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 부터 3년전 ... 저와 저의 친구들은 한참 채팅이라는거에 빠져있었어요..누구나 그러겠지만..그당시 그냥 겜을 하면서나 모 다른걸 하다가도 그냥 심심을 핑계로 여기저기 쑤셔가면서 이성친구를 만들고 싶은 맘에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저희 지역에 살고있다구 하면서 접근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물론 1:1로 만나거나 그런거는 절대 안했기땜에 친구한테 우리동네 산다구 만나자 했다구 하면서 친구한테 일단 바람을 넣었죠.. 그래서 그날저녁 친구 여럿과 그들을 만나러 갔습니다..저희랑 5살 정도 차이났던거 같네요.. 일단 만나구 나온건 웃음뿐이었습니다...오며가며 얼굴을 마니 마주친사람....참내..정말 창피하기도 했지만 얼굴만 알지 모 대화를 오래하거나 한적은 없었어요.. 근데 그당시 방학이기때문에..여름이었거든요.. 그넘들은 그럽니다.. "야 바다보러가자.." 약 8시간을 그들의 차에 올라타..부산으로 갔습니다..엄청난 거리더군요..그들의 차는 매우큰 벤이었습니다.우리도 미쳤죠...하지만 ..여름휴가 계획이 그저 피시방이나 들락거리구 목욕탕가구 수영장이 전부인 우리에겐 마냥 귀가 솔깃해져서... 그들은 우리에게 잘해줬습니다..돈한푼 없이 따라간 그곳에서 콘도도 잡구..먹을꺼며 바닷가에서 가꾸노는 것 들까지 전부다 사주구..옷이 없었는지라 옷까지 사줘떠요... 어린맘에 참 고맙구 감사했죠.. 술을 좀 먹긴했지만 남자들이 먼저 뻗을 정도로 술을 잘 하지 못했구..우린 남은술 다 먹구 잤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우습네요.. 그렇게 긴 여정을 마치고 4박 5일...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자꾸 연락이 옵니다.그중에 한 오빠가 있는데 인상이 참 조쿠? 그러니까 밉상만 아니지 모 귀엽거나 잘생긴건 아닙니다.그사람이 저희 회사를 묻네요... 그렇게 인연이 되어 그때 그맴버 그대로 저희는 다시 여행을 갔습니다. 물론 그들은 나쁜짓을 하거나 그런것은 없었어요. 근데 돈이 떨어져 나중엔 카드까지 쓰게 되었죠...제꺼요.. 100정도를 쓴거 가탔어요.저희는 콘도에 남구 먹을꺼나 뭘살때는 오빠들이 갔기때문에.. 카드는 오빠들에게 주었어요..물론 비번을 갈켜 주었죠...하지만 아깝지도 않았구요 그들이 우리에게 투자한거에 비함 아무것도 아니었기때문에 그냥 그돈은 제가 다 갚을생각이었구요. 그렇게 또 일주일 더 놀다보니..정아닌 정이 생기더군요.. 저를비롯 남친이 있던 친구들 모두 정리를 하게 되었죠..실질적으로 남친들이 다 학생이라 능력이 턱없이 부족 아예놀러갈 생각도 못하구 다들 짜증만 난상태 놀러가서 전화로 다 헤어지자 했죠... 전 그당시 반년정도 남자를 사귄상태였구 친구는 2년이나 사귀었는데 친구는 남친쪽에서 헤어지자 했다더군요...바람폈다구 생각했으니까요..모 그럴수 있겠죠... 그렇게 돌아와.... 저에게 관심을 보였던그와 저의 연락은 계속 되었습니다. 일주일쯤 지났나...전 카드를 받지 못한게 기억에 나는 것입니다. 조회했더니....300정도 긁은 기록이 났구..일주일새에.... 전 기가 막혔습니다...카드회사에다 말해두 비번을 갈켜 준거라 제가 다 갚아야 한다 더군요.. 저와 연락하는 오빤 핸펀이 없었구..그 친구들은 연락도 되지않았죠.. 전 아무것도 할수없었습니다...배신감에... 그러던중.... 저와 연락하는 오빠와 그의 친구하나가 연락해오더군요.... 미안하다구... 그러면서 그들이 머무는곳을 가르쳐줘 만나서 사연을 듣고 ... 전 기다리기로 했죠..꼭 갚는다는말에... 그후론 저두 그오빠가 조킨했지만...애써 티내지 않았습니다...나쁜놈이다를 생각하면서 약속날짜가 되도 아무런댓가도 못받구..혼자 애태우던중..저의 전화에 낯선번호가 찍혔습니다. 그때 그친구중 한명의 여자친구라면서..핸펀에 제 번호가 있어서 했다네요.. 글구 동거인이란 사실을 뒤늦게 알았죠..근데 자기가 그들을 경찰서에 신고했다고 했습니다. 