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2시간 전에 일이다. 아침밥 먹을려고 부엌으로 갔따... 어머님이 밥 차려놓고 먼저 나가셧다. 앉아서 밥을 한참 먹고 잇는데.. 등뒤에서 먼가 샤브작~ 샤브작~ 소리가 났다 난 고개를 돌리는 순간...0.234234초만에 3미터를 날아갔다! 내 눈에 장애가 없다면 그건 사마귀가 아니고 소주병이였다! 정확하게 사마귀 크기가 소주병만했다! 믿기 힘들지만..나도 20년 인생에 그렇게 큰 사마귀는 첨 봤다! 첨에 갈팡 질팡햇다... 저걸 잡아야겠는데...혹시 잡다가 날면 어떡하지? 내몸에 붙으면 어떡하지? 몇 초 사이에 엄청난 생각이 뇌에 스쳐갔따. 문든 눈에 들어온건... 아버지 골프채!!!!!!! 그걸로 후려 잡을 생각이였다! 일단 나부터 살고자는 생각에 사마귀 눈알을 향해 샷~! 헛스윙 이였다! 사마귀에게 더 흥분을 시켰다! 갑자기 이놈의 사마귀가 화다닥 날기 시작했다! 난 또 0.234324만에 3미터 날아서 현관까지 날아갔다. 골프채 부여잡고 슬금~슬금 주변을 살펴보니 없었다! 더 불안햇다! 밥은 먹어야 겠고!! 먹자니..찝찝불안하고!! 좌로 45도 고개를 돌린순간 목표물 발견! 줌in~! 냉장고 위쪽 옆불때기에 붙어 있었따... 난 과감하게 내 정든 무기 골프채를 버리고 파리채로 교체! 냉동실 문을 0.2342초만에 열고 파리채로 사마귀 머리를 헤드샷! 정확하게 냉동실 문에 빨려 들어갔고 난 0.234234초 만에 문을 닫아버렸다! 그리곤 밥을 잽싸게 먹고 출근해서 지금 이걸 쓰고 잇다... 어머님...저녁엔 외식이나 해요...ㅜㅜ
부엌에 사마귀가 들어왓다 그래서 난...
정확하게 2시간 전에 일이다.
아침밥 먹을려고 부엌으로 갔따...
어머님이 밥 차려놓고 먼저 나가셧다.
앉아서 밥을 한참 먹고 잇는데..
등뒤에서 먼가 샤브작~ 샤브작~
소리가 났다 난 고개를 돌리는 순간...0.234234초만에 3미터를 날아갔다!
내 눈에 장애가 없다면 그건 사마귀가 아니고
소주병이였다!
정확하게 사마귀 크기가 소주병만했다!
믿기 힘들지만..나도 20년 인생에 그렇게 큰 사마귀는 첨 봤다!
첨에 갈팡 질팡햇다...
저걸 잡아야겠는데...혹시 잡다가 날면 어떡하지? 내몸에 붙으면 어떡하지?
몇 초 사이에 엄청난 생각이 뇌에 스쳐갔따.
문든 눈에 들어온건... 아버지 골프채!!!!!!!
그걸로 후려 잡을 생각이였다!
일단 나부터 살고자는 생각에 사마귀 눈알을 향해 샷~!
헛스윙 이였다! 사마귀에게 더 흥분을 시켰다!
갑자기 이놈의 사마귀가 화다닥 날기 시작했다!
난 또 0.234324만에 3미터 날아서 현관까지 날아갔다.
골프채 부여잡고 슬금~슬금 주변을 살펴보니 없었다!
더 불안햇다! 밥은 먹어야 겠고!! 먹자니..찝찝불안하고!!
좌로 45도 고개를 돌린순간 목표물 발견! 줌in~!
냉장고 위쪽 옆불때기에 붙어 있었따...
난 과감하게 내 정든 무기 골프채를 버리고
파리채로 교체! 냉동실 문을 0.2342초만에 열고 파리채로 사마귀 머리를 헤드샷!
정확하게 냉동실 문에 빨려 들어갔고 난 0.234234초 만에 문을 닫아버렸다!
그리곤 밥을 잽싸게 먹고 출근해서 지금 이걸 쓰고 잇다...
어머님...저녁엔 외식이나 해요...ㅜㅜ