다 더 한년이오~~ 더욱이 내가 알던 그년보단 님의 그 여자분이 훨씬 착하고 좋으신 분이요~~ 나 어디가서 쪽팔려서 이런얘기도 못합니다 아 님때문에 괜히 옜날생각나서 짜증나네~~ 아 씨볼뇬~~ 게다가 요즘은 문자로 계속 연락오고 전화로 스토킹들어오길래 난 전화번호도 바꿧고~~ 외국으로 전근까지 신청했습니다.. 내 자신이 얼마나 븅신같이 보이는지~~~~~헐 추신: 물론 세상여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서도 제발 솔직해집시다~~ 이런년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아주 많아~ 남자넘들도 똑같구~~구라치지마 이새끼들아~
밑에..온/오프 쓰신분 보세요..
님~그건 별것도 아니유~
그래도 여자분이.....착하(?)잔아요?
내얘기 해볼까요??
한 2년전 온라인에서.. 고2짜리를 알겠됫죠
첨엔 나보다 한참어려서 그냥 애인보단 편한 동생쯤으로 알고지냈죠..
그러다 어떻게 사귀게되었습니다.
사귀자고 해놓고 내사진을 보여줬죠~그러니 화답으로 자기껏도 보여주더군요~~
참으로 이뻣습니다~~
세상을 다 얻은것같았죠 후후..이뿌구 착하구 귀엽고.. 후후
그런데 사진교환하고~~ 사귀고....전화통화하고~~
그러다가 3개월이 지났습니다.
만나자고 할때마다....온갖 핑계를 대며 안된다고 하더군요..지금와서 생각하면 핑계지만
그땐 그 거짓말조차 거짓말이라 생각하지 못할만큼 그년의 연기는 완벽했습니다.
물론 내가 어리숙해서 속았다면 할말은 없습니다..난 그당시 진심으로 그년이 좋았으니까..
젠장~~
그러고나서...계속 만나자구 어르고 달래고 꼬시고 해서
결국 만났는데..1년만에~~
이게 왠걸?????????????????????????
사진속의 주인공은 어디가고??????????????
왠 졸라 못생긴 년이 왔답니다~
똑같은 건 목소리뿐!!!
나 그날밤에 술한잔 안먹고 그여자 먹었습니다.
아니 솔직히 그년 먹을때 그년 얼굴 안보고 그년 생각안하고
사진속의 그여자 생각하면서 했습니다~
게다가 독한 맘 먹고~~~~~~이 씨발 내가 이제껏 이년한테 어떻게 했는데~~~
난 일하고 걘 고딩이니~ 칭구들하고 맛난거 먹구싶을떄 사먹으라고 돈도 줬죠~~
대충따져보니 1년간 준게..한 200만원?????
나 옷살거 나 맛난거 먹을거 참아가며...
공부하느라 힘들텐데..내가 대학갈떄까지 뒷바라지 해줘야지~~하면서 잘해줄라고 노력했는데~
옷사줘서 소포로 1달에 한번씩 보냈지.......명절때마다 그뇬집에 갈비세트 보내줬지~~후후
내가 돌았지`~~~ 후후
나쁘게 말해 본전생각이 납디다~
내가 왜 이런 또라이짓을 했는주 아슈??
1년동안 그뇬칭구들하구도 MSN메신저로 얘기도 하고..그뇬 오빠하고도 메일도 주고받고 할만큼
잘지냈는데..
알구봤더니.....그 인간들이 다 가상의 인물들이더군요?
1인 다역~~ 후후.....이게 고딩대가리에서 진정 할수있단 짓이란 말인가요??
난 그년 얼굴 1년동안 사기당한것도 어이없었지만..
1년동안 나한테 매일 사랑한다 속삭이면서....1인다역에 완전 소설로 날 속였다는게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아 쓰면서도 옛날생각나서 짜증나네~~~휴
그러구나서 그담날 난 서울로 올랐왓죠..그년은 부산~~
그담부터 쌩까벼렸습니다.
지를 용서해달라나요?????????
그러면서 계속 사귀재요~~~~~~ ㅋㅋㅋ 황당해서 말이 안나옵디다~
너무 사랑해서 그랬데나???? 미친년
암튼 난 그담부터 채팅같은거 절대루 모르는 년들하고는 안합니다
개같은 년들
암튼 짜쯩나는 년 너무 많아~~세상엔~~
못생겨서 누가 모라구 한데??? 못생기면 다른게 이뿜 대자나~~~아 시파
나보고 지랄하더라도
내가 아무리 쓰레기같은 짓을 했더라도
그년은 나보다 더 한년이오~~
더욱이 내가 알던 그년보단 님의 그 여자분이 훨씬 착하고 좋으신 분이요~~
나 어디가서 쪽팔려서 이런얘기도 못합니다
아 님때문에 괜히 옜날생각나서 짜증나네~~
아 씨볼뇬~~
게다가 요즘은 문자로 계속 연락오고 전화로 스토킹들어오길래
난 전화번호도 바꿧고~~
외국으로 전근까지 신청했습니다..
내 자신이 얼마나 븅신같이 보이는지~~~~~헐
추신: 물론 세상여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서도
제발 솔직해집시다~~ 이런년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아주 많아~
남자넘들도 똑같구~~구라치지마 이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