알고보니 그녀의 카드로 차를 빌리고 우리와 그렇게 여행을 했던겁니다. 그들은 도망중이었더군요..... 나두 내사연을 말했습니다.만나서... 여자둘이 나왔는데 하나는 얼굴이 만신창이가 되어서 나왔구 암튼 촌티가 좀 흐르는 시골여자들이었습니다.나이는 우리보다 많았지만...어설프게 꾸민형태와 암튼 딱봐도 정말 저희하곤 스타일자체가 차이가 마니 나는 여자들.....얘기 도중에도 연신사투리도 튀어나왔습니다. 그여자들과 그남자들은 같이 동거를 했답니다...... 그리곤 돌아오는 길에 전 같은 경찰서에 신고를 했고 그들은 범죄가가 된것이죠. 그리곤 하나둘 잡혀 구치소에 들어가구 6개월이란 시간을 살다 나왔습니다. 그리곤 다시 저에게 찾아와 한명이 죄를 빌구 시작하자구 하더군요.... 그게 저와 만나는게 인연이 되어...2년을 사귀었습니다. 2년을 항상 집까지 데려다주구 제말이면 다 듣구 제말이면 죽는시늉까지 하며 잘했습니다.. 그가 돈이 별루 없다는것도 싫었습니다. 점점 바라는게 많아지더군요...이유인즉...당한게 있지만 돈한푼 못받은게 억울해서.......... 돈얘기로 좀 모라하는날이면 일주일 잠적하구 일주일후 돈뭉치를 갖구와 저에게 자랑했습니다.참내.......... 하지만 안받았죠... 전 그에게 점점 말그대로 싸가지 없는 여친입니다. 어느날 또 돈을 벌어 오면 전 얼굴에 돈을 던지면서 필요없다구 하구... 우리 마지막날도 그랬구...사귀면서도 그를 증오 하면서 2년을 그를 힘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매몰차게 차버렸죠... 조금의 미련도 없습니다.지금도 그를 증오 합니다...그게 벌써 3년이 지났네요.. 지금은 한남친을 만나 헌신적으로 잘해주고 있어요... 근데 지금 그친구도 돈에 힘들긴 마찬가지 더군요.. 저에게 돈을 빌려달라했지만 없다구 했습니다.....정말 남녀 사이에서 돈문제 만들지 맙시다... 글구 당한만큼 복수하세요..........전 2년을 그를 괴롭히구 끝날때도 잔인하게 그를 차버렸어요... 그냥 생각나서 써보네요...
복수혈전....
지금으로 부터 3년전 ...
저와 저의 친구들은 한참 채팅이라는거에 빠져있었어요..누구나 그러겠지만..그당시 그냥 겜을 하면서나
모 다른걸 하다가도 그냥 심심을 핑계로 여기저기 쑤셔가면서 이성친구를 만들고 싶은 맘에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저희 지역에 살고있다구 하면서 접근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물론 1:1로 만나거나 그런거는 절대 안했기땜에 친구한테 우리동네 산다구 만나자 했다구 하면서 친구한테 일단 바람을 넣었죠..
그래서 그날저녁 친구 여럿과 그들을 만나러 갔습니다..저희랑 5살 정도 차이났던거 같네요..
일단 만나구 나온건 웃음뿐이었습니다...오며가며 얼굴을 마니 마주친사람....참내..정말 창피하기도 했지만 얼굴만 알지 모 대화를 오래하거나 한적은 없었어요..
근데 그당시 방학이기때문에..여름이었거든요..
그넘들은 그럽니다..
"야 바다보러가자.."
약 8시간을 그들의 차에 올라타..부산으로 갔습니다..엄청난 거리더군요..그들의 차는 매우큰 벤이었습니다.우리도 미쳤죠...하지만 ..여름휴가 계획이 그저 피시방이나 들락거리구 목욕탕가구 수영장이 전부인
우리에겐 마냥 귀가 솔깃해져서...
그들은 우리에게 잘해줬습니다..돈한푼 없이 따라간 그곳에서 콘도도 잡구..먹을꺼며 바닷가에서 가꾸노는 것 들까지 전부다 사주구..옷이 없었는지라 옷까지 사줘떠요...
어린맘에 참 고맙구 감사했죠..
술을 좀 먹긴했지만 남자들이 먼저 뻗을 정도로 술을 잘 하지 못했구..우린 남은술 다 먹구 잤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우습네요..
그렇게 긴 여정을 마치고 4박 5일...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자꾸 연락이 옵니다.그중에 한 오빠가 있는데 인상이 참 조쿠? 그러니까 밉상만 아니지 모 귀엽거나 잘생긴건 아닙니다.그사람이 저희 회사를 묻네요...
그렇게 인연이 되어 그때 그맴버 그대로 저희는 다시 여행을 갔습니다.
물론 그들은 나쁜짓을 하거나 그런것은 없었어요.
