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려구요.. 그래야겠어요

사랑은2006.11.29
조회791

남자친구의 육체적인관계요구에..
리플 많이 달아놓으셨더군요..
많은 도움됬구요..
저두 어제 늦은새벽까지 고민하다가..
제 친구에게 상담을했지요..
남자의입장에서 말해주더군요..
그러면서.. 솔직히 남자들은 그런다구..
그러더니..제 애기를하니..
그 남자는 아니라구 하더군요...
저를 엔조이라 생각하는거 같다며..
더 정들기전에 언능 끊어버리라 하더군요.
상처받기싫음 저보구.. 독해져야한다구요..
제가 나쁘게 행동해두 나쁜애되는거 아니니깐..
그사람이 나쁜사람이라구..
절 좋아하지도 않으면서두 그런거라며..충고해주더군요.
어떻게 독해질까요?
솔직히 3개월사귀면서 3번의 이별의위기가 있었구여..
헤어지자는 말하면..
남친은.. 잘못했다며..미안하며..그렇게 해버려요
어떻게 그런사람한테 헤어지자하겠어요..
그렇게 몇번을 믿고 또믿고..
그 믿음이 실망으로..변해서..
반복에 반복에.. 지쳐버렸죠...
2주전에..편지로 이별을 말했습니다.
술마시구 집에가는데..저희집에 와있더군요.
무작장정 절 끌구 집근처 공원으로 가더군요.
이리저리.. 자기가슴속에 제가 산다는겁니다...
계속말을 하더군요..
저 독하게 끊지못하구..다시 기회를줬습니다..
좀 잘한다싶더니..
저번주에 비됴방에서 육체적인 관계를 요구하는
남친의 모습을 요구하는걸 보았구..
전에 여친는 관계가질때 이랬다며 비교하는 모습도보았구..
저랑은 마치 스쳐갈 인연처럼.. 연애많이해보라며..
그렇게 말하는 남친의 모습을 보았어요.

어제는 제가 새벽까지 야근했는데..
남친구도 야근했지요..
하지만 그래두 전화라두 해야하는거 아닐까요?
새벽이면 버스끊어지구 택시타구 갈텐데...
12시에 자기 잔다며.. 잘자라 문자하나오구..
정말 어이없더군요..
전 그때서야 퇴근준비하구있었는데..
또 다시 첨과같이 되풀이 되는군요..
이래서 주변에서 정들기전에 헤어지라한거였군요.
그랬나봅니다..
어케 독하게 맘을먹죠..
전 그렇게 못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