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을 보는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네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라서 어떤 식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총학생회측에 문의를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민감한 총학이 많거든요. 그리고 억울한 사연을 정부기관에 알려보고.. 그래도 안된다면 법적으로 해결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몇년을 허비하신 셈이 되는데 이건 너무하잖아요.
거지같은 우리나라 교육행정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을 보는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네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라서 어떤 식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총학생회측에 문의를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민감한 총학이 많거든요.
그리고 억울한 사연을 정부기관에 알려보고..
그래도 안된다면 법적으로 해결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몇년을 허비하신 셈이 되는데 이건 너무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