근데 돈이 떨어져 나중엔 카드까지 쓰게 되었죠...제꺼요..
100정도를 쓴거 가탔어요.저희는 콘도에 남구 먹을꺼나 뭘살때는 오빠들이 갔기때문에..
카드는 오빠들에게 주었어요..물론 비번을 갈켜 주었죠...하지만 아깝지도 않았구요
그들이 우리에게 투자한거에 비함 아무것도 아니었기때문에 그냥 그돈은 제가 다 갚을생각이었구요.
그렇게 또 일주일 더 놀다보니..정아닌 정이 생기더군요..
저를비롯 남친이 있던 친구들 모두 정리를 하게 되었죠..실질적으로 남친들이 다 학생이라 능력이 턱없이 부족 아예놀러갈 생각도 못하구 다들 짜증만 난상태 놀러가서 전화로 다 헤어지자 했죠...
전 그당시 반년정도 남자를 사귄상태였구 친구는 2년이나 사귀었는데 친구는 남친쪽에서 헤어지자 했다더군요...바람폈다구 생각했으니까요..모 그럴수 있겠죠...
그렇게 돌아와....
저에게 관심을 보였던그와 저의 연락은 계속 되었습니다.
일주일쯤 지났나...전 카드를 받지 못한게 기억에 나는 것입니다.
조회했더니....300정도 긁은 기록이 났구..일주일새에....
전 기가 막혔습니다...카드회사에다 말해두 비번을 갈켜 준거라 제가 다 갚아야 한다 더군요..
저와 연락하는 오빤 핸펀이 없었구..그 친구들은 연락도 되지않았죠..
전 아무것도 할수없었습니다...배신감에...
그러던중....
저와 연락하는 오빠와 그의 친구하나가 연락해오더군요....
미안하다구...
그러면서 그들이 머무는곳을 가르쳐줘 만나서 사연을 듣고 ...
전 기다리기로 했죠..꼭 갚는다는말에...
그후론 저두 그오빠가 조킨했지만...애써 티내지 않았습니다...나쁜놈이다를 생각하면서
약속날짜가 되도 아무런댓가도 못받구..혼자 애태우던중..저의 전화에 낯선번호가 찍혔습니다.
그때 그친구중 한명의 여자친구라면서..핸펀에 제 번호가 있어서 했다네요..
글구 동거인이란 사실을 뒤늦게 알았죠..근데 자기가 그들을 경찰서에 신고했다고 했습니다.
알고보니 그녀의 카드로 차를 빌리고 우리와 그렇게 여행을 했던겁니다.
그들은 도망중이었더군요.....
나두 내사연을 말했습니다.만나서...
여자둘이 나왔는데 하나는 얼굴이 만신창이가 되어서 나왔구 암튼 촌티가 좀 흐르는 시골여자들이었습니다.나이는 우리보다 많았지만...어설프게 꾸민형태와 암튼 딱봐도 정말 저희하곤 스타일자체가 차이가
마니 나는 여자들.....얘기 도중에도 연신사투리도 튀어나왔습니다.
그여자들과 그남자들은 같이 동거를 했답니다......
그리곤 돌아오는 길에 전 같은 경찰서에 신고를 했고 그들은 범죄가가 된것이죠.
그리곤 하나둘 잡혀 구치소에 들어가구 6개월이란 시간을 살다 나왔습니다.
그리곤 다시 저에게 찾아와 한명이 죄를 빌구 시작하자구 하더군요....
그게 저와 만나는게 인연이 되어...2년을 사귀었습니다.
2년을 항상 집까지 데려다주구 제말이면 다 듣구 제말이면 죽는시늉까지 하며 잘했습니다..
그가 돈이 별루 없다는것도 싫었습니다.
점점 바라는게 많아지더군요...이유인즉...당한게 있지만 돈한푼 못받은게 억울해서..........
돈얘기로 좀 모라하는날이면 일주일 잠적하구
일주일후 돈뭉치를 갖구와 저에게 자랑했습니다.참내..........
하지만 안받았죠...
전 그에게 점점 말그대로 싸가지 없는 여친입니다.
어느날 또 돈을 벌어 오면 전 얼굴에 돈을 던지면서 필요없다구 하구...
우리 마지막날도 그랬구...사귀면서도 그를 증오 하면서 2년을 그를 힘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매몰차게 차버렸죠...
조금의 미련도 없습니다.지금도 그를 증오 합니다...그게 벌써 3년이 지났네요..
지금은 한남친을 만나 헌신적으로 잘해주고 있어요...
근데 지금 그친구도 돈에 힘들긴 마찬가지 더군요..
저에게 돈을 빌려달라했지만 없다구 했습니다.....정말 남녀 사이에서 돈문제 만들지 맙시다...
글구 당한만큼 복수하세요..........전 2년을 그를 괴롭히구 끝날때도 잔인하게 그를 차버렸어요...
그냥 생각나서 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