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언어적 폭력과 구타를 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억울해..2006.11.28
조회1,116

11월 28일 오전11시 15분경에 일어난 일입니다.읽고 꼭도와주세요..

저는 대전에 작은 의원급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병원상 모든 진료를 봐서

중종합급 병원입니다. 물리치료실도 있고....

사건발단은 직원한명이 오늘부로 그만두기로 되있었고

(원래 간호사3명 현재는 간호사 3명 실습생1명으로 구성)

간호사 한분은 물리치료 보조로 계시다가 몇일전부터 다시 간호파트일을 배우고

있는찰라 오늘 실장(물리치료사)가 접수실로 오시더니"이제 부터 환자오면 번호표

(물리치료실로 가는 번호표)를 줘서 같이 들어와서 찜질팩을 싸고 전기마사지를

해주라고 하더군요..그리고 있다가 환자가 한분오셨는데 제가 번호표를 드리고

물리치료실로 가시라고 했습니다. 그분이 물리치료실로 들어간지 별로 되지않아서

실장님은 나오셔서 물리치료실앞에서 화를 내시면서"넌 내가 얘기한지 10분이 됐냐

20분이됐냐?환자오면 와서 팩싸고 하라고 안했냐"면서 화를 내시길래 전 접수실에

있다가 물리치료실 입구까지 갔으니나 그분이 비켜주질않아서 전 다시 제자리

접수대로 돌아와서 앉잤습니다. 그래더니"너 도대체 왜그래?"이러시면서

"너 이따 얘기좀 하자"그러다 몇분이 지난후 "너 들어와"이러길래 제 2진료실로

들어갔습니다(현재는 제2진료실 사용안함)그랬더니 다짜고짜 "너 도대체 왜그러냐?"

"내가 얘기한게 10분이됐어 20분이 됏냐"이러시길래..전 "원장님하고 하신말씀이

틀려서요.."이말하니:"내가 원장님하고 너하고 한얘기를 어떻게 알어?!싸가지업는년이

너처럼 싸가지 없는년은 직장생활15년동안 처음봤다!널 좋아할래야 할수가 없다~

너처럼 싸가지 없는년은 첨봤다 니가 나가든지 내가 내가든지!!이렇게 말씀하시고

나가시더군요..그래서 저도 나와서 제 자리에 앉은 순간 갑자기 "병신같은년이

병원에 들어와서 병원물 다흐려논다고.."전 너무 어이가 없어서"뭐라고요?"라고

말을하고"자기 성격은 좋은줄아세요?"라고 한마디하자 갑자기 몇살을 잡고

손찌검을 할려고 하였고 거기계신 간호사한분이 말리셨고 그리고 나서 제가

어우~한마디하자 갑자기 환자분들 커피타드시라고 숫가락 담아놓은 유리컵한개가

있었는데 갑자기 그걸 가지고 오셔서 왼손으로 목을 있는힘껏 쥐고 오른손으로

유리컵을 제 머리위로 올리시면서"신발년이"병신같은년이"죽여버린다고 말을

하셨고 저는 무서워서 저항한번 못하고 당하기만 했습니다.

그후 저는 엄마에게를 전화를 했고 엄마가 오셔서 머라고 하니"나가시라고요~

댁의 딸은 잘난줄 아세요?저의 엄마가 고소한다고 하니 잘못의 기미도 없이

"예~맘대로 하시라고요~고소를 하던지 나가시라고요"그리고나서 전 경찰에

신고를 했고 진단서를 끊어서 고소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녁에 원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원장님 죄송해요..어찌됐던

그랬더니 "아무리 그래도 그러지 말았어야지.."제가 그래서 "전 정말 당한거

밖에 없다고 말하니"갖뜨기나 환자도 없는데..제가 "원장님 저 어떻게 되는거냐고

묻자"이따 전화를 주신다고 하시더니 한시간반이 지나도 연락이 없자 제가

문자를 "원장님 어떻게 하실지빨리 연락주세요..그래야 저도 준비를 하죠.."

이렇게 보낸후 좀있다 원장님이 문자를 "좀힘들것같다 나중에 보자"이렇게

와서 전화를 걸었습니다."저 해고당하는거예요?그랬더니 니가 짐싸가지고

갔잖냐고..제가 그래서 "그때는 어쩔수 없지않았냐고 그렇다고 원장님한테

해고당한건 아니잖냐고~"그랬더니 "그럼 둘이 합의를 보던가 둘이얘기해!"

그래서 제가"저도 그럼 노동청에 오늘있었던일 신고하고 그사람 민사소송도

낼꺼라고 그리고 이건 부당해고인거 아시죠?"이러니"니가 싫다고

짐싸지고 갔잖아..여기가 머 놀이터인줄아냐?그러시더니 끊어!이렇게 얘기

하시고 끊더군요..저 상쳐 두번받았습니다.본인들 필요하실때는 잡으시더니

버릴때는 확실히 버리시더군요..저 진단서 2주밖에 안나와서 벌금만 나온다더군요

저 정말 억울하고 죽을뻔해서 손이 떨리고 목을 하도 쫄라서 목이 아프고 벽으로

밀어붙쳤을때 허리 팔 이 너무 아픕니다.저 이거 부당해고 이기도 하고 언어폭력과

엄현한 구